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5-08-19 18:25 조회11,13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는 광수 집단의 신상과 영상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상분석 내용은 세계적인 품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12년 동안 18만쪽의 수사기록과 남북한의 모든 자료를 분석하여 5.18은 김대중이 이끄는 전라도 세력과 김일성이 이끄는 북한특수군이 손잡고 일으킨 여적사건이고, 군사침략사건임을 명백하게 증명한 책 “5.18분석 최종보고서”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에 관련한 명백한 팩트들을 가지고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이기게 돼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 편에 서 있습니다. 하늘도 우리 편에 서 계십니다.  

이 팩트들을 가지고 우리는 앞으로 두 가지 큰일을 해야 합니다. 첫째, 국내에서는 국민의 70%가 이 사실을 알 수 있도록 꾸준하게 전파하는 것이고, 둘째, 영문판 화보집을 만들어 외국과 유엔을 상대로 설득전을 펴는 일입니다. 지금 화보는 준비 중에 있으며, 국민을 향한 계몽활동은 우리 애국 회원님들을 중심으로 감동적인 구국정신으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웃이 적의 심리전에 말려들 수 있습니다 

빨갱이들은 정면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심리전을 그럴듯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게도 저와 면식들이 있는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데 5.18을 시정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다던데요” 이런 말을 전하는 사람들은 악의가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이 하는 말을 전할 뿐입니다. 이런 말들이 널리 전파되면 “불가능하다”는 말이 대세가 되고, 이에 따라 우리 애국국민들의 사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불가능하다”는 말을 지어낸 사람들은 빨갱이들일 것이고, 일부분은 자기의 제한된 경험과 제한된 판단능력을 가지고 이런 말을 만들어 내고 이런 말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만나시면 혼을 내 주십시오. 용기는 보태주지 않고 기운만 빼는 것이 당신의 임무냐, 이렇게 따갑게 말씀하십시오. 저도 제게 이런 말 하는 사람에게 앞으로 그런 말 하고 다니지 말라 단호하게 말해주었습니다. “당신이 이 애국사업에 그동안 보탠 것이 뭐 있습니까? 이 일의 성패는 우리가 좌우하는 것이지 당신 같은 사람들이 좌우하는 게 아니오. 도움을 주지 않으려면 쪽박이나 깨지 마시오” 엄청 화를 냈습니다.  

세상의 모두가 불가능하다 말해도 우리는 반드시 성취합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 말해도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고 해내야만 합니다. 이제 와서 ‘불가능하다’ 하면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이제까지 피땀을 흘려온 바보라는 말입니까? 우리는 100% 이기게 돼 있습니다. 하늘이 우리 편입니다. 세월호와 함께 물에 빠져버린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국민들이 바로 우리인 것이며 적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원자탄이 바로 우리가 확보한 광수영상들과 최종보고서입니다.  

존경하는 애국회원님들 여러 분, 그 어느 심리전에도 말려들지 말고 적의 방해를 지략 있게 물리치면서 국민 대부분을 우리 편으로 확보하는 일에 매진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8.1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4건 466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44 5.18공청회 결과 지만원 2018-02-06 10124 470
543 5.18에 대한 대국민 성명서 지만원 2018-05-08 9177 470
542 조갑제-홍준표-김성태는 5.18유공자로 보인다 지만원 2018-11-22 9871 470
541 빨갱이들이 총 공세를 펴는 이유 지만원 2019-02-12 9328 470
540 김정일 사후의 시국 전망 지만원 2011-12-19 24997 471
539 늘 가까이 계신 회원님들께 지만원 2013-01-13 19052 471
538 황장엽과 김덕홍 지만원 2015-06-29 14739 471
537 5.18의 종말 지만원 2015-09-02 12476 471
536 미-북, 단선로에서 마주보고 달리는 두 기차 지만원 2016-09-25 10639 471
535 지금 들어난 것은 빙산의 일각! (광승흑패) 광승흑패 2018-04-17 9664 471
534 황교안의 결정적 문제점:“전두환과 지만원을 증오한다” 지만원 2019-02-04 9791 471
533 세월호 유족에 국민들이 등 돌리는 이유(이-메일의 호소) 지만원 2015-04-14 10492 472
532 서울광수 사단과의 전쟁 분석 지만원 2015-12-07 10994 472
531 누가 지만원을 핍박하는가? 지만원 2018-11-25 8277 472
530 킬링필드 간 문재인, "내전 이기는 길 알려달라“ 지만원 2019-03-19 10240 472
529 자기무덤 판 ‘편의대’ 지만원 2019-05-17 9934 472
528 진정한 애국자들은 고요합니다! 지만원 2011-08-31 22417 473
527 이~전라도 개새끼들, 들어라! 지만원 2013-03-29 32182 473
526 채동욱, 법무부, 민주당 합작 대국민 사기극(비바람) 비바람 2013-09-30 13947 473
525 제2의 조봉암, 문재인은 오라를 받아라 지만원 2013-11-11 15206 473
524 북한특수군 없는 금란로의 초라한 시위 지만원 2014-05-09 14123 473
523 광주법원 이창한 판사의 일탈적 만행 지만원 2016-04-21 12231 473
522 내 인생 어디에 지만원 2017-11-16 10794 473
521 이상한 군사평론들 지만원 2017-12-23 10764 473
520 국가의 장난질, 중국산 태양광이 발암물질 뿌린다 지만원 2018-08-12 12305 473
519 이희호, 법정에서 망신당할 것이다! 지만원 2010-11-17 26367 474
518 천주교에 침투한 붉은 인간들 지만원 2010-12-24 30814 474
517 김관진 국방장관에 드리는 글 지만원 2013-05-29 16263 474
516 문창극 비난하는 쓰레기인간들 옛날에 많아서, 식민지 됐다 지만원 2014-06-12 11838 474
515 국가는 토함산 같은 존재인가 노숙자담요 같은 존재인가? 지만원 2015-07-05 11655 47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