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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타령은 빨갱이들의 연막전술이다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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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토스 작성일16-03-01 18:07 조회4,0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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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타령은 빨갱이들의 연막전술 

 

 

1905년의 을사늑약에서부터 시작하자면 1945년 해방 시까지 무려 40년을 일제의 치하에서 한반도가 침탈을 당했었다. 그렇다면 그 기간 동안에 일본의 수탈, 회유, 강요, 협박, 폭행, 살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핍박에 맞서 싸워서 침략국 일본을 향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사람, 즉 항일 운동으로 순국하신 사람만이 친일파 호명으로부터 자유롭다. 일본에 항거하여 끝까지 싸우다 순국하신 선열, 모진 핍박과 고문에 삶이 황폐화 된 선열들 말고는 친일이니 항일이니 구별 짓기도 부끄럽고 창피스러운 일이다. 가진 것 없고 못 배워서 무지렁이 취급 받던 사람들만이 친일파가 아닌 숭고한 민족주의자라는 주장은 민족문제연구소 패거리들의 웃지 못할 개 소리다.

 

 

나라를 빼앗기고 백성을 도탄에 빠뜨린 이씨왕조와 그런 썩어빠진 왕조를 일찍 무너뜨리지 못한 백성들이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도 결국 제 힘으로 나라를 찾지 못하고 미국에 의한 일본 패망 덕분에 어부지리로 해방을 맞은 민족이 그 통일기회마저도 살리지 못하고 김일성의 북한 공산주의화로 남북분단에 이르렀다. 그러니 이씨 왕조와 북한 김일성의 공산주의자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대한민국의 빨갱이들이 바로 이 부끄러운 역사의 원흉들이다. 민족을 찾는 민족문제연구소빨갱이들이 21세기 지금도 자신들의 반역죄를 대한민국 구국의 영웅들에게 씌우지 못해 안달하며 친일인명사전을 학교에 강매하려는 인간들의 속내가 그것이다.

 

 

몰락한 이씨 왕조는 국권이 없었고 미국과 전쟁을 하는 일본과 싸움을 거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치욕스럽고 부끄러운 민족의 아픈 역사다. 중국은 전후에 일본에게 전쟁피해 보상을 입에도 올리지 않았다고 한다. 부끄러워서였을 것이다. 20세기 초 광란의 세계식민통치 전쟁 중에 힘없는 나라가 짓밟히고 수탈을 당하는 것은 전혀 특별한 사건도 아니었다. 민족문제연구소 빨갱이들의 조상은 100여 년 전에 아마 모두 노동자 농민으로 배우지도 못하고 내 세울 것도 없는 천민들이었으며, 노동자와 농민을 앞세워 공산주의 혁명을 성취하려니 일제강점기 하에서 무지렁이였던 조상을 둔 후손들이 이제 친일파타령으로 광란의 춤의 추고 있는 모습이 가관이다

 

 

김광진이라는 사람이 20대의 나이에 심취했던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파타령은 6.25때 빨갱이들의 저승사자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라는 오명으로 감히 짓밟으려 했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소장들을 보면, 초대에 김봉우, 2대에 한상범, 3(현재)에 임헌영으로 되어 있다. 현재의 임헌영 연구소 소장의 족적은 참으로 화려하다. 1979년 남민전 사건으로 투옥되어 1983년 석방되었고 1998년 김대중에 의해 복권되었다. 1986-1989까지 역사문제연구소 부소장, 2001년 민족문제연구소 부소장, 2003년 동 소장으로 등극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악랄한 빨갱이 조직 남민전 사건으로 복역한 자가 민족문제연구소를 이끌고 있고, 이적단체 범민련남측본부 전력자들이 모두 이곳을 아지트로 삼았었다.

 

 

빨갱이들의 증오, 분열, 파괴를 통한 공산주의 혁명 사상이 바로 저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단체가 외치는 친일파타령이다. 민족의 좌우대립, 친일 항일 대립, 부자와 빈자 대립, 배운 자와 못 배운 자의 대립, 남녀의 대립 등 국민이 산산조각 나도록 분열하여 대한민국의 응집력을 약화시켜 국가의 정체성마저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빨갱이들의 혼란전술이다. 남민전으로 복역했던 임헌영은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심만이 머리 속에 가득한 반 대한민국 세력의 거두라고 봐야 한다. 대한민국 정계, 관계, 학계, 언론계, 노동계, 종교계, 연예계, 문화계, 잘 나가는 사람 중에 친일파 타령을 크게 외치는 인간일수록 친북 종북 좌파 아닌 자가 없을 정도다.

 

 

20세기 초 일제가 36년 간 대한민국을 침략하고 국권을 유린한 야만적 국권침탈 범죄행위를 오늘 날까지 원한에 사무쳐 저주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은 그저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한 없이 존경을 받는 사람으로 언론이 떠들어 대면서도, 1945년 한반도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이후 5년 만에 북한 김일성 공산주의 집단이 대한민국을 불법침략 하여 국토를 초토화 하고 300만의 인명을 살상했을 뿐만 아니라 해방 이후 지금까지 70년 간 대한민국을 향해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파괴 살상 범죄를 저질러 온 북한 악마집단의 범죄행각에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이것이 바로 민족문제연구소와 김대중 노무현 추종세력 반 대한민국 세력의 친일파타령 연막전술인데, 알게 모르게 빨갱이들에게 세뇌된 젊은이들은 그 흉계를 모르고 있으니 비극이다. 이상.

2016. 3. 1.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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