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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판부를 재판한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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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01-22 15:15 조회1,3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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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남 검사의 공소요지 
 

피고인은 군사평론가인바, 누구든지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정당 또는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를 지지. 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거나 정당의 명칭 또는 후보자의 성명을 나타내는 문서 등을 게시하여서는 아니됨에도 불구하고, 2003.12.22경 피고인이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 “시스템클럽”에 접속하여 “죽기살기로 노무현 노사모를 막아봅시다”라는 제목 하에 “문제는 노무현과 그 아래에서 시끄러운 시정잡배들, 노사모, 주사파, 열우당입니다. . 내년 총선에서 노무현 당을 막고 내년 미국 대선에서 부시가 재선될 때까지 우리는 총력을 다하여 죽기살기로 노무현을 막아봅시다”라는 내용으로 열린우리당을 반대. 비방하는 글을 게시한 것을 비롯하여 그 시경부터 2004,3.1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2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제17대 국회의원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열린우리당 및 국회의원의 이름을 나타내면서 이를 비방.반대하는 내용의 문서를 게시한 것이다.  

                                       범죄일람표 

1.(2003.12.22) 제목: 죽기살기로 노무현 노사모를 막아봅시다! (남신우) 

-문제는 노무현과 그 아래에서 시끄러운 시정잡배들, 노사모, 주사파, 열우당입니다

-내년 총선에서 노무현 당을 막고, 내년 미국대선에서 부시가 재선될 때까지 우리는 총력을 다하여 죽기살기로 노무현을 막아 봅시다.  

2.(2003.12.28) 제목: “유권자혁명만이 유일한 대안이다” 

-학생들은 학원강사와 과외선생은 존경해도 학교 선생들은 존경하지 않습니다. 학교에 가면 잠만 잡니다. 선생이 가르치는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학교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없어져 줬으면 좋을 그런 귀찮은 존재입니다. 어머니들은 자식들의 학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몸까지 팝니다. 그러면 공고육은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교육 누가 만들었습니까? 제가 만나는 학부형이나 교사들마다 한결같이 하는 소리가 “공교육을 망쳐놓은 이해찬이를 죽여야 해”입니다. 그런데 그 이해찬이는 아직도 국회의원이 되어 얼굴을 자주 내밀면서 그를 증오(?)하는 학부모와 교사들의 살맛을 앗아갑니다. 그를 찍어 준 유권자들은 도대체 누구들이란 말입니까!!  

-학생시절에는 공부는 뒷전이고 데모하느라 날을 지새면서 오직 싸우고 선동하는 볼셰비키의 혁명 수법만 익힌 자들이 정권을 잡았습니다. 이들은 “나이 먹은 잡초들은 물러가라- 우리는 혁명한다”며 설쳐대는 후레자식들입니다. 이런 후레자식들이 청와대에 가서 몸만 잠시 담그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유권자들을 우습게 보는 소치입니다. 그런데 이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은 또 이런 후레자식들을 찍을지 모릅니다.  

-못난 유권자들 때문에 잘난 유권자들이 죽습니다. 유권자 혁명을 유도하기 위해 유권자들이 찍어야 할 사람, 찍지 말아야 할 사람들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서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3. (2003.12.29) 제목: 좌익과 사우는 길(필독-전파-실천바랍니다) 

-지금의 통일은 거의 100% 적화통일입니다. 적화통일이 아주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일부(?) 민주화 인사들이 적화통일을 코앞에까지 모셔왔습니다. 이런 민주화인사들이 우리의 적입니다. 이 나라에서 유난히 통일을 주창하며 앞장서는 자들이 민주화인사를 자칭합니다.  

-친일파 청산에 대해 아무 일도 하지 못하면서, 조순형 총재와 같은 정적을 찍어내리기 위해 친일파청산을 외치는 열우당 김희선 같은 사람에게 소리를 보태주는 우를 범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4. (2004.1.1) 제목: 낙선운동대상자 선정기준 

-국민의함성은 법이 허용하는 테두리에서 다음과 같은 행적을 보인 정치인 또는 정치지망인들을 낙선시키는 일을 할 것입니다.  

- 반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정치인들, 예를 들면 정형근, 김용갑, 조순형, 김문수 같은 비교적 정의감 있고 젊은이들보다 백배-천배 활동적으로 국가에 기여하거나 정직한 인재들에 대해서는 당선운동을 전개합니다. 

5. (2004.1.5) 저쪽사람들 중간정리(1)-(5) 

- 송석찬: "미국은 가면을 쓴 악의 화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해 한 마리 연어가 되겠다”  

- 천하 사기꾼 김대업(전과7범, 가정파괴범, 사기범)을 의인으로 추켜세운 사람들: 이용범(민주당 부대변인), 천용택 의원, 한화갑 의원, 박주선 제1정무 조정실장, 이상수 의원, 박양수 의원. 

-홍위병을 자처하는 명계남씨가 친노세력 결집에 나서라고 추천한 인물들: "탈레반’(친노 개혁파 의원들)은 다시 나서야 한다. 신기남 천정배 이해찬 의원, 그리고 ‘지둘러’ 김원기 주비위원장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 배기선 의원, 임종석 의원, 유시민 의원. 

이날 토론회에는 통합신당의 정동영 배기선 임종석 의원과 개혁당 유시민 의원 등이 연사로 참석해 노 대통령 지지를 호소했다.  

-남경필: 정형근 등 나이든 선배에게 막말한 애숭이:  

6. (2004.1.6) 제목: “열우당을 해부한다” 

-창당목적: “민족을 분열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냉전, 수구세력의 부활을 저지하고, 한반도에서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고 평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통일한국을 앞당기기 위함이다". 

-열우당의 성격: 반미-친북-노동혁명 

-반미노선: 일부 의원들의 노골적 반미주의는 허용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국가보안법 대한 인식: 열우당은 헌법정신에 입각해 만들어진 국가보안법에 대해서도 매우 부정적이다.  

-대북지원 자세: 이들은 김정일 독재정권과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침묵을 지키고 있어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친북성향: 열우당의 친북적 성향과 관련하여 박상봉 독일통일정보연구소 소장은 “통일 전 동독은 서독의회에 친독 국회의원을 진출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한 예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끝내 주민의 5%지원을 얻지 못해 그 뜻이 좌절됐으나 지금 한국은 사정이 다르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7. (2004.1.13) 제목: 열우당과 노무현 좋아하는 얼빠진 국민들 

-노무현의 가장 친한 친구 명계남은 지난 10월 14일, 이렇게 연설했습니다. "탈레반"은 다시 나서야 한다. 신기남, 천정배, 이해찬 의원, 그리고 지둘러 김원기 주비위원장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소위 여당이라는 열우당은 어떻습니까? 미래정책연구소 발표에 의하면 열우당은 빈미-친북 정당입니다. 창당목적에서부터 좌익 성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열우당의 창당 목적은 민족을 분열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냉전, 수구세력의 부활을 저지하고, 한반도에서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는 동시에 통일한국을 앞당기기 위함이다".  

-2003. 11월, 뉴스위크 한국판이 국회의원 2백 8명을 상대로 한 실명 설문조사결과 열우당은 외교안보, 국가보안법, 대북문제 등의 정치 분야에 있어서 강한 친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65.8%의 열우당 의원들이 노조의 경영참여에 찬성했습니다. 자유시장경제의 기본원칙인 자유경쟁 보다 친 노조성향의 사회주의적 색채가 강한 집단이 바로 열우당입니다.  

-얼빠진 국민이 추악한 노무현을 간접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희망이 없습니다.  

8. (2004.1.18) 제목: 정치인 이념성향분석 

노무현: 국보법철폐, 친북, 반미, 노동자 세상 만들기, 시민혁명 주창자, 재벌해체, 주식 및 농토 재분배, 한총련 지지, 송두율 비호, 대북불법송금자 재판중 사면, 반전평화, 북한 인권 무관심  

열우당: 노무현과 사상적 노선을 같이하는 당, 극좌인물들이 위험 수위로 많음. 

정치인: 아래는 언론매체에 나타난 자료를 근거로 한 것입니다. 언론에 발언 내용이 많이 실리지 않은 의원들도 좌익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많을 것입니다. 열우당 소속 의원들은 대체적으로 극좌의 성향을 가진 것으로 봐도 틀린 시각이 아니라고 봅니다.  

                             열우당 의원들의 좌익활동 서열 순  

1) 이부영(14개), 색깔심각, '전민련'상임의장(민노총-한총련 통합; 팀스피리트훈련 중지요구, 반파쇼민주화운동 전개, 주한미군 철수 요구), 김일성 조문 파문 

2) 김근태(13개): 색깔심각, 민청련사건 구속, 전민련정책기획실장, 서울대생국가내란음모시간 배후조정, 정치자금법 위반(추징금 2천만원, 벌금 5백만원). “송두율에 대한 공격은 구시대적 매카시즘이다”. "본인의 소원대로 조국에서 후학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 "비무장 상선에 강경대응을 해서는 안 된다. 대북 화해 및 협력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나가야 한다" 

3) 안영근(14개) 색깔심각, 민중당 간부(간첩 김낙중 조직) ."합리적 보수라면 국내법에 맞게 살겠다는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어야 마땅한데 화풀이 대상을 찾지 못해 헤매는 것 같다".

4) 임종석(12개): 색깔심각, 전대협(한총련)의장, 과거의 지명수배자, 민화협청년위원장, "보안사범의 준법서약서 거론은 치졸한 처사" . "국정원이 당초 송 교수에게 약속한 대로 조사는 하되 처벌은 하지 않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5) 김원웅(12개): 색깔심각, 6.25좌익희생자보상법률 입법통과 시도, 역대 여당만 찾아다닌 전형적인 철새(박정희 때는 공화당에서 '해외국 간사', 전두환 시대에는 민정당 '정책국 부국장', '헌법특별위원회 행정국장' '청년국장', 노태우 시대에는 민정당 지구당 위원장(민정당 대전 동을지구당), 97 대선 전(11월)에 한나라당 입당, 다시 열우당)
대표적인 말: "한반도평화와 동맹국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우리는 서슴지 않고 동맹국을 포기할 것이다", "며칠 뒤 서울을 방문할 부시 대통령을 보면서 '과연 인디언 학살로 빼앗은 땅에 세운 나라의 대통령답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도 든다".  

6) 장영달(12개): 색깔 심각, 반국가단체 지도자,
- 1973 한국기독학생총연맹 기획부장,
- 1974 유신반대 민청학련사건으로 7년 선고
- 1975.10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제 2 차 구속
- 1981.8 만 7년간 복역 후 석방
- 1983.9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창립 초대부의장 (의장 김근태)
- 1985.4 민주통일민중운동인연합 총무국장 (의장 문익환 목사: 문익환은 북한에서 기념우표 발행될 만큼 영웅)
- 1986.8 5.3인천개헌운동 관련 3차 구속  

7) 김영춘(11개): 색깔심각, 대표적인 말: "송 교수 개인의 문제를 마치 엄청난 배후세력이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데 반대한다"(서울신문 2003.10.6). "청산할 건 청산하고 새 시대에 걸맞게 그런 분들도 우리 사회가 포용해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문화.10.14). 

8. 김부겸(11개): 색깔심각, 1978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실형 복역, 1980년 징병검사시 소집면제 처분,
1977년 유신반대시위로 구속, 제적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학생운동지도부, 5.17 계엄령위반 구속, 제적
1987년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  

9) 이호웅(11개): 색깔심각, "북한이 무슨 위협이 된다고 그러느냐".  

10) 최용규(11개): 색깔심각, "친일파후손재산몰수에 관한 특별법 만들겠다".  

11) 이미경(11개) 색깔심각, 철새, 머리채싸움.  

12) 이종걸(10개): 색깔심각, 5.18 술자리, "송두률은 하버마스에 버금가는 저명한 철학자다". 

13) 정동영(10개): 색깔심각, 권노갑에서 자금 수수, 자녀유학의혹(반미를 외치면서 왜 자녀는 미국 비싼 고급사설학교에 보내나). ‘탈레반 3총사'(민주당 핵분열주도자: 천정배, 신기남, 정동영)  

14) 김태홍(9개); 객깔심각, 1980.8 ~ 1981.12 기자협회 사건 및 계엄포고령 위반 혐의로 투옥, 1986.12 ~ 1987.6 월간 [말]지 특집호 '보도지침'사건으로 투옥, 월간말지 및 한겨레 창간, 5.18술파티 

15) 문석호(9개): 색깔심각, 간첩 고영복 비호, 노무현의 공산당발언지지. 

16) 김희선(9개): 색깔심각, 돌출적 싸움행위, 조병옥을 친일파로 매도(“독립군 때려잡던 형사), "김정일 답방에 범국회적으로 나서야한다".  

17) 신기남(9개): 색깔심각, 병풍작전 주도, '선혈이 낭자하도록 권력투쟁을 해 승리할 것'(2003.5.12). “노무현대통령의 저자세 방미는 또 다른 햇볕정책이다”. “암흑의 시대에 외국에서 고민하던 학자의 행적을 갖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군사독재에 협력한 사람들, 과거의 잣대로 봐선 안되고 미래를 이야기해야 한다'. ”자기 발로 귀국해 수사에 협조하고 사과했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지 못한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느냐'
‘탈레반 3총사'(민주당 핵분열주도자: 천정배, 신기남, 정동영)  

18) 임채정(9개): 색깔심각,
1975, '동아자유언론수호 투쟁위원회' 결성
민통련(재야핵심,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상임위원장
1987년, 투옥 

19) 천정배(9개): 색깔심각. 기양건설 모략, 한인옥 10억 수수 모략, "색깔론은 반사이익을 얻기위한 전략이다"(송두율비호발언). '탈레반 3총사'(민주당 핵분열주도자: 천정배, 신기남, 정동영)  

20) 이해찬(8개): 색깔심각, "시장경제원리를 따르는 현 정부를 좌파적 정권으로 규정한 것은 나치즘적 선동전술", "중산층의 불안을 선동, 극우적 국수주의를 구축한 나치의 선동전술이 바로 요즘 이총재가 하는 방법이다". "북한선박에 대한 발포는 전쟁의 위기로 퍼지게 된다.그러면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외국 단기자본이 빠져나가 경제가 붕괴된다'. 망국적 교육제도의 대명사,
1974-75 민청학련사건으로 투옥
1980-82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투옥
1983 민청년상임위 부위원장  

21) 신계륜(8개); 색깔심각,

1980 서울의 봄 당시 계엄포고령위반으로 투옥됐던 이후 10여년간 청년 노동 인권등 재야 운동
1988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상임집행위원
1989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상임집행위원  

22) 오영식((8개): 색깔심각, 전대협2기의장, 전대협동우회회장, 3년간 옥고,  

23) 유재건(7개): 색깔심각,  

24) 이창복(7개) :색깔심각

한국카톨릭노동청년회(JOC)전국회장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
전국대학교민주동문회 협의회 회장
민주개혁국민연합 상임의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
민주화운동으로 4차례구속(1999. 2. 사면복권)
사단법인 통일맞이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이사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상임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현)
지학순주교 기념사업회(들빛회)이사 (현)
반국가단체인 한통련 대책위 공동대표로 고영구, 강만길과 함게 송두율초청 추진. 16대 선거법위반(허위사실공표), 벌금형 

25) 정동채(7개): 색깔심각, “송두율을 추방했을 경우 부수될 독일 및 대북관계 등을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 "해묵은 색깔론에 사로잡혀 한나라당이 냉전 수구적 정체성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래서 내부에서조차 불임정당이란 비판이 나오는 것이다"

26) 정장선(7개): 철새정치인의표본 민정당공채로정치시작 신학국당 자민련 무소속 민주당 열린우리당 당적을다섯번이나 바꿈 신한국당도의원시절 DJ를헐뜯더니 민주당 국회위원이되고 다시 열린우리당으로 이동한 대단한 처세술  

27) 이강래(6개): 색깔심각, "宋교수가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김철수라고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 "사업회가 宋교수를 초청한 것은 민족화합과 포용이라는 관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다". "DJ를 7년간 모셨지만 좌익성향이 없었다". 선거법위반으로 벌금형, 마이크를 던지며 욕설 

28) 유시민(6개): 색깔심각, 선거부정 벌금형,

1980년 517계엄포고령 및 집시법 위반혐의로 구속, 1984년 서울대 학원푸락치사건 관련 투옥. "노무현지킴이", "노무현문제 해결사"로 통함, 서울대감금 폭행사건(일명 프락치사건)으로 4명의 무고한 민간인 린치행위로 투옥, 홈페이지와 책자 등을 통해 [서울대 프락치사건]으로 둔갑. 마치 민주화운동으로 옥살이를 한 것처럼 표현, "국기에 대한 경례 등은 파시즘과 일제 잔재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을 멸시하고 모독하는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와 의원들은 지성이 성장하다 어느 단계에서 멈춰버린 몰지각한 애들 같다". "대통령에게 '하야해라' '그만해라'는 등의 싸가지 없는 말이 어디 있느냐. "뜻을 거두시옵소서"라고 해야지".  

29) 정대철(6개): "정부가 미군의 대변인인가". 불법모금, 수뢰의혹으로 구속. 

30) 허운나(5개): 색깔심각, "파병은 장기적인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고 신당의 취지에도 맞지 않기 때문에 신당과 국회 차원에서 적극 저지할 것". 

31) 김원기(5개): 철새(신민당-민한당-꼬마민주당-국민회의-민주당-열우당) 

32) 김명섭(4개): 선거법 위반(당선무효판결) 

33) 배기선(4개): 1980년 517계엄포고령 및 집시법 위반혐의로 구속
1984년 서울대 학원푸락치사건 관련 투옥
2003년 경기 고양 덕양갑 국회의원 - 개혁국민정당(4.24 보궐선거)
선거법위반(허위사실유포) 

34) 이상수(4개): 이정연 주가조작 모략, 병풍공작 주도.
대우조선 노조의 생존권투쟁을 돕다가 구속.
87년 6월 민주항쟁시 국민운동본부 민권위원장 겸 상임집행위원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사회운동] 공동대표 

35) 김택기(4개): 로비부패로 2년실형  

36) 정세균(3개): "국보법 좀 더 개정해야 한다". "현대아산 계속 지원해야" 

37) 이우재(2개): 민중당상임대표, 크리스챤아카데미 사건의 주모자(3년4개월의 감옥) 

38) 허인회: 95'년 부여간첩, 주사파(삼민투)

                          민주당의원들의 좌익활동 서열순

1) 심재권(13개): 색깔심각,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으로 투옥, (송두율프로에 대해): "해외동포의 민주화 운동을 조명한 KBS가 왜 잘못했는지 모르겠다"(KBS의 송두률 프로에 대해), "민주화투쟁의전설적 신화"로 자칭,  

2) 김경천(10개): 색깔심각, 반전모임의 핵심(김근태·김영환·심재권·김성호·김경천·정범구·이창복, 서상섭·안영근). 

3) 김충조(10개): 색깔심각 

4) 김영환(9개): 색깔심각, 민청련, 전과기록(긴급조치9호위반, 20개월간 투옥, 1년간 현상수배), 파병반대를 적극 주도하기 위해 자작시 "불타는 바그다드의 어머니" 발표(이라크전을 '침략과 학살의 전쟁'으로 규정). "김영환(金榮煥) 정책위의장은 `사법처리 신중론'을 주장한 반면 박 주선(朴柱宣) 의원은 "민주인사들을 정부가 초청했다. 사법처리에 신중해야 한다".  

5) 박인상(9개): 한국노총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근로자위원,
ILO이사,
산업복지재단이사장,
환경운동연합정책위원,
언론개혁시민연대공동대
민주수호전국청년학생연맹 위원장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으로 투옥
민주회복민족통일국민연합 중앙상임위원 겸 홍보국장
최초의 유신반대 서울대생시위 등으로 수배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투옥 

6) 고진부(8개): 색깔심각 

7) 김민석(8개): 색깔심각, 85년·전학련의장,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 배후조종으로 투옥, 전학련 의장과 삼민투 위원장, 서울미문화원점거사건으로 투옥. 5.18술자리파티. '정가의 가출소년',  

8) 장성민(7개): 색깔심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조속히 실현시켜 부시 행정부가 온건한 대북포용정책을 채택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송 교수가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는 증거가 빈약하다고 주장했다". 

9) 정철기(6개): 색깔심각,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김대중 신민당 대통령후보 기획담당,
민중신문사 발행인, 김대중선생 구출위원회  

10) 조한천(6개): 1988~1997 한국노총 정책연구실장, 정책본부장
1992~1997 경희대, 중앙대, 단국대, 숭실대 등 노사관계학 강사

1994~1997 한국노동경제학회, 노동법학회 이사
1997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객원교수
1997 한국노총 인천본부 상임고문 

11) 추미애(4개): 제주4.3사건을 좌익사관으로 바꾼 주역, "4.3사건은 미군과 한국의 군.경에 의한 무차별양민학살과 인권유린 사건이다". 희생자들의 원통함을 알길 없는 표선 백사장에는 오늘도 무심한 갈매기만 날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대명사격인 정방폭포 그러나 시원스레 떨어지는 정방폭포의 물살 아래에는 아직도 저 세상으로 가지 못한 원혼들이 폭포살을 맞으며 시신을 부대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역사를 외면하도록 배워온 우리는 무심하게도 그 원혼들 앞에서 여행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국정원장도 아닌 통일부장관이 불쑥 송 교수와 김철수는 동일인이라는 주장을 펴서 남북관계에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필요가 있었나". "국정원장도 아닌 통일부장관이 불쑥 송 교수와 김철수는 동일인이라는 주장을 펴서 남북관계에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필요가 있었나". 품위가 부족한 언동 

                           한나라당 의원들의 좌익활동 서열순  

1) 서상섭(14개): 색깔심각, 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 연맹(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돼 3년여 동안 수배를 받고 옥살이. 현재 FTA처리반대, 파병반대. 

2) 조정무(7개): 색깔심각, "한나라당 진보4인방과 어울려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국가보안법 개정을 요구하고, 북한 상선의 영해침범이나 쌀지원 문제 등에 대해 당론과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한나라당 지도부와 충돌"하고 있는 정치인.

                          무소속 의원들의 좌익활동 서열순

1) 김홍신(10개): 색깔심각, "한총련 합법화 동조하는 의원 많지 않아 부끄럽다", "한총련 이적규정은 한국적 불행이다".  

2) 정범구(9개): 색깔심각, "KBS의 송두율 프로는 한편의 잔잔한 휴먼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었다". "홍세화씨와 송두율, 박한식, 이정식씨 등 외국의 북한 관련 학자들을 초청하고 싶다".

9, (2004.1.29) 제목: 한나라당을 위한 긴급 조언 

-저는 한나라당과 자민련의 승리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경쟁전은 한마디로 일방적으로 지는 게임입니다. 좌익들의 의도에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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