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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MRI] 박원순의 현란한 대리신검 사.기.쇼 드디어 발각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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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짜 작성일12-04-17 16:40 조회3,8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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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같이 복사해 보셔야 이해가빠른데 사진복사가 않되서 글만 ......

어제까지 현역1급이었던 멀쩡한 놈.이 오늘 갑자기 중증 허리디스크 4급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협.찬』과 『속.임.수』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22일 오후 2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다.

이날 촬영에는 서울시청 기자단 대표가 참관하고, 그 결과는 오후 3시~3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다.

기자가 전하는 오후 2시경

박주신이는 세브란스 병원에 도착합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박주신이는 직접 승용차를 운전하고 세브란스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주차를 하고 4층에 위치한 MRI 촬영실에 도착한 시각은 대략 2시 6분경......

<박씨가 세브란스 병원 본관 4층에서 MRI 검사를 받는 동안 병원 측은 환자용 출입문과

통로를 통제하는 등 철통보안을 유지했다.>

위 기자들이 전하는 것처럼 박주신이만이 MRI촬영실로 입장하고 출입문은 꼭꼭 닫힙니다.

박주신이 입장하고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초대받은 4명의 기자들 또한 대기실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복도에서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박주신이 입장하고 난 후 오후 2시 10분경,

초대받은 4명의 출입기자단 대표들이 도착합니다.

초대받은 기자들이 도착한 시간은 정각 2시도 아닌 2시 10분경이라고 합니다.

<시 관계자들과 출입기자단 대표들이 오후 2시10분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종합관에 있는 MRI

촬영실에 도착했을 때 박씨는 영상 촬영을 위한 가운을 입고 의자에서 엄상익 변호사와 함께

대기하고 있었다.>

http://sports.kbs.co.kr/society/2012/02/22/2439889.html

박원순으로부터 초대받은 4명의 출입기자단 대표들이 오후 2시 10분께 MRI촬영실에 도착해보니

박주신이는 가운을 입고 엄상익변호사와 함께 대기하고 있었답니다.

기자들이 제대로 본 것 같습니다.

아래에 증거 사진도 있습니다.

위 사진이 서울시가 제공한 사진인데요,

박주신이의 MRI 촬영이 있었던 74번룸 앞의 모니터를 찍은 사진입니다.

위 시각이 정확히 14:10:40초.

즉, 기자들이 도착해서 대기실에 앉아 있는 박주신이를 봤다는 오후 2시 10분경.

정확히 그 시각입니다.

오른쪽 모니터에 나타나는 C1,C2,C3,C4

그 중 C3 가 대기실이고 그곳에 기자님들 말씀대로 박주신이 엄변호사와 함께 앉아 있습니다.

확대해서 보면,

위의 빨간 동그라미 안이 박주신입니다.

의자에 상당히 깊숙이 앉아 오른쪽 다리를 왼쪽다리에 올려 다리를 꼰 상태로 앉아서 대기중입니다.

이 때가 기자들이 박주신이를 목격했다는 오후 2시 10분경이며,

또, 그 시각이 정확하다는 것을 MRI촬영실 74번룸 앞의 모니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자들이 오후 2시 10분경,

대기실에 앉아 있는 박주신이를 봤다고 모두 증언하고 있으며

또, 세브란스 병원의 CCTV 모니터 또한 같은 시각

대기실에 앉아 있는 박주신이를 찍어서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즉, 기자들이 확인한 진짜 박주신이는 오후 2시 10분경,

분명히 대기실에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 런 데......

같은 시각, 같은 사진에서

박주신이는 이미 MRI 통속에 들어가서 한창 허리 MRI를 촬영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위의 같은 사진,

C1에 있는 사람이 바로 한창 촬영중인 박주신인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2시 5분경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위 사진,

빨간천에 덮인 채 MRI통속에 들어있는 사람이 박주신인데

이렇게 빨간천을 덮던 시각이 오후 2시 5분 32초경인 것입니다.

위 모니터는 앞서 본 사진의 74번 룸앞에 있는 모니터와 같은 모니터입니다.

아까 본 사진에서 박주신이는 2시 10분경

대기실에 앉아 있었는데

관련 동영상을 캡처해서 봤더니

박주신이는 2시 5분에 이미 MRI 통속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박주신이가 2시 5분전에 이미 MRI 통속에 들어가 있었다는 것을 서울시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

서울시가 제공한 사진을 연합이 확대한 것입니다.

모니터에 나타난 시각 보이시지요?

2시 4분 54초,

박주신이는 이미 MRI 통속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서울시가 제공한 오후 2시 10분 40초의 이 사진에

2명의 박주신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C1= 가짜 박주신(대리 신검자),

C3= 진짜 박주신

진짜 박주신이는 2시 10분, 아직 대기실에 앉아 있는데

C1에 있던 박주신(대리 신검자)이는 이미 허리 디스크 촬영을 거의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허리디스크 필름이 나온 시각이 2시 13분 되겠습니다.

(아래 필름이 병무청에 제출한 필름과 동일한 사람의 것으로 판명난 그 필름 맞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그 날 2월 22일, 세브란스에 초대된 연합의 국기헌 기자를 비롯하여 모든 기자들이

<박원순 아들 세브란스병원서 MRI 촬영(종합)

| 기사입력 2012-02-22 14:27 | 최종수정 2012-02-22 14:31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병역 의혹과 관련, 22일 오후

2시15분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종합관에서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을 했다.>

박주신이는 2시 10분경 대기실에 앉아있었고

2시 12~16분경, 키와 몸무게를 재고 나서

2시 15분 쯤, MRI 촬영을 실시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진짜 박주신이가 MRI 촬영을 실시한 시각은 2시 15분쯤이랍니다.

기자들이 증언하기를 박주신이는 2시 15분에 촬영시작......

그러므로

2시 4분에 이미 MRI 통속으로 들어가서 13분에는 이미 허리촬영을 다 끝냈던 저자는

가. 짜.......

즉, 대리 신검자였다는 사실이 명확히 확인되었습니다.

즉, 아래 사진 오른쪽의 인물은 분명히 가짜입니다.

이 자가 누구인지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그 아들 박주신이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왼쪽의 홀쭉한 박주신이와 C1에 있던 오른쪽의 등허리 빵빵한 떡.대, 가짜 박주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815648

오죽하면 위의 글쓰신 분은 mri실의 가짜 사진을 보고

강용석의원이 여태 잘못된 사진을 가지고 속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보든 둘은 각각 다른 사람인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자들은 헤어스타일도 각각 다릅니다.

(아래)비슷한 각도의 사진인데요,

왼쪽의 박주신은 머리가 길어서 머리가 귀를 반쯤 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짜 박주신, 대리신검자는 양귀가 훤히 다 드러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당초 알려진대로 진짜 박주신이는 키 173센치, 몸무게 60~70 킬로의 왜소한 체구가 맞았습니다.

그런데도

병무청에 제출했던 MRI와 세브란스에서 촬영한 MRI가 같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와같이 175센치, 80킬로의 떡.대, 진짜 중증 허리디스크 환자를 데려다가 MRI를 촬영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세브란스에서 촬영된 박주신이의 MRI 필름은

병무청에 제출했던 것과 동일한 대리신검자가 촬영한 가짜였던 것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병무청에서는 MRI 필름을 바꿔치기하고

세브란스 재검에서는 진짜와 가짜, 사람을 바꿔치기해서 허리 MRI를 촬영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어제까지 멀쩡했던 현역1급을 오늘 갑자기 중증 허리디스크 4급 환자로 만드는 방법은

속임수......

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가짜 대리신검쇼로 전국민을 속이고 우롱했던 것입니다.

(가짜는 기자들에게 통보하기 전인 1시 25분 전에 이미 세브란스에 잠입,

2시에는 이미 키와 몸무게를 다 재고

2시 4분 MRI 촬영 시작,

진짜는

2시경에야 세브란스 도착,

2시 6분경 MRI 촬영실 대기실에 입장,

2시 10~12분 사이 대기실에서

도착한 기자들에게 잠간 얼굴만 보여주고

촬영실 내부에 있는 별도의 비상구를 통해서 즉시 빠져 나간 것입니다.)

이런 고난이도의 바꿔치기를 위해서

2월 22일 새벽 2시에

명지병원에서 예행연습까지 시행했어야만 했었던 것입니다.

-------------------------------------------------------------------

바꿔치기 대리신검

이제 이 엄청난 결론를 피해가는 방법은 기자들이 박주신을 목격했다는 시각을 정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박주신이를 목격했다는 시각을 정확히 2시라고 정정하면 이 모순을 피해갈 수 있지요.

그런데

기자란 것들이

치.매걸린 닭.대.가리도 아닐텐데 그 중요한 행사에 자신이 도착한 시간도 몰라,

박주신이를 언제 봤는지도 몰라......

그렇다면 도대체 이것들이 제대로 보고 확인한 것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공개재검>이라고 온갖 나.발.을 다 불더니 이렇게 되면

시간도 확인할 줄 모르는 치.매걸린 닭.대.가리들의 병.신.합창이 되는 겁니다.

그럼, 기자들이 2시전에 박주신이를 봤다고 정정한다면 그 말을 믿어줘야 합니까?

저는 전혀 믿어줄 수 없습니다.

병.신. 닭.대.가리가 아닌 다음에야 이제와서 그 말을 믿어주는 바.보가 세상에 어디 있을까요?

이제 진짜 박주신이가 대리신검 사기쇼에 정말 참석하기나 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는

오로지 세브란스 병원의 CCTV만이 증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공개재검>입니까?

병원의 CCTV를 확인해야만이 정확한 사실을 밝힐 수 있는 것이

<공개재검>......?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개재검> 꼬.라.지 볼 만하군요.

기자들을 초대해서 <공개재검>을 했다더니

박원순 서울시장이 가짜를 데려다가 대리신검을 했다는 사실이 명명백백히 밝혀졌습니다.

기자들의 증언을 믿기로 하면

박원순이는 가.짜를 데려와서 대리신검을 했다는 것이 명명백백한 사실이 됩니다.

기자들이 입회하고 확인한 <공개재검> 맞다고 하더니 결론은?

기자들이 증언하건대

2시 13분에 이미 허리디스크 촬영을 끝낸 놈.은 가짜 맞고

대리 신검자 맞다는군요.

박원순 서울시장이 초대한 기자들이 증언하건대

세브란스에서 병무청에 제출한 MRI와 동일하다고 확인한

2시 13분에 촬영된 허리 MRI 필름의 주인은 대리신검자의 것이 맞답니다.

기자들이 증언하잖아요.

진짜 박주신이는 2시 15분에서야 촬영시작했다고....!!!

그러니

2시 13분에 촬영된 허리디스크 필름은 진짜 박주신이의 것이 절대로 아닌 것입니다.

이제 박원순 시장은

세브란스 병원의 CCTV를 모조리 확인, 공개해서

진짜 박주신이가 세브란스에 몇 시에 도착했는지

몇 분에 대기실에 있었으며 몇 시부터 MRI 촬영을 시작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며

2시 4분에 이미 MRI 통속으로 들어가서 13분에는 허리 디스크 촬영을 모두 끝낸

이 가.짜가 어떻게 세브란스에 잠입했는지도 모두 밝혀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런 어이없는 불명예를 씻을 것 아닙니까?

아래 사진의 이 가짜가 엄상익 변호사와 같이 키와 몸무게 재던 그 놈. 맞지요?

아니, 어떤 놈.이 엄변호사를 속이고 진짜 박주신이 행세를 했을까요?

이런 놈.들은 어떻게 처벌해야 되는지 누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군요.

그리고 기자들은 의사선생들이 키재는 것을 지켜봤다고 하더니

저기 보이는 저 분들은 그냥 MRI 촬영실 직원들 아닙니까?

<공개재검>이랍시고 가서 확인했다더니

도대체 제대로 본 게 뭐가 있습니까?

해당 기자들은 치.매에 걸린 것도 모자라 눈.알까지 맛이 간 것입니까?

박원순 서울시장은 세브란스 CCTV 영상을 확보해서

진짜 박주신이가 MRI 촬영을 했는지 안 했는지

2시 13분의 필름이 저 가짜의 것이 맞는지 아닌지 정확히 확인해서 공개,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2월 22일처럼

치매걸린 닭.대.가리?나 눈.알.병.신?으로 의심되는 기자들을 불러서 판독을 하게 되면

결과는 마찬가지가 되지요.

박주신이도 아닌 놈.을 박주신이 맞다고 하고

2시 4분에 이미 MRI 통속으로 들어갔는데 2시 15분에 들어갔다고 거짓말하고....

이런 기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을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믿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경찰이 입회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주신이를 이미 알고 있었을 기자들도 헷갈리는데

박주신이를 구경도 못한 경찰들이 어떻게 사실 확인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경찰분들도 이런 일에 나서서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실 필요가 전혀 없으십니다.

오로지 남은 방법은

박주신이의 신검을 다시하는 것 뿐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진짜 말 그대로의 <공개재검>만이 남은 방법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소한 최초 의혹 제기자인 강용석 의원과

그리고 박주신의 MRI 필름에 대해 명확한 의혹을 제기하고 계신 영상의학 전문가이신

양승오박사님의 입회하에

박주신 본인이 맞는지 신원을 확인하고(이것은 경찰청 지문과 대조해야 할 것입니다.)

박주신이 등짝에 확인용 마커를 부착한 다음,

반드시

MRI 재촬영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 방법외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가짜 대리신검쇼의 혐의를 벗는 방법은 없습니다.

전 국민이 동의할 수 있는

정말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재검>만이 국민들을 납득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들의 병역면탈을 위해서

가짜를 데려다가 대리신검시킨 파렴치범입니다.

다시 공개신검을 할 필요는 없고 기자들의 증언을 신뢰하라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그럴 경우

박원순 서울시장은

MRI 필름을 바꿔치기해서 아들의 병역 변경처분을 받은 병역법위반범이며

가짜를 데려다 현란한 사기쇼로 전국민을 속인 파렴치범으로 확정되는 것입니다.

하여튼

CCTV를 판독해 보니 진짜 박주신이 맞네 어쩌네 하는 말은

경찰이든 기자들의 발표든 더 이상

믿지 않을 것이니 그리 아십시오.

우리 국민들은 최소한 양승오 박사님이 직접 입회해서

찍어 온 MRI 필름 이외에는 절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양승오 박사님 트윗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908007)

박원순 서울시장 당신은 현재

가짜를 데려다가 대리신검시킨 파렴치범이며

당신의 아들 박주신이는

병역법을 위반한 범죄자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당신이 초대한 기자들이 그렇게 증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맞지요?

(4.3)자 양승오박사님 트윗입니다.

soyangmd양한국

MRI만으로도 충분히 특이합니다. 경추와 요추의 다발성 디스크(수핵탈출증), 골수 신호강도의

불균질성(골초나 30대중반이후의 패턴) 그리고 20대에 보기힘든 비만과 뼈의 노화. 진실의 날은

반드시 옵니다만, 정직한 의학적 소견이 존중받기를 대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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