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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종북질을 안하고 못 견디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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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11-25 17:30 조회76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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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間諜) 종북(從北)질을 안하고 못 견디는 이유

과거 2기의 좌파정권 때 정부 각 부처에 좌파 종북 분자를 많이 특별채용 했을 것이다. 통일부 직원이 2013년에 통일부가 섭외할 때에는 신은미가 논란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신은미는 훨씬 그 이전부터 좌파 종북활동을 했기 때문에 통일부 직원이 이미 알고 그녀를 선택했을 것이다. 신은미는 영상에서 입만 열면 북한을 찬양하는 발언을 상습적으로 많이 했다. 즉 평양에 갈 때마다 차들이 많이 늘어나고 국내생산 차량도 늘어나지만 외국 차도 많이 보이고 아주 활기차 보였습니다. 거짓말이다. 항상 TV에 비친 평양은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고 거리에서 차를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남한에서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종북행위를 해야만 되는 몇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남한에서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으면서 북한을 두둔하는 행위는 본정신으로 맨입에 하기가 매우 어렵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첫째는 남한에 있는 종북세력이 북한에서 돈을 받은 경우일 것이고, 두 번째는 북한을 방문했을 때 북한 측 접대부에게 성상납을 받았을 경우로 판단한다. 무엇인가 분명히 이득을 챙겼다고 믿는다. 심지어 남한의 거물급 고정간첩 후보자는 북한 여성과 밤을 지내면서 임신을 시키도록 배란기에 타이밍을 맞춘다는 말도 있다. 이 경우 북한에 코가 꿰여 종북행위는 물론 북한의 노예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혐의 사실을 어떻게 찾아내야 하는가? 혐의자들이 거래하는 계좌를 추적. 수사를 하면 밝혀질 것이다. 이렇게 하려면 간첩혐의자가 살고 있는 나라가 외국이라도 그 나라와 수사 공조를 통하여 간첩혐의자의 계좌를 알아내어 돈거래 내역을 추적하면 그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사이버사령부를 합참에 포함시키려는 조치는 매우 잘 된 것이다. 신은미를 선택한 통일부 정책협력과의 전. 현 담당자를 수사하여 신 씨를 섭외한 배경을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삿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통일부 담당자가 “당시 종북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 아니었고 가장 최근 북한을 다녀온 재미교포이자 언론에도 소개된 인물이어서 섭외했다”고 주장해도 믿을 수 없다.

신은미는 올해 초 재미동포전국연합회(KANCC) 홈페이지 등에 게재된 북한 방북기 중 “외조부의 ‘악행’, 제가 대신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신의 외조부가 국가보안법 제정에 힘쓴 P (전) 의원이라고 밝히고 “외할아버지는 과연 자신이 밀어붙였던 국가보안법이 대를 이어 천하에 몹쓸 법이 될 줄을 상상이나 해보셨을까. 나는 할아버지의 의도와는 다르게 국가보안법의 생리가 변절됐을 것이라 믿고 싶다”고 주장한 것은 말도 아니다. 로렌스 펙 자유민주연구원 미국 대표(48)는 동아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신 씨는 재미 종북 단체 논란이 있는 KANCC 웹사이트에 정기적으로 글을 게재해 왔다”며 “그는 북한으로부터 체제 찬양 등 재미 언론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김일성 상’을 수상한 민족통신의 노길남 대표와도 친분이 두텁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신은미는 대한민국의 보통 적이 아닌 것 같다. 자기 외조부를 비판해가며 자기의 종북 활동을 정당화하는 행위는 종북에 半 미친 인간이다. 아마 이 여자를 섭외한 공무원은 과거 좌파 정권 때에 정부 부처에 들어가서 지금 쯤 중견 공무원이 되었을 것이다. 만약 앞으로 그들 좌파 종북세력이 대한민국의 공무원 사회를 지배하게 되면 한국의 목숨은 북한에 맡겨놓은 것과 같다. 이들이 정보를 독점하거나 정책결정권자가 되면 대한민국의 중추신경은 적화된 것이나 다름없다. 정부는 수사력을 총동원하여 공무원 사회에서 반국가 종북행위를 하는 자들을 발본색원(拔本塞源)하여 씨를 말려야 한다. 물론 군인, 경찰, 검찰, 교사도 마찬가지다. 국가에 이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댓글목록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수도권에서 펼쳐지는 유사한 "저주의 굿판"에 밥맛이 떨어진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서울의 하늘을 지붕삼고 사는 분들은 각자의 본연의 업무때문에 관심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귀속에 넣어 다닐만큼 여유가 없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택한 삶터이고, 우리가 선택한 사람들이 우리가 살아 가는 수도권과 나라 살림을 맡고  있으니 조금은 관심을 둬여하지 방관은 금물이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들이 하는 짓이 개차반 같아서입니다.

오늘 긴 장문의 논지를 쓰신 청원선생님의 글을 먼저 읽으신 분들은 쉽게 이해가 되리라 봅니다. 차라리 없이살던 5~6십년대가 인간미 하며 정겨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이념의 하수인들이 벌리는 내전에 덩달봉사요, 까막눈으로 방관만 한다면, 우린 베트남식 눈물을 흘릴 날이 준비되어 있을 따름이기 때문입니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빨갱이짓을 하는 놈들은 한국이 위태롭다는 것을 모르고  그짓을 하지 않습니다. 국지전이 터져서 많은 사람이 죽고, 기간산업이 대량 파괴되어도 빨갱이 짓을 하여 획득하는 개인 이득이 더 크다는 계산을 합니다. 그러니까 빨갱이 혐의의 계좌를 추적하고 연루자를 수사하면 끄나풀을 찾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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