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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초토화되도 땅굴은 당장 절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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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4-11-12 00:25 조회1,07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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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땅굴'임이 공개검증을 통해 드러나게되면 국방부는 물론 국가안보실 등 관련부처과 기관들이 초토화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애매한 표현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국방부가 과연 민간인 땅굴탐사애국단체 전문인사들과 함께 공동으로, TV 등을 통해 국민 모두가 볼 수있는 객관적 방식에 의거 공개검증을 할 것인가 여부와,  설령 한다하더라도 북한 김정은이 땅굴을 통해 남침하기 이전에, 지금 당장 이번주 중이라도 공개검증을 착수할 것인지 여부가 핵심 문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 애국시민과 용기있는 지식인과 방송 및 언론인들은 5천만 국민의 생명과 국가존망이 달려있는 남침땅굴 의심 인공땅굴들을 일각의 지체 없이 실질적인 민관합동으로 국방부가 공개적으로 절개하지 않을 수 없도록 국민적 여론을 조성 압박함과 동시에 박근혜대통령께 시급히 공개 절개를 명령할 것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 비전원

 

 

 

 

 

 

 

 

 

 

 

 

 

 

 

 

정치/경제 베스트

 

'남침용 땅굴'이라면 국방부 초토화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411/dh20141108110131137430.htm

국방부-한성주 예비역 소장 진검승부

 

"남침용 땅굴 발견" vs "허위 사실"
국방부, 허위사실 유포로 한 전 소장 고소 내비쳐
자신만만 국방부 땅굴 확인될 경우 초토화 될수도

 

윤지환기자 musasi@hankooki.com입력시간 : 2014.11.08 11:01:31수정시간 : 2014.11.11 02:10:33

 

남침 땅굴을 찾는 사람들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 10월 30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남침용 땅굴을 발굴했다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은 이들이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땅굴 입구의 모습. 연합뉴스

 

국방부가 한성주 전 예비역 공군 소장(땅굴안보연합회 대표)이 주장하는 북한의 남침용 땅굴망에 대해 공개 검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한 전 소장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뜻도 내비쳤다.

위용섭 국방부 부대변인은 지난 7일 정례브리핑에서 "땅굴과 관련, (한 대표 등이) 주장하는 현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공개 검증을 하는 현장을 직접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그들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위사실 유포로 한 대표를 고소치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조모 정보본부장이 개인명으로 고소를 했기 때문에 답변하기 제한된다"면서도 "땅굴 문제는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준다. 군이 마치 땅굴을 탐지 안 하는, 하고서도 은폐하고 있다고 비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 검증에서 거짓으로 판명 날 경우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지) 그것은 (검증을) 시행한 이후에 판단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성주 예비역 소장은 지난 7월 '與敵의 장군들-필자의 무고인가, 저들의 여적인가?'라는 책에서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 북한의 남침용 땅굴이 다수 존재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올해 7월1일 현재 청와대로 최소 84개의 땅굴망이 인입돼 있다고 언급한데 이어 북한이 땅굴을 파기 위해 대형자동굴착기계(TBM) 300여 대를 도입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모 국방정보본부장(중장)은 지난 5일 한성주 예비역 소장을 형법상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로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했다.

조 본부장은 고소장에서 "피고소인이 책에서 '땅굴與敵의 3인방' 중 한명으로 고소인을 기재하고 '땅굴은 없다'고 아메바같이 외치는 조 본부장은 어린애만 못한 전략가라고 적어 고소인을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방부는 한 전 소장의 주장에 대해 지난달 30일 북한이 서울과 경기지역으로 장거리 남침 땅굴을 뚫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한미 정보당국이 탐지해본 결과 이런 대규모 땅굴의 굴설 징후는 없다"고 거듭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땅굴설을) 주장하는 요지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 장거리 땅굴을 북한이 굴설을 했고 대형 자동 굴착기계(TBM) 300여대를 도입해서 굴설에 활용하고 있다는 내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문제는 군사분계선에서 서울까지 1개의 땅굴을 굴설할 경우에 약 60km 거리가 된다"며 "지하로 60km 이상을 파내야 하는데 이때 나오는 브럭(폐석)은 70만t으로, 5t짜리 트럭으로 14만번 퍼 날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땅굴 하나에 70만t이라는 엄청한 브럭이 나오는데 땅굴 수십 개를 파면 얼마나 많은 브럭이 나오겠느냐"며 "(그렇게 되면) 한미 정찰자산이 반드시 포착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장거리 땅굴을 굴설하면 브럭뿐만 아니라 대규모 지하수가 발생하고 이 지하수를 처리하려면 펌프로 퍼내야 한다"며 "엄청난 전기가 들어가고 환기처리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TBM은 1대당 대개 80억원이다. 300대면 2조4,000억원인데 북한의 경제력으로 볼 때는 이렇게 많은 TBM을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김 대변인은 "이렇게 많은 양의 TBM을 도입할 경우에 반드시 국제적으로 소문이 날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북한이 TBM을 도입했다고 하는 정황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반론도 만만치 않아 향후 땅굴의 존재가 드러날지 여부에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군사 전문가에 따르면 북한은 이미 67년도 스웨덴에서 국가보증수표로 TBM을 370여대 수입했고 50년간 파왔다는 것이다. 그 후 북한은 그 수표를 부도처리해서 스웨덴 최대 채무국이 북한이라고 이 전문가는 전했다.

TBM은 하루 암반 30미터 흙 80미터 이상 굴착할 수 있으며 소음
진동 없이 팔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덴은 냉전시대 때 주변국의 침략에 대비해 이 TBM을 이용해 자국에 지하요새를 건설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전문가는 "베트남이 15년간 미국과 전쟁하고, 결국 미군이 철수한 이유가 250Km에 이르는 구찌땅굴 때문이었다"며 "이 땅굴의 존재를 알고 어마어마한 융단폭격을 했지만 지하 2층 까지만 부서지고 지하 3층 50미터 지하의 땅굴은 피해가 없었다. 주목할 점은 이 구찌땅굴이 TBM같은 장비로 판 게 아니라 삽과 호미로만 15년간 250여Km를 판 땅굴"이라고 지적했다.

땅굴 발굴에 참여하고 있는 한 인사는 국방부의 땅굴은 없다는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땅굴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김대중 정부 때인 2000년도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 아미리 지역에서 땅굴이 발견됐다"며 "또 북한에 땅굴 건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가 '평양 지면 아래 약 300m 지점에 지하철도(지하철)와 다른 제2의 지하세계가 존재한다'고 말해 북한 내 땅굴 존재를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황 전 비서는 당시 "이 비밀 땅굴은 남포·순천·영원 등 주변으로 40∼50㎞나 뻗어 있다"면서 "평양 철봉산 휴양소에서 남포항까지 땅굴을 뚫어 놨는데 이곳을 통해 유사시 (김 국방위원장 등이) 중국으로 도주할 수도 있다"고 밝혀 충격을 준 바 있다.

 

데일리한국

인터넷한국일보

댓글목록

포병님의 댓글

포병 작성일

우선 빨 대중놈이 자연동굴이라 초치는 바람에
대법원에서 대중 놈 눈치 보느라
땅굴이라 판결 못하고 "절개하라" 판결 했던
연천 제5땅굴부터 파라~

파서 인공동굴이 확인되면
여적의 장군으로 지목된 자 가운데 김관진 김장수 한민구 같은 자들은
스스로 할복하여 친북 종북종김이 아님을 증명하라!

그리고 난 뒤 일산 9 사단 앞과 양주 광사동땅굴 여부 절개하고
한성주 장군이 지목하는3곳을 만인이 보는 앞에 절개하여 북괴의 개가 아님을 증명하라~!
이곳에서 땅굴 징후가 나온다면
국민 생명 보호가 주임무인 대똥이 줄기차게 제기된 의혹에도 불구
 침묵해 온 대똥 박근혜의 책임을 물어 스스로 하야토록 해야 한다

구로님의 댓글

구로 작성일

자유 대한민국의 역대 국방부, 더 나아가 대통령의 안보의식이 결여돼 있어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이 위협 받고있으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북괴가 판 땅굴이 1990년 까지 4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들이 판 땅굴이 군사분계선(휴전선)에서 수 키로미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 당시 발견하지 않았다면 그 땅굴이 지금은 대한민국 깊숙히 들어왔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주장합니다.
땅굴의 버럭(파낸 돌과 흙), 공기, 물의 처리 문제로 4~5키로미터(10리) 이상을 북괴의 기술력으로 팔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북괴는 고작 군사분계선에서 4~5키로미터 침투할러고 땅굴을 팠단 말입니까?
기습 남침을 감행하면 짧은 시간 안에 4~5키로미터는 쉽게 점령을 할 수 있는데 굳이 돈과 인력을 낭비해 가며 4~5키로미터 짜리 땅굴만 판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겠습니까?
북괴가 군사분계선에서 4~5키로미터만 팔 땅굴이었으면 애초부터 파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땅굴 굴착에 든 비용 대비 대한민국 후 방 4~5키로미터 지역에 침투한다고 한들 무슨 큰 실익이 있겠습니까?
북괴는 우리보다 앞서 평양지하철을 수백미터 지하에 건설하는 등 세계 최고의 땅굴 굴착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1등 조직입니다.
이 1등 조직의 머리를 무사 태평의 대한민국 국방부의 머리로 대처를 하니까 위와 같은 이론적인 주장만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은 미리 예단을 해서는 필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도, 이론을 뛰어넘는 비상한 일도 해야만이 하는 것입니다.
남들이 다 하는, 다 아는 일만 해서는 이길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 중공군들은 낮에는 참호에 숨어 있다가 밤에만 나와 싸우니 UN군이 섬멸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국방부의 이론적이고 상식적인 머리로는 절대로 기상천외한 북괴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요즘같이 군대가 편한 시대가 없다고들 말 합니다.
크게 일을 만들지 않고 편안히 시간만 지나 제대를 하면 많은 연금으로 노후를 지낼 수가 있는데 누가 머리를 써 가며 힘들게 새로운 작전을 개시하겠습니까?
 
세계 역사를 보건데 개인이나, 사회, 국가던 간에 중단없는 발전을 꾸준히 꾀하기 위해서는 가끔씩 비상 상황(전쟁, 자연 재해 등))이 일어나야 정신을 바짝 차릴 수가 있고, 예방과 점검, 분석을 하게 되므로 더욱 튼튼하게 발전을 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6.25사변 이 후 한국에 국지전 같은 조그마한 전쟁이라도 발생하지 않았기에 군인들 의식 수준이 태평성대를 누리고 세월아 내월아 무사안일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깊숙히 자리잡고 있어서 긴장감이 없고 나태해져 전쟁 시 오랜 기간을 버티기가 어러울 것입니다.

반면 북괴군은 군대에서 잔뼈가 굵을 정도로 오랫동안 근무하여 전문화가 돼 있으며, 먹을 것이 부족하고 남한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김씨 일가의 세습교육으로 대남적화 야욕에 이를 갈고 있는 긴장된 상태로 항상 만반의 전쟁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에서 전쟁 시 어느쪽이 승리할 것인가는 불문가지입니다.

가끔 국지전이 발발하여야 군인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무기를 점검하고, 방어 태세를 점검하고, 민간인들이 고생을 하며 땅굴을 찾지 않아도 군대에서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것이며, 해이한 국민의 반공의식을 고취시킬 수가 있습니다.

중동 아랍권에 둘러싸인 이스라엘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사방이 적들로 에워싸여 항상 침략을 당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태세로 긴장을 늦추지않고 있다보니 세계 최강의 전투 부대가 된 것이며, 또한 가장 똑똑한 국민이 돼 노벨상도 가장 많이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국방부의 무사안일과 이론적인 탁상공론만 되풀이 하다가는 대한민국이 월남처럼 지구상에 사라질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니 민간인 땅굴 단체에서 주장하는 5곳 정도를 민간인 전문가들과 함께 굴착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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