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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를 즉각 퇴진 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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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죽송 작성일10-05-15 08:27 조회7,27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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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자리가 어디 상가나 돌아 다니며 낭봉꾼 노릇 하는 직위가 아니다.
총리는 매우 예의염치를 잘 지키며 국정을 잘 챙기고 백성을 잘 섬기는 참으로 어진 자리에서 백성과 호흡하며 국정을 잘 이끌려 가야하는 자다.

이럴진데 정운찬은 노상 돌아 다니며 실수만 연발 하고 있다.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지만  계속 연속 실수를 해 대면 이는 뭔가 바보가 아니면 정신 나갔거나 아니면 심성이 악독하거나  그리고 몽니 심리가 꽉 차서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정상적으로 화합하고 대우 받기가 어려운 것이다.

정운찬 총리의 천안함 관련 유가족 방문 자리에서  반 국민적, 반 인간적. 반 화합적 대  실언을 또 하여 신문의 사설에 까지 정운찬 총리에 대한 문제를 제기 받고 있다.

첫번째로 지난해 11월 국회 질의에서 " 일본 731부대를 묻는 말에 "항일 독립구" 이라고 실언하여 총장 지위까지 빈축을 사는 개 망신을 당했다.

두번째로 그는 지난 1월 모 정당 4선의원 빈소에가서  초선의원 운운 하다 아니다 우리 형은 4선입니다라고 핀잔을 받은 자리에서 계속 망자를 4선이 아니라고 의심하며 우기는 발언까지 하다가 개 망신을 당한 자리에서...재차 그 자리에서  결혼도 아니한 고인을 보고  자식 걱정을 하여 주어 망자 동생이 아닙니다 우리 형은 처음 부터 미혼입니다라고 했는데....3차로 또 다시 형님이 고생이 많겠다고 하여 망자 동생이 저가 동생입니다라고 하는 등 오락 가락한 우사 망신을 재차 3차 까지 발산하여 낭패를 본 후에...

세번째로  이번에 또 다시 개 망싱적인 발언을 하여 사회적 큰 물의를 발산하고 있다.
그는 천안함 구조중에 순직한 한주호 준위의 유가족을 만난 자리에서'잘 못된 약소도 막 지키려고 하는 여자가 있는데 누군지 이시느냐" 라고  대 실언을 했다
.
이런 말을 유가족에게 하는 정운찬 총리가 과연 인간인가? 아마 이는 박근혜 전 한나당 대표를 지칭한 것으로 보이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유가족을 만나는 자리에서 하여 정치적 논란을 자초하였다.
그리고 이 발언은 너무나 큰 실수가  내면에 포함대 있어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1. "여자가 누군지 아느냐?  발언하여 유권자 50%가 여자인데 이 여자 비하식의  발언은 매우 적절치 못하다.
2. 총리란 자가 상을 당하고 그 맘  고생이 가시기도 전에  엉뚱한 질문식으로 유가족에게 한 발언으로 유가족을 불편하게 고통을 안겨 주는 일이 아닌가?
3.총리란 자가 이렇게  빈소나 유가족을 찾아 다니며 무슨 정치 발언이나 하고 있는 자리인가.
4. 총리란 자가 때와 장소를 분별치 못하는 아주 편협되고 정신이 오락 가락하는 발언으로 이곳이 상가인지 아니면 정치 홍보 자린지 그것도 아니면 유가족에게 할 말 아니할 말을 등 용어도 구분 선택 사용치 못하는 자가 나라 총리자리에 있다는 그 자체가 백성이 불행이며 이런 자가 총리직에 있는 한 국운은 죽어나고  나라는 계속 망해 갈 따름이 아닌가?.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이 자를 당장 퇴진 시켜 국민의 화합적인 인물로 교체하여 편안하고 신 바람나는 섬기는 사회가 되도록 하여 주시기를  상소합니다.

 

댓글목록

무안계님의 댓글

무안계 작성일

전교조도 해체못하는데 총리를 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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