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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국대 교수, 강정구의 사유(思惟)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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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11-11 09:03 조회1,0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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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국대 교수, 강정구의 사유(思惟)의 혼란

강정구 전 동국대 교수는 "6.25는 통일전쟁"이라고 주장한바 있으며 최근에는 "통진당 해산은 사회정의 파산"이라고 주장했다. 강정구 전 교수가 극단적인 사유(思惟)의 혼란을 보인 것이다. 그의 주장대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역 좌파 운동을 하는 것이 사회정의라면 김일성 봉건왕조 측의 내재적 관점과 너무너무 닮았다. 강 교수가 이러한 발언을 하는 꼴을 보면서 그를 향해 감정이 격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의 생각과 표현이 너무 유치(幼稚)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서울 소재 대학에서 교수를 했다는 자가 너무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기 때문에 실소(失笑)와 동정(同情)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대학 교수를 했을까?

좌파 교수가 대학을 아지트로 삼고 있는 곳이 동국대뿐만 아니라 전국의 거의 모든 대학에서 좌파교수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3류대학이라도 졸업을 하면 교수들의 이념교육을 무심결에 받아서 그런지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생각이 좌편향으로 삐딱해져 가지고 정부비판에 열을 올리는 것을 목격한다. 이것은 한국의 대학과 학계에 좌파 분자가 상당히 많이 잠복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북한의 집권층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를 리가 없는데 지옥보다 못한 북한을 편드는 강정구를 무엇에 비길까? “6·25는 통일전쟁” “맥아더는 전쟁광”이라고 주장한 사람을!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처벌받은 강정구 전 동국대 교수가 통합진보당이 주최한 ‘통진당 해산 반대를 위한 원탁회의’에 참석하여 통진당 해산의 부당성을 주장한 모양이다. 한국은 현재 좌파천국이고 반역자들의 깽판 놀이터다. 통진당이 해산되고 나면 또다시 글자 하나 순서만 바꾸어 “진통당”이라는 당명으로 새 출발을 하면 될 것을 무엇이 아쉬워 그렇게 흥분하는가? 강 전 교수는 이날 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핵심 가치, 규범이라고 하면 민중, 평화, 통일, 사회정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서 민중이라는 말은 인민(people)의 뜻으로 보고 넘어갈 수 있으나 통진당의 역할이 평화, 통일, 사회정의를 위한 역할이라는 데에 조금도 동의할 수 없다.

정상인이 보기에는 통진당은 평화를 주장하나 전쟁을 불러오는 행위를 하고, 통일을 외치지만 분리주의자 짓을 하며, 사회정의를 세운다고 하지만 오히려 사회정의를 파괴한다. 강정구가 친공 사회주의를 표방하면서 민주주의를 핵심가치로 여긴다는 표현은 말도 아니고 일관성도 없다. 민주주의와 사회규범에 대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낸 정당이 (통합)진보당이라고 주장하지만 진보당의 활동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파괴하였고, 평화, 통일, 민중, 사회정의를 파산(破散)시켰다. 이 주장을 아무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강 전 교수는 2000년대 들어 국내를 떠들썩하게 한 친북(親北) 논란을 수차례 일으켰다. 그는 2001년 8·15 축전 방북단의 일원으로 김일성 생가(生家)인 만경대를 방문하여 방명록에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통일 위업 이룩하자’는 글을 쓴 혐의로 구속기소 된바가 있다.

교수는 성스러운 직업이다. 교직에 있을 때 그렇게 생각했고 그래서 교원을 성직자라고 믿었다. 물론 교육자는 제자들에게 국가에 대해서는 존엄성을 만인을 위해서는 인내천(人乃天)사상을 교육해야 한다. 강 교수의 일부 주장들은 교수의 입장도 아니고 학자의 입장에서 화두(話頭)를 던진 것도 아니고 자극적(刺戟的)이고 선동적(煽動的)인 방법으로 북한에 동조하거나 친북적인 주장을 한 것으로 판단한다. 교수가 제자들에게 미래에 유익한 것을 교육하지도 않고 국가에 대한 시각을 교란시켜 국가도 망치고 제자들을 사회부적응 인간으로 만드는 행위를 한 것이다. 상아탑에서 좌파 교수들이 국가파괴를 위한 이념교육에 전념하면서 봉기(蜂起)시기를 기다린다면 한국은 끝장이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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