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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에게 떡밥만 던져주고있는 합동조사단의 한심한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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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달 작성일10-04-27 21:58 조회5,74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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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만 키운 천안함 침몰원인 발표.(너무나 절망스런 그들의 수준)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한 합동조사단의 2차 발표가 있었으나 이건 실망을 넘어 절망스런 실태였다.

천안함 침몰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해야 하는 이유는 이것이 천안함 승무원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일뿐만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른 북한을 국제공조를 통해 옥죔으로써 크게는 한 국가(?)의 멸망을 가져올 수 있는 일이고 작게는 한 정권을 파멸시킬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심증만이 아닌 일목요연한 사건의 흐름과 어느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철저한 논리, 그리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물적 증거가 무엇보다 필요할 때이다.

이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철저한 논리로 이를 규명하는 일이다.


하지만 민.군 합동조사단의 제2차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한 발표를 듣고 실망을 넘어 눈앞이 캄캄해지는 절망감을 느꼈다.

더구나 조사결과를 가지고 중국과 소련에 까지 정식으로 통보하여 이들의 협조도 구할 예정이란 소리를 듣고는 꿈은 야무지지만 해몽이 너무나 엉터리란 사실이었다.

과연 우리 국민도 제대로 설득시키지 못한 말도 안되는 궤변을 가지고 이들을 납득시키고 동조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발표를 듣고 느낀 점은 자신들의 토끼꼬리만도 못한 상식에 억지로 끼워 맞추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생존자들의 증언을 묵살하거나 통일시키고, 자신들에게 불리한 사실은 감추고, 자연의 법칙마저 억지로 상황에 끼워맞추기 식으로 조금만 상식이 있거나 깊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전혀 납득이 안가는 궤변이란 사실이었다.


이런 논리와 언론통제로는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사실을 왜곡할 수는 있으나 외국의 전문가들을 설득시킬 수는 없다.

특히 러시아는 세계에서 최고로 기초과학이 발전한 나라이다. 기초과학에 대해서만은 미국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수준이 높은 나라이다. 이런 나라들이 우리의 어설픈 조사결과를 믿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큰 오산이다. 이들은 경제적 필요에 의해서 우리와 거래하고 있으나 엄연히 사회주의 국가이다. 그리고 군사적으로는 북한과 동맹관계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정확한 원인규명을 하기 위해서는 수없이 떠도는 유언비어나 음모론을 강제로 막거나 무시할 것이 아니라 이런 의혹들마저 일거에 잠재울 수 있는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런 의문이나 의혹을 오히려 진실을 규명하는 지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혹을 모두 깨고 어느 누구도 반박하지 못할 완벽한 논리로 무장 했을 때 외국의 전문가들까지 쉽게 설득할 수 있을 것이다.


민군 합동조사단의 발표로는 국제사회에서 이들을 설득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망신만 당하기 십상이다.

“가스 터빈실 좌현 밑 수중 폭발”  바로 이것이 조사단이 발표한 핵심 내용이다.

가종도 안한 가스터빈실에 어뢰가 맞았다는 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이 발표를 그대로 믿더라도 발표대로라면 천안함은 아래 그림과 같이 일직선으로 동강이 났어야 한다.

천안함과 같이 사선으로 동강나는 것은 발표대로라면 불가능하다.


그리고 발표는 천안함에 구멍이 뚫린 파공이 없기 때문에 직접타격을 부정하고 개스터빈실의 아래에서 폭발했다고 한다.

하지만 천안함의 좌현과 우현에 뚫린 절단부분은 뭐란 말인가?

천안함의 철판을 송곳으로 뚫어야 파공이란 말인가?

참으로 어이없는 발표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잘라지는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다. 벽돌을 망치로 쳐봐도 가운데가 동강나지 사선으로 잘라지지는 않는다.

민군 합동조사단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왜 가능한지 명확히 밝히지도 못한다. 그저 “이렇게 판단했으니 믿어라.” 하는 식이다.


아래의 그림은 천안함 절단부분을 도식한 것이며 이런 절단은 우측의 화살표 방향으로 폭발력이 미칠때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이런 폭발이 접촉해서 일어났거나 아니면 떨어져서 일어났거나 별 상관이 없다.



천안함의 절단부분은 우리가 깨닫지 못해도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천안함이 침몰된 원인은 바로 아래쪽 그림의 화살표 방향으로 거대한 폭발력이 사선방향으로 작용한 것이다.

이 힘은 선체의 좌현 아래쪽에서 사선방향으로 우현 쪽 벽과 갑판을 강타하고, 동시에 폭발에 의해 두동강이 났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야 천안함과 같은 파손이 이뤄진다.

즉, 폭발물의 성형장약 효과에 의해 순식간에 우현과 우현쪽 갑판이 부서져 나간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몰아친 힘이 우현방향으로 집중이 되었기 때문에 우현쪽이 훨씬 넓은 범위로 파괴되고 철판이 바깥쪽으로 튀어나간 것이다.


그 힘이 어떻게 작용했을까?

바로 아래 그림과 같은 방향에서 천안함에 명중되었을 때에만 이런 결과가 나타난다.

좌현쪽 약 60도 방향에서 우현쪽으로 비스듬히 명중 되었으며, 정면에서 볼 때는 좌현 아래에서 우현 상부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맞았을 때 나타나는 피해 현상이다.

이때 폭발과 동시에 성형장약 효과에 의해 폭발력이 우현 상부방향으로 대각선으로 집중되면서 우현쪽이 깊게 절단되고 동시에 함선에 골고루 미친 폭발력에 의해 두동강이 난 것이다. 



이와같은 폭발현상은 도저히 일반적인 어뢰에 의한 타격이 불가능한 방향이며 각도다.

그런데도 조사단의 발표는 어뢰에 의한 침몰임을 확정지어 놓고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별의별 억측을 가져다 붙이고 있는 것이다. 타공(구멍)흔적이 없어 버블젯트 어뢰라고? 좌현 3m, 우현 10m 떨어져 나간건 구멍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혹시 국방부와 합조단에선 이상한 구멍만 상상하는건 아닌가?


적의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에 의해 침몰했다고 억지를 쓰면서도 그 잠수함이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전혀 설명을 못하고 있다.

잠수함은 한마디로 "눈먼배"다. 장님이 지팡이로 더듬어 길을 찾듯 창문도, 카메라도 아무것도 없는 쇠로된 통속에서 해도와 자이로스코프에 의지해 방향과 수심을 탐지해 움직인다. 때로는 소나를 사용해 수심을 측정하기도 하지만 적의 탐지를 방지하기 위해 적지역에선 소나마저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잠수함의 가장 큰 적은 해저에 있는 폐그물등의 장애물이다.

수년전 강릉에서 북한잠수함이 꽁치그물에 걸려 잡힌적도 있고 심지어는 노르웨이에서는 소련의 핵잠수함이 그물에 걸려 올라오기도 했다.

그런데 통발과 폐그물 투성이인 백령도 까나리어장 한복판을 뚫고 침투했다고?

차라리 장님이 올림픽 양궁에서 금메달 땄다고 해라.


더구나 침몰지점에서 발견된 폭발흔적으로 짐작되는 구덩이도 폭발시 충격파가 해저에 까지 미쳐 구덩이가 만들어 졌다고 억지를 쓰고 있다.

다음 그림은 조사단의 발표를 재구성 한 것이다.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충격파에 의해 해저에 움푹파인 폭발 화구가 형성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니, 이거야말로 앞에 있는 차의 크락션 소리가 뒤쪽으로 집중되어 뒤에 오는 운전사가 고막이 터져 죽었다는 궤변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침몰지점에 나타난 화구는 바로 아래와 같이 부비트랩형 어뢰를 해저에 설치하여 발사했을때 폭발력에 의해 해저가 파여 나가며 생긴 것이다.

이것은 해저에 미리 설치되어 천안함이 지나가는 순간 위쪽으로 비스듬히 발사되고 여기 장치된 충격신관, 혹은 시한신관에 의해 폭발이 일어나 천안함이 파괴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http://blog.daum.net/dawn)

가스터빈실을 타격한 이유가 음향어뢰 때문이라고? 미안하지만 당시 천안함은 가스터빈을 가동하지도 않은 상태였다.

이제 생존장병들 모아놓고 가스터빈 가동했었다 하라고 입막음 하려나?


천안함의 선수부분이 전기식 발사장치를 가동할 수 있는 감지장치를 건드려 발사가 이뤄졌고 발사된 순간부터 타격까지 3-5초동안 천안함이 이동했기 때문에 중앙부분을 타격한 것이다.(타격시까지 배가 이동한거리  10~ 18m)

이것 이외에는 천안함 침몰원인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없다.


오히려 합동조사단의 발표보다는 아군에 의한 피해이고 이를 감추기 위해  고의적으로 늑장구조를 했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외쳐대는 엉터리 음모설이 더 신빙성이 있고, 아군의 기뢰폭발이나 암초에 부딪쳐 침몰되었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다.

이들 음모설은 만에 하나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라도 있지만 합동조사단의 발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확률 0의 억지논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9시 16분에 통화중 비상상황이란 말과 갑자기 전화가 끊겼다는 것도, 여자친구와 문자메세지 주고받다가 중단되었다는 말도, 해경이 발표한 9시 15분에 최초 상황이 발생 했다는 말도 진실이라 생각한다. 자신들의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생존자와 가족들에게 얼마나 압력을 가하고, 침묵을 요구했을까?


하지만 이렇게 국민들의 의문을 묵살하고, 강제로 끼워맞춘 억지논리가 국제사회에서도 통용되리라 생각하는가?

이런 엉터리 논리를 믿고 중국과 러시아가 “아하! 그러세요?” 하고 유엔 안보리에서 제재에 동참 하겠는가?

우리가 스스로의 과오를 되지도 않는 어거지로 엉뚱한데 뒤집어 씌우려 한다는 소리를 듣기 딱 좋은 논리이다.

지금도 조사단의 발표뉴스가 나올 때마다 수천건 이상에 이르는 댓글들이 난무하고 대부분은 발표를 믿지 못하고 비난하는 글들이다. 우리 자신도 믿지 못하는 얘기를 다른 나라들이 믿어달라고 무릎 꿇고 구걸이라도 할 참인가?


한점 의혹도 없이 밝히는 것은 말로만 되는것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재론의 여지가 없도록 하는것이 바로 한점 의혹도 없이 밝히는 것이 아닌가?


지금 일각에서는 군 내부에 간첩이 있어 천안함을 침몰지점으로 유도했다는 의견도 있고, 심지어는 적의 코앞에서 잠을 자고 복장도 엉망이고, 군기강이 극도로 문란하여 적의 잠수함도, 적의 어뢰도 탐지하지 못하고 격침당했다고 비난하는 글들도 점점 무게를 얻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참으로 어이없는 말들이다.

승무원들은 24시간 잠도 자지 않고 쉬지도 않는 기계란 말인가?

바다에 나가면 이들은 24시간 교대로 항상 깨어있다.

그리고 비상상황이면 전원이 배치되어 밤을 새운다.


오래전에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해군들과 같이 생활했던 일이 있었다.

당시 호기심으로 해군들의 따가운 시선도 무시하고 함내를 샅샅이 돌아다녔었다.

전탐실, 상황실, 화력통제실, 각종창고, 내무반, 함장실,.... 나중엔 밑바닥의 엔진실과 조리실까지 돌아다니면서 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다.

모니터 화면에 나타나는 상선을 보고 거리와 방향을 측정하고 가상 표적삼아 커서를 옮기며 “요건 40mm, 요건 76mm, 요건 어뢰한방, 요건 무슨 무슨 미사일....” 하며 마치 전자오락실에서 갤럭시 게임을 즐기듯 연습하던 앳된 모습의 병사와.....

전탐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이건 몇km 밖에서 들리는 무역선이고.... 이건.... ” 어쩌구 하다 억지로 헤드폰을 뺏어 끼고 들어보다가 눈을 동그라게 뜨는 필자의 귀에서 다시 헤드폰을 빼앗아 들어보고 “에이 그건 돌고래들이 짝을 찾는 소리예요.” 하며 장난스럽게 씩 웃던 전탐병의 모습과.....

사우나탕보다 더 무더운 기관실에서 코를 찌르는 경유냄새도 아랑곳 하지않고 웃통을 벗어붙인채 굵은 땀방울을 줄줄 흘리며 먼지하나 보이지 않게 엔진을 싹싹 닦아대던 기관병.... “제대할 때 가지고 갈것도 아니면서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닦아 대냐?”는 농담에 씩하니 말없이 웃던 모습들은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믿음직한 모습을 느끼게해 주었었다. 


세월은 흘렀지만 선배들의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았을 그들의 죽음이기에 더욱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온다.

그리고 안타깝게 희생당한 희생자나 생존자나 모두가 최선을 다해 근무했던 자랑스런 대한의 해군이란 믿음엔 변함이 없다.

천안함 침몰의 진실을 밝히고 천안함 승무원들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고 여기 저기 옮겨 보지만 거대한 포퓰리즘의 굴레 속에서 빛도 못보고 잊혀져 갈지도 모르는 나혼자만의 몸부림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천안함의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을 때는 제2, 제3의 천안함의 비극이 계속될 수밖에 없고, 극단적인 경우 원인도 모르고 계속 당하는 사태를 막지 못해 우리의 바다를 빼앗기고 해군들은 배를 도크속에 가두어 놓고 어선을 타고 근무해야만 하는 사태가 올지도 모른다.


희생자들의 죽음을 슬퍼하고 조문 행열에 참여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것이다.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적의 음모를 한점의 의혹도 없이 전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밝혀내어 다시는  이와같은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대비하고, 이런 비열한 짓을 저지른 자들을 철저히 응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되지도 않는 억지로 이들의 희생을 욕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이다.


댓글목록

새벽달님의 댓글

새벽달 작성일

아시는지 모르지만 잠수함은 눈먼배 입니다.
창문도 하나도 없고 간접적으로나마 외부를 볼 수 있는건 잠망경 뿐입니다.
잠수함이 움직일때는 해도와 자이로스코프에 의지해 움직입니다.
소나도 적의 탐지에 대비해 사용도 조심스럽고......
북한의 잠수함이 어뢰를 발사해 천안함이 침몰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과연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답답한 인간들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뿐인가요? ,,. 감사원장은 군대 기피자로 국방부 천안함 사태를 감사원 조사한다는데,,. 요지경! ///

↘ ★ 초계함 침몰 관련, 안보 관계 장관 회의 참석자들 중, 군부 복무 관련 사항 ★ ↙
대통령 : 이 명박 (면제) 國務總理 : 정 운찬 (면제) 間諜잡는 國情院長 : 원 세훈 (-_- 면제)

김 황식 : 감사원장 (면제) 김 경한 : 법무부장관 (면제) 정 종환 : 국토해양부장관 (면제)
장 수만 : 국방부차관(면제) 안 상수 : 院內 代表 (면제) 최 시중 : 일병 귀휴; (아들 면제)

백 희영 : 여성부장관(아들 공익, 정신병 ^*^ 미국 유학!) //// 윤 증현 : 재경부장관(면제)
이 만의 : 환경부장관(면제) 백 용호 :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윤 여표 : 식약청장(면제)
정 정길 : 대통령실 (면제) 원 희룡 :  혁신위원장(면제)

↗ 軍部에서는 일으키는, 正義의 '안 중근' 義士를 능가하는; 부정.부패.무능.간교한 빨갱이들을 처단하고 원천적인 치료.개혁을 하려면; 1811년 '홍 경래'같은 義擧(의거)를 떨쳐 일으키는 '박'통같은 義士가 나와야! !!!

↖ Those heretics we kill, as a butcher kills a serpent, mad dog or mararia mosquitos!! {우리가 저런 妖物(요물)들을 쥑임은, 마치 白丁(백정)이 毒蛇(독사)뱀, 狂犬(광견), 또는 학질 모기를 죽임과 같다!}

이러면서도, '미군으로부터 전시 작전권 환수?', 한미 연합사 해체?', 남침 땅굴 18개 축선 미절단?'
국격을 저하시키는 놈들을 모조리 처단; 지방 자치 선거도 즉시 중단; 중앙 집권 체제로 돌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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