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쳐일어서라, '고려대' 300명 학생이 광주로 가고있다!"{지하철 6호선 안암동 고려대 정문 앞 '1인 시위'} > (구)자유게시판(20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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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쳐일어서라, '고려대' 300명 학생이 광주로 가고있다!"{지하철 6호선 안암동 고려대 정문 앞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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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4-11-25 20:36 조회1,16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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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앞에서 오늘도 홍보전! sandwich man 노릇, '1인 시위' 했읍니다.{제2일차}
2014.11.25(화). 아칙 오전 07 : 30시부터 ~ 오전 10 : 00시 까지!
{사진은 약 2일 뒤 게재 예정}

아랫 사진은 제1일차 2014.11.20(목).정오 경 11 : 50 시부터 ~ 오후 15 : 00 시 경 까지의 것.
{휴게실 기 게재 분, 누락 사진 1매 신규 추가}



** ↗ 저 우측에 조성딘 잔듸 밭은 일방적으로 무단 점령한 것으로 보행자들에게 피해를 죽 있! ,,.
↘ Catch Phrase {앞 뱃떼지, 뒤 등대기}

*** ↗ 학생에게 '전신을 다 박으라!'했는데 얼골부는 나오지 않게 박았음. ^*^


10 : 30시경 사진을 박아준 '자연계 컴퓨터 공학과 3학년생'이라면서 '지 만원'박사를 알고 있다. 논문도 봤다. 시스템 클럽 안다."고 하던데, 군대 복무는 강원도에서 했다 함. 다른 말은 구태여 회피,,.

그 학생은 이러 말하기를; "그런데 '지 만원;'박사님은 아주 강경하신 것 같더라." 고 하기에
내가 뭐라고 반박했냐? 하면 ;

"아니요, 오히려 그 반댑니다. 왜냐면 이적 지 '앵삼이. 개뒈쥬ㅣㅇ이, 과 마현, 쥐박이'를 보세요. 이것들이 민생을 어떻게 했으며, 국민들 생활을 어떻게 하도록 맹갈았고, 북괴에 어떤 짓을 서슴치 않았외까요? 이럼 놈들이 국민들을 도탄으로 강경하게 밀어 넣어 압제했던 强硬한 자들 아니겠오?

'박 정희', '전 두환'더러 무자비했다는 말하는 놈들 있지만 그래야 서민이 편한 거요.

"공정하기만하면 부하들은 오히려 엄중한 상관을 더 선호한다!" 라는 말을
6.15 때 미제8군 군사령관 겸 UN군 총사령관 VAN FLEET 대장님의 명언이예요!"

그 학생은 "알았읍니다." 하고는 다시 꼭 시스템클럽 들어가 보겠다' 하면서 정문 통과!

오전 11 : 00 시경부터 동작동 국립 모이 '현충관'에서 '채 명신'장군님 1주기 추모식이 있어 서둘러 철수!

추모식을 마치고 '베트남 참전 전사자 兵묘역'에의 '채 명신'사령관님 묘소에 헌화하고
공동 식탁에들 앉아서 시루떡 및 미음국물 1그릇씩을 지급받아 먹고 면회소로 갔는데,,.
거기서 안보 단체 회원들이 "그 자루에 든 게 뭐냐?" 물어서

자루에서 꺼내 '벽파랑'님 지적대로 새로 쓴 '쌘드위치'용 Catch Prase를 뵈주자,
"아, 이거 좀 찍읍시다. 몸에 걸쳐 보쇼!" 해서 앞.뒤를 모두 박았고, 소속 단체가 다른
3개소에서 모두 무비 카메라로 박았는데 제가 이르기를, "이거 좀 널리 퍼트려서 '5.18광주'에서
북괴특수군 600명이 광주시민들 무차별 엽기적 도살했음을 알리세요!' 강력 주문하자
2구 동성으로 호응!

그런데! 
동작동 국립 모이 경비대 '청원 경찰' 젊은 청춘이 간섭하면서 '찍지 말라'고 제지타가
그 소속 단체 회원들이 "이건 그냥 사진을 박기 위한 자세이지 홍보를 위한 자세는 아닌데 왜 이래?! 너 바보야 뭐야?" 라고 성을 내자, 머쓱하고 물러 섬.

난, "야, 너 조심해! 지난 번 '한 성주'장군님과 땅굴 '1인 시위' 내가 정문 위병소에서 할 적에 '경비대장' 녀석 매우 빵건지던데, 버릇도 없고! 내 이 자루에 이름 다 적혀있어! '0 ㅂㅎ'지? ,,. 3사 # 21기이고 '정보'병과 소령 전역했다던데, 내가 때가 되면 손좀 보게 될꺼야! 너 가서 말해! 너들 할 일 그리도 없냐? 빨간 것들ㄹ,,."

그는 말이 없고, 사람들도 나가, 나도 '500만 야전군 본부'에 들러 책자를 추가 확보해야겠기에;
 또 '서울 지방 보훈청'에서도 해야하고, 국방부{합참본부} 위병소 앞에서도 '1인 시위'  야겠기에,
시간이 쪼들려 서둘러 '동작역'에서 승차, '본부 행정반'으로 출발, ,,.

'본부 행정반'에는 않 계셔서, 그냥 사당역 사무실 '사무장'님께로
전화만 드리고 4호선 '3각지'역으로 이동;

'서울지방 보훈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1시간 함.
직원들 5명이 산발적으로 다가와 cATCH Phrase 4가질을 모두 다 열람.숙독!

말이 일체 없더군요. 일절 No Comment! ,,.


그 다음엔 100m 전방의 합참본부{국방부}로 이동.

약 30분 쯤  지나서 '정보관'이라는 사복이 등장. 그는 지난 번 땅굴 시위 했을 적의 그 동일인!

낮이 익어 인사하고는: "이거 사진 찍겠읍니다." 해서
"정식으로 전신이 다 나오게 하여 앞.뒤 모두 박아 보고드리쇼!" 했음.

작업모에 월남에서 착용하던 뒷덜미 두건 - 일사병 예방용 차단 '천 두건'이 특이한듯 날 보고 웃음. ^^*

"그리고 이것 말고 지난 1주전 경, 연세대, 고려대'에서의 Catch Phrase, Slogan, Motto 저기
서울지방 보훈청 도로 기둥에 행인들 열람토록 전시해 뒀는데 그걸 가져올 테니 박아서 장관게 보여드리겠읍니까?" 하자 쾌히 승락!

가서 가져다 주고, 상세히 보충 설명!

그는 다 듣고 다시 그걸 2장 새로 박았음. "꼭 장관님이 보시도록 하겠다." 약속!

책도 보여주고 찍으라고 했더니 역시 책표지를 역시 샂딘 촬영, 박았음.
그 책들이 몇 권 비치되어져 있다고 말햇는데 장관도 열람횃는지의 여부는 모르는 듯햇음.

내가 정확한 신분{현역, 군무원, 계급, 직책}을 묻자;
"현재는 '군무원'이며, 예전에 현역 시절 '헌병'이었다." 함.
지난 번 땅굴 시위를 했었을 적에도 "모든 자료를 다 제시해 보고드렸다." 고는 말하였음. ,,.


그리고 그 헌병 군무원은 '이젠 됬으니 선뱌님도 철수하시죠!' 해서, 나도 동의,
'정보관'은 서둘러 위병소 안으로 총총히 들어갔!
이때가 17 : 00시!

나도 곧장 철수했음! /// 여불비례, 총총.
+++

오늘 박은 사진들은 '고려대'앞, 서울지방 보훈청' 앞, 국방부'앞 의 3개소 사진들인데
약 2일 후 제시 예정.
+++

오늘의 성과 분석 :
₁. 단체 회원과 연대하니 '5.18' 진상 홍보가 좋았던 듯함.
₂. 고려대 정문 앛ㅍ 보다는 측문 계단 쪽이 학생 출입이 많았음을 알았음.
다음 번에 제3차로 재개할 대는 이곳을 중점 공략할 예정!
₂.연세대는 중식 시간 도는 학교  파학할 때를 택해서 집요하게 알릻 필요가 이쇼을 것으로 사료/

여불비례, 총총.

댓글목록

碧波郞님의 댓글

碧波郞 작성일

어떠셨습니까? 정선생님의 모용담을 듣고 싶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젊은이도 하기가 쉽지않은 일을 정정하신 모습으로 그리고 당당하게 역전의 모습으로 어린 손주같은 젊은이들이 드나드는 안암켐퍼스에서 "나라 역사 바로쓰기" 운동을 펴시는 모습 너무 장하시고, 멋지십니다. 지면을 통해 경의를 표합니다. 춘추 연부역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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