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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드디어 재건했다! 다같이 응원지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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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4-11-29 00:13 조회94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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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싸움에 욕설…서북청년단 재건 총회 ‘난장판’

[채널A] 입력 2014-11-28 21:35:00 | 수정 2014-11-28 23:14:52



세월호 참사 추모 리본을 훼손하려다 논란이 됐던 '서북청년단'의 재건 총회가 난장판이 됐습니다.

장소 제공이 거부되자 몸싸움과 욕설이 난무해 경찰까지 출동했고 결국 총회장을 옮겨 행사를 강행했습니다.


조영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장음]
"가! 가라고! (뭡니까! 남의 공간에서) 가라고!"

청소년수련관에서 고성이 오갑니다.

[현장음]
"(이러시면 안 돼요!) 관장 나오라 그래! 우리는 이럴 권리가 있어!"

고성이 점점 격해지더니 몸싸움으로 번지고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현장음]
"당신 뭐야! 이거 놔!"

세월호 참사 추모 리본을 훼손하려 했던 서북청년단의 재건 총회 직전 모습입니다.

애초 청년단 측이 한 달 전 이곳에서 총회를 열고 60여 년 만에 재건식을 갖겠다고 했는데, 수련관 측에서 어제 오후 대관을 할 수 없다고 통보해 벌어진 충돌입니다.

수련관 측은 처음엔 서북청년단이 일반 청소년 단체인 줄 알고 허가했는데, 서북청년단의 실체를 파악했기 때문에 대관을 안하기로 방침을 바꾼 것입니다.

[인터뷰: 정함철 / 서북청년단]
"바보 XX가 아니라면 서북청년단 그때 핫이슈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는데 그걸 몰라요? 난 철저히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개입한 뒤에야 충돌이 멈췄고, 서북청년단 측은 당초 예약한 3층 강당이 아닌 1층 카페테리아에서 행사를 강행했습니다.

과거 서북청년단은 1946년 북한에서 월남한 청년들로 결성돼 공산주의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폭행하고 위해를 가했던 전력을 가진 단체입니다.

채널A 뉴스 조영민입니다.

 

 

 

 

 

 

 

 

 

 

 

 

 

 

 

 

 

 

 

 

 

 

 

 

 

 

'서북청년단' 재건총회 강행, 아수라장 현장
  • 페이스북조회 14,707 | 트위터노출 189,192 | 2014.11.28 21:19
  •  

    2014-11-28 21:19:24 | wonpost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nbUEH36Hqac?feature=player_embedded"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이하 재건위)가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의 대관 취소에도 불구하고, 28일 재건총회를 강행했다. 이 과정에서 서북청년단 재건위 회원들은 청소년수련관 직원과 멱살을 잡고 밀치기도 했다.

    재건위는 28일 재건총회를 열겠다며 지난달 서울청소년수련관에 대관을 신청했으나 서울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 재건위의 대관을 취소했다. 

    서울청소년수련관 측은 "담당직원이 서북청년단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행사대관신청을 받았는데,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성향이 강한 단체의 행사를 여는 것은 운영규칙에 어긋나 대관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건위는 28일 오후 강행 의사를 밝히고 서울청소년수련관에 입장했다. 대강당이 잠겨있자 재건위 회원들은 건물 1층 카페에서 행사를 강행했고, 이를 막으려는 수련관 직원과 멱살을 잡고 실랑이를 벌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청소년수련관 측은 카페 영업을 방해하지 말라고 요구했고, 재건위 회원들은 "박원순이 시켰냐", "빨갱이 아니냐"라고 외쳤다. 

    결국, 경찰이 투입돼서야 사태는 마무리됐다. 경찰은 8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20여분간 상황을 지켜보다가 재건위 측에 "한 차례 더 물리력을 행사하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이날 재건위는 총회에서 손진(95) 전 대한민국 건국회 회장을 서북청년단 총재로,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을 고문으로 임명했다. 재건총회에서 맹천수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표는 "서북청년단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적화통일을 분쇄하는 구국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1946년 11월 이북 출신 청년들이 주도해 만든 서북청년단은 '반공'을 표방하며 해방 직후 공산주의자라고 의심되는 이들에게 무차별적인 폭력과 테러를 자행했던 단체다.

     

     

    www.wikitree.co.kr

     

     

     

     

     

     

     

     

     

     

     

     

     

     

     

     

     

     

     

     수련관 직원 "서북청년단 폭력에 신변 위협 느꼈다"

    ⓒ 송규호

     

    '서북청년단' 재건총회 강행, 아수라장 현장
  • 페이스북조회 14,707 | 트위터노출 189,192 | 2014.11.28
  •  

    2014-11-28 21:19:24 | wonpost


    [미디어오늘]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이하 재건위)가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의 대관 취소에도 불구하고, 28일 재건총회를 강행했다. 이 과정에서 서북청년단 재건위 회원들은 청소년수련관 직원과 멱살을 잡고 밀치기도 했다.

    재건위는 28일 재건총회를 열겠다며 지난달 서울청소년수련관에 대관을 신청했으나 서울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 재건위의 대관을 취소했다. 

    서울청소년수련관 측은 "담당직원이 서북청년단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행사대관신청을 받았는데,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성향이 강한 단체의 행사를 여는 것은 운영규칙에 어긋나 대관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건위는 28일 오후 강행 의사를 밝히고 서울청소년수련관에 입장했다. 대강당이 잠겨있자 재건위 회원들은 건물 1층 카페에서 행사를 강행했고, 이를 막으려는 수련관 직원과 멱살을 잡고 실랑이를 벌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청소년수련관 측은 카페 영업을 방해하지 말라고 요구했고, 재건위 회원들은 "박원순이 시켰냐", "빨갱이 아니냐"라고 외쳤다. 

    결국, 경찰이 투입돼서야 사태는 마무리됐다. 경찰은 8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20여분간 상황을 지켜보다가 재건위 측에 "한 차례 더 물리력을 행사하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이날 재건위는 총회에서 손진(95) 전 대한민국 건국회 회장을 서북청년단 총재로,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을 고문으로 임명했다. 재건총회에서 맹천수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표는 "서북청년단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적화통일을 분쇄하는 구국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1946년 11월 이북 출신 청년들이 주도해 만든 서북청년단은 '반공'을 표방하며 해방 직후 공산주의자라고 의심되는 이들에게 무차별적인 폭력과 테러를 자행했던 단체다.

     

     

    관련영상보기


    [현장음] 수련관 관계자와 몸싸움하는 서북청년단 회원들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 1층 카페. 재건총회를 열겠다고 찾아온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아래 서북청년단) 일부 회원들이 대관을 불허한 수련관의 관계자를 밀고 목덜미를 잡는다. 한 회원은 이 관계자를 밀쳐 넘어뜨리기까지 한다.

    [현장음] "저희 수련관 물건이라구요! 하지 말라는데 왜 그러세요!"

    관할 경찰이 출동해 이들을 수련관 관계자에게서 떼어 놓은 뒤에야 서북청년단의 폭력은 멈췄다.

    결국 50여 명의 서북청년단 회원들은 수련관 관계자가 자리를 피한 사이 총회 현수막과 백골이 그려진 깃발 등을 설치하고 총회를 강행했다.

    [정함철 서북청년단 대변인] "65년 전에 서북청년단원들의, 선배님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은 역사 속에 존재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올해 나이가 아흔 다섯 살인 손진 전 서북청년회 중앙집행위원을 총재로 선출한 이들은 해방 직후 공산주의자로 의심되는 인사들에게 폭력과 테러를 자행한 '극우반공단체 서북청년회'를 계승한다고 밝혔다.

    [맹천수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표] "서북청년단은 복고적이 아닌, 오늘의 상황에 맞는 행동양식과 전략으로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적화통일을 분쇄하는 구국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한다."

    [현장음] "대한민국 종북 좌파 세력 척결 만세, 만세, 만세!"

    한편, 수련관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와 만나 한 달 전 서북청년단을 '서울 서북지역 청소년 단체'로 알고 대관을 해줬다가 뒤늦게 서북청년단의 정체를 안 뒤 내부 규정에 따라 27일 대관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수련관은 서북청년단에 대관 취소를 공지한 뒤 대안 장소를 제시하며 추가 발생 비용까지 감수한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서북청년단은 수련관의 제안을 거부했다.

    [수련관 관계자] "저희는 이 단체가, 대관하는 담당자도 그렇고, ' 아 이게, 청소년 위한 단체가 청년단이니까, 청소년을 위한 단체가 하나 만들어지나보다'...(서북청년단이) 물리적 충돌이 많았더라구요, 상당히, 역사적으로. 그리고 최근에도 그런 이슈들이 되는 사건들이 있었고."

    이 관계자는 불허된 서북청년단 재건총회를 막아보려고 했지만, 신변의 위협을 느껴 자리를 피할 수밖에 없었고, 일부 회원이 음료를 주문해 마신 탓에 카페에서 강행된 재건총회를 영업 방해로 신고하기도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수련관 관계자] "제가 또 (퇴장 요구)그걸 하게되면, 저도 일정 부분, 신변의 문제도 있을 거란 우려가 들었고요."

    지난 9월 서울광장 세월호 참사 추모 리본 훼손을 시도해 물의를 빚었던 서북청년단. 수련관측이 불허한 재건총회를 폭력까지 써가며 강행한 이들의 막무가내 행동이 우려된다.

     

     

     

     

     

     

     

     

     

     

     

     

     

     

    ‘극우 반공’ 표방 서북청년단 재건총회 강행, 물리적 충돌
    박용하 기자 yong14h@kyunghyang.com
    ㆍ대관 취소 수련관 측에 “빨갱이” 욕설·몸싸움… 경찰 80여명 투입

    지난 9월 서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추모 리본 훼손을 시도해 논란을 일으킨 ‘서북청년단’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에서 재건총회를 열었다. 단체의 성격을 뒤늦게 알게 된 수련관 측이 대관을 취소했으나 이들은 수련관 측과 물리적 충돌을 일으키며 총회를 강행했다.

    1946년 11월 북한 출신 청년들이 주도해 만든 서북청년단반공’을 표방하며 해방 직후 공산주의자라고 의심되는 이들에게 무차별적인 폭력과 테러를 자행한 단체다. 이들은 제주 4·3사건 당시 주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해 악명을 떨쳤다.

    28일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서북청년단 회원 50여명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수련관 3층 대강당과 1층 카페테리아에서 “총회를 강행하겠다”고 나서 이를 막으려는 수련관 관계자들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서북청년단 회원 이모씨는 한 수련관 관계자를 뒤로 밀어 넘어뜨렸다. 다른 회원들은 수련관 관계자에게 욕설을 했다. “니들 빨갱이 아니냐”, “이 땅의 빨갱이들을 다 몰아낼 거다”라는 고함도 나왔다. 경찰은 8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충돌이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서북청년단 재건위원회 회원들이 28일 서울 중구 수표동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 재건 총회를 열려다 이를 제지하는 수련관 관계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연합뉴스


    수련관 측은 27일 “시설 대관 운영 규칙상 수련관 설립 취지나 운영 내용에 반하는 행사는 허용할 수가 없다”며 강당 대관을 취소했다. 수련관 측은 “청소년 단체인 줄 알고 대관을 허용했지만 관련 보도(경향신문 11월27일자 11면)를 보고난 뒤 단체의 정치적 성격을 알게 돼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수련관 측은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건물을 안내했다. 하지만 서북청년단은 1층 로비에서 플래카드와 깃발을 내걸고 개회를 선언했다. 당시 5층에서는 학생 20여명이 참여하는 위탁 대안학교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수련관 측은 “소란이 일어나자 학생들의 수업시간을 조정했다. 하지만 1층에서 수련관을 이용하던 학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다.

    서북청년단은 ‘마지막 생존자’로 알려진 손진씨(95)를 총재로, 정기승 전 대법관과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등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행사에는 이들을 포함해 맹천수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표, 장경순 자유수호국민운동 총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종북좌익들이 각 분야에 파고들어 국론을 분열시키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서북청년단이 다시 일어섰다”고 밝혔다.

    서북청년단은 이날 소란에 대해 “이미 서면계약을 했고 계약금은 환불되지 않아 적법한 대관이었다”며 “수련관 측에 권리행사 방해죄, 업무방해죄로 민형사상 책임을 묻고 배후세력을 철저히 추적할 것이다. 서북청년단의 방식대로 응분의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대관 취소된 청소년수련관서 서북청년단 재건총회 강행

    수정: 2014.11.28 20:57
    등록: 2014.11.28 19:08
     

    서북청년단 재건총회, 장소 대관으로 충돌

    28일 오후 서울 을지로3가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에서 서북청년단 회원들이 총회 개최를 저지하려는 수련관 관계자들과 실랑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940년대 말 미군정 당시 앞장서서 무자비한 살상을 주도했던 반공 극우단체 서북청년단(정확한 명칭은 서북청년회)이 28일 서울 을지로3가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에서 재건 총회를 강행했다. 정치적 단체라는 것을 뒤늦게 안 수련관이 전날 대관을 취소했지만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다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 단체는 올해 9월 서울광장의 세월호 참사 추모 리본 강제철거를 시도해 물의를 일으켰었다.수련관은 이날 서북청년단에 빌려주기로 했던 3층 강당 문을 잠그고 1층 입구에 ‘서북청년단 창립총회 행사로 신청한 대관이 취소됐다’는 안내문을 붙였다. 5층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대안학교 학생들에게 위협이 될 것을 우려해 1층에 직원들을 배치했다.

     

    정진문 수련관 총괄부장은 “27일 서북청년단이 논란이 많은 단체인 것을 뒤늦게 알아 규칙에 따라 대관을 취소하고 지하철2호선 신당역 인근 웨딩홀을 잡아줬다”면서 “일방적인 계약 해지이므로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뜻도 전했다”고 말했다. 수련관 운영규칙은 ‘특정 정당 혹은 종교 목적일 때, 시설 유지관리상 지장이 있거나 질서 유지가 어렵다고 볼 때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서북청년단 회원 50여명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수련관을 찾아 실랑이를 벌였다. 정함철 대변인은 “행사 하루 전 대관을 취소한 것은 종북세력들의 방해공작이다. 1층에서라도 총회를 강행하겠다”고 반발했다. 회원들은 막아선 수련관 직원들의 목을 조르고 밀쳐내는 등 몸싸움을 하며 “박원순이 시켰냐” “대한민국 빨갱이들을 다 몰아내야 한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실랑이가 20분 넘게 이어지자 경찰이 개입해 더 큰 폭력상황이 연출되진 않았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수련관측의 시설보호요청에 따라 경찰 100여명을 현장에 배치한 상태였다. 수련관 관계자는 “행사를 강행한 재건위에 대한 대응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는 총회에서 서북청년단의 마지막 생존자로 알려진 손진(95)씨를 총재로 위촉했다. 손씨는 제주 4ㆍ3사건과 여수사건 진압 등을 서북청년단의 공이라고 소개하면서 “그 때 서북청년단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북청년단은 “현재 진행 중인 좌익의 발호는 해방공간과 유사하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적화통일을 분쇄하는 구국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영기자 sosyoung@hk.co.kr

     

    한국일보

     

    댓글목록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이념의 대립으로 각을 세우는 세상이니,  상황을 보아선 굳이 양보는 생각도 못할 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수련관의 처사 또한 너무 천박스런 행태였다. 집안의 잔치가 있어 미리 날짜잡고 두달 전에 예약하여 장소정해 청첩장까지 다 돌린 행사를 하루 앞두고 취소한 것은 남의 잔치를 엉망으로 만들려는 계획적인 처사라 본다.

    손해배상청구와 아울러 배후 윗선이 누군지 별도로 밝혀 중징계를 시키도록 서북청년단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 나가기를 바란다.  시작부터 험난하나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며, 장차 대의실현을 위해서는 좌파의 이적행위는 당당하게 맞서 주리라 본다. 그러므로 심증이 가는 서울시의 이 것 저 것 역시 갑질이요, 모양새가 고약스럽다.                                                             

    시작부터 지자체에 파고 든 종북 좌익세력들의 사사건건  시비와 방해공작을 서울시민들이 알 일은 없겠으나, 지난 대선총선등을 거치면서 시민들이 선택한 것이니 물어 무엇하리요마는 이미 반이 넘게 찬성했으니 이것이 문제이다. 윗 선의 눈치를 보다가 어쩔 수 없어 행사직전에 취소시켜 남의 잔치를 엉망으로 만들도록 한 배후를 밝혀내야 한다.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부패한 온상같은 수도 서울이 언제쯤 된 변을 봐야 정신이 들까 싶다. 수도살림을 맡은 자를 뽑아 준 그 50%이상의 사람들의 성향이 이미 알고 찍었다면, 서울은 인공기만 안 걸렸지. 색다른 도시일 뿐이다.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서북청년단이 나라사랑의 투철한 정신으로 구국의 구심점이 되어 주길 많은 분들이 기대하면서 성원을 보낸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오! 신의 한 수 서북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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