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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경찰 학살도주 무장공비에게 선물받은 김대중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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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mmonsense1 작성일12-04-16 18:03 조회25,11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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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사태 도주무장공비 박재경. 현 인민무력부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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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경을 아는가?

1966년 강릉에 무장공비가 출몰한다. 1968년 1월 21에는 김신조를 포함한 무장공비가 철책을 뚫고 개성서부터 62km의 침투과정을 거쳐서 청와대를 폭파하기 위해 들온다. 같은해인 1968년 10월에는 이승복 어린이를 참살시킨 무장공비가 울진 삼척에 또 출몰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 국군, 민간인 그리고 경찰에 인명 손해를 끼치게 되고 국민들은 북괴의 적화야욕에 치를 떨게 된다.

1968년 일어난 이른바 ‘1.21사태‘에서 김신조는 사로잡히고, 나머지는 모두 사살되지만 그 와중에 북괴로 도망쳐서 돌아간 자 두 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바로 박재경이다. 그 당시는 김일성이 살아 있을 때였고, 이 도주 무장공비 박재경은 대한민국에 와서 많은 살상을 하고 돌아왔다는 이유 때문인지 북괴에서 슬슬 지도계급으로 부상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박재경의 이름을 알았을 리 없다.

세월이 32년이나 흐른 2000년 9월 11일 김대중이 집권하고 있을 때, 당 중앙 비서인 김용순을 대동하고 내려온 인간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도주 무장공비 박재경이다. 이 자는 김대중을 만난 자리에서 김정일이 보낸 송이버섯 상자를 건네준다. 그리고, 7년의 세월이 더 흘러 노무현이 평양에서 김정일을 만났을 때, 노무현과 우리측 관계자들에게 또 김정일이 보낸다는 송이버섯을 건네준 것도 박재경이었다.

김대중을 만났을 때의 직위는 ‘북괴군 총 정치국 부국장‘ 이었고, 노무현을 평양에서 보았을 때는 ’인민 무력부 부부장‘ 이었다. 현재 박재경은 북괴에서 ’조선인민군 대장‘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중국의 주북괴 대사 ’류홍차이‘와 2011년 연회를 가질 때도 ’인민 무력부 부부장‘이었다.


김정일이란 것이 박재경을 선물 전달자로 지정한 의미는 뭔가?

대한민국 정권의 심장이라고 할 청와대를 습격해서 박정희까지 노리려 했던, 즉, 일국의 국가 원수를 노렸던 무장공비를 키워주고 벼슬을 주며, 세월이 흘러 바로 그 도주했던 무장공비에게 김대중 및 노무현에게 송이버섯을 7년 사이로 각각 선물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자체를 우습게 보고, 같잖게 본다는 의도가 숨어있는 것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죽이려 했던 놈을 다시 그 다음 대통령들에게 보내어 선물을 준다는 이 상징적 의미가 바로 북괴의 진정한 속내이다.

물론, 노, 김 두 정권이 워낙 친북괴정권이다 보니, 그 두 인간에게 도주 무장간첩을 보내서 선물을 준 것도 이렇게 동질감을 느끼고, 무장공비의 의도 자체를 이해해줄 김대중 노무현이라고 봤기에 박재경을 굳이 선정한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과거는 과거라고? 그러니까, 마음 넓게 과거는 잊자고? 이건 아니다. 과거는 과거로 그치는 과거기 있고, 현재까지도 그 과거를 보면서 요주의 인물, 복수를 할 인물, 그리고 철저한 경계대상 인물임을 알게해서 정신각오를 새롭게 해주는 과거도 있는데, 무장공비 습격은 엄연히 후자이다.

만일, 김대중 노무현이 용공 친북정권이 아니었다면, 김정일은 박재경을 선정해서 선물을 주려하지 않았다고 본다. 철저한 반공 정권의 수장에게 어떻게 과거 이 나라 대통령을 죽이려고 까지 하다가 도망간 무장공비를 시켜서 선물을 주게할 수가 있었겠는가. 김대중 및 노무현 그리고 주위 인간들이 김정일이가 보낸 그 붉고 야비한 의도가 섞인 송이버섯을 얼마나 잘 받아서 잘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의례상 받긴 받더라도 결코 먹을 수 없는 것이며, 굳이 박재경을 통해 선물을 준 의도가 무엇인지를 항변해야 하는 일이었다.


용공 친북 사상을 가진 정치인들에게 교육이 필요하다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라고 하고, 천안함 피폭도 대한민국의 조작이라고 하고, 이승복 어린이 일가족 참살 사건도 어거지로 다 알면서도 부정하는 인간들이 무장공비 사건이 30여년이 흘렀다고 또 부정하면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대한민국은 조작만 하는 나라라고 우겨댈지 모르지만, 지금 북한산 호경암이라 불리우는 바위에는 1.21 사태 때, 그 격렬했던 전투를 증명하는 깊이 파인 총알 흔적이 여러 개 있다. 그 당시 장렬히 전사한 종로경찰서장 최규식의 동상, 정종수 경사의 부조상 및 추모비가 있다.

그리고, 공비들이 타고 왔다가 국군에 의해 침몰된 잠수함 및 잠수정이 그대로 보존되어있음은 물론, 공비들에게서 노획한 총, 탄알, 반합 등등 자질구레한 것들도 그대로 있으며, 땅굴을 파헤치다가 대한민국을 위해 전사한 많은 장병들의 묘소도 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이승복 어린이 수 많은 초교에 세워져 있고, 기념관도 있고 이것이 반공교육에 큰 도움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정작 급한 것은, 이중인지 저중인지 모르는 정치인들에게 위에 열거한 모든 것들을 모두 다 견학시키고, 그에 대한 소감을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발표시켜야 한다.

민통, 진통의 당 대표, 당원, 일반당원들은 물론 새누리의 박근혜 및 그 주변 무리들도 이 반공견학 대열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된다고 본다. 섣불리 몽상적으로 주사파들의 외침을 앵무새처럼 되뇌이면서 사사건건 부정을 하는 야권의 인간들도 문제지만, 명색이 여권이라고 하면서 김정일이가 일부러 선정한 도주 무장공비 박재경으로 부터 송이버섯을 즐겁게 선물 받았던 김대중과 노무현이 취했던 퍼주기, 대주기 선언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박근혜는 더욱 더 특별 견학 소감내용을 국민들 앞에 반드시 제출하게 만들어야 한다.


common sense.

시사 view
http://cafe.daum.net/sisaview 

댓글목록

gelotin님의 댓글

gelotin 작성일

..... 님께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명철하신 시국분석력으로 애국심 단함에 많은 기여를 하심에 과연 보수논객다우신 분입니다.  가끔 Cafe에 들러 좋은 글들을 보고 옵니다.  감사합니다.

commonsense1님의 댓글

commonsense1 작성일

고맙습니다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추천만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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