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박제균의 궤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동아일보 박제균의 궤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5-05 10:18 조회10,19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동아일보 박제균의 궤변 
 

5월 5일 어린이날, 동아일보 박제균 논설위원이 “보수우파, ‘임을 위한 행진곡’부터 許하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요지는 아래와 같다.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60505/77944078/1
 

                                 이하 박제균의 좌경적 궤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도입부 가사의 비장미와 격정적인 멜로디 때문에 나도 즐겨불렀다. 이 노래를 놓고 합창이냐 제창이냐 논란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유치무쌍이다. 이 노래는 12년 1997-2008년까지 12년 동안 5.18기념곡으로 제창됐다. 2009년 이명박 정부가 공식식순에서 제외시켰다. 보훈처 주장으로는 이 노래가 북한이 5·18을 소재로 만든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됐고, 정부에서 기념곡을 지정한 전례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제창을 반대한다. 

북한 영화에 아리랑이 나온다고 아리랑을 금지곡으로 할 것인가. 정부 주관 행사에서 12년간 제창했던 상징곡을 갑자기 빼앗기다시피 한 5·18 유족이나 관련자의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 1년에 한 번 국가 추도행사에서 제창한다고 이념에 색깔이 물드는 것도 아니다. 정부는 기념곡으로 지정해 하나로 통합된 추도행사에서 애국가와 함께 패키지로 제창하도록 해야 한다. 보수도 달라진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바뀌어야 한다. 이번 선거결과를 보라. 좌익세상이 됐다. 보수가 살아남으려면 지조를 바꾸고 생각을 바꿔야 한다. 김정인 안철수가 우클릭하고 있다, 보수가 좌클릭해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박제균, 김진 같은 사이비 우파 사라져야 국가 바로 선다 

이 글에는 독소들이 즐비하다. “북에서 아리랑 부른다고 아리랑 금지곡으로 지정할 것인가, 1년에 한번 제창한다고 이념에 색깔이 물드는가?” 박제균의 엉터리 비유와 위장한 주장이 빨갱이 빼닮은 궤변이다. 5.18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된 것은 노태우의 얕은 생각 때문이었다. “그래 광주에서 희생자들 많이 발생했다. 화해와 통합을 위해 민주화운동으로 해두자” 

빨갱이들의 집요한 생떼에 한발 물러선 것이다. 하나를 얻으면 열을 내놓으라 하는 종자들이 빨갱이들이다. 딱딱한 거북이 등에 구멍을 뚫은 빨갱이들은 지속적으로 집요하게 전과를 확대하여 '광수'들이 일으킨 게릴라 침략행위와 시민학살 행위 그리고 개념 없는 양아치들의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법제화하여, 국민세금을 사기 쳐 먹고 산다. 희대의 사기극이 이어져 온 것이다. 이런 마당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양보해 주자? 당시의 노태우와 지금의 박제균 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며 살았기 때문에 광주가 오늘날 악몽을 분출하는 괴물이 된 것이다.  

박제균은 선거 결과 세상은 좌파세상이 됐으니 우파가 살아남으려면 좌클릭 해야 한다고 궤변한다. 5.18이 좌익들의 전유물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는 모양이다. 세상 돌아가는 것, 모르기는 우파가 아니라 박제균 같은 사꾸라 논설가다. 지금 ‘광수’라는 단어는 시장 바닥에서, 길거리에서, 장마당에서 유행어가 돼 가고 있다. 그런데도 세상 돌아가는 것 외면한 채, 우파를 가장하면서 좌파를 위한 칼럼을 쓰는 사람들이 바로 동아일보의 박제균, 중앙일보 의 김진 같은 사이비들이다. 중앙일보 김진은 5.18이 무엇인지 입에 갖다 대주어도 5.18은 민주화운동이라는 헛소리를 한다.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김진이 TV에 나와 프로필이 전혀 없는 정윤회를 감싸는 자세와 궤변은 실로 가관이었다.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이런 사이비 기자들이 펜을 놓아야 할 것이다.

 

2016.5.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79건 45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59 번지수 못 찾은 한국당의 김빠진 집회 지만원 2019-04-20 7929 437
858 수소폭탄! 통일대박, 개성공단, 교역-교류 집어치워라 지만원 2016-01-06 11024 437
857 문재인 저주 지만원 2019-07-01 8639 437
856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시대 겪고 난 소회 지만원 2017-11-19 12102 438
855 김태호와 박영선 지만원 2010-08-27 31315 438
854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지만원 2016-01-14 10650 438
853 미국이 낳은 수학박사, 대한민국에서 병신됐다! 지만원 2011-03-04 30077 438
852 국회와 군은 이 사람을 찾아내 처벌하라 지만원 2012-06-20 19573 438
851 지금부터 빨갱이들 농간에 속지말고 부하뇌동 금지! 지만원 2014-05-01 12225 438
850 노벨문학상 기다리며 성추행 일삼는 늙은이 고은 지만원 2018-02-08 9682 438
849 코레일 노조를 강철군화 로 짓밟아야 (비바람) 비바람 2013-12-12 12218 438
848 일본에 사과 요구하는 건 코미디, 즉시 중단해야! 지만원 2014-06-14 12216 438
847 박지원 고발장소 변경 긴급공지 지만원 2016-08-06 9931 438
846 권영해와 권정달 지만원 2018-04-19 8906 438
845 뻥튀기 인간 이명박의 몰염치 지만원 2013-01-09 20792 438
844 연평도 포격의 의도와 전망 지만원 2010-11-25 29165 438
843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지만원 2015-06-27 12453 438
842 서울광수(위장탈북광수) 50명을 즉각 수사하라 지만원 2016-02-14 10342 438
841 간첩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정치집단이 있습니다!! 지만원 2012-03-30 19972 438
840 미사일, 남한 속여놓고 기습적으로 발사한 이유 지만원 2012-12-12 22581 438
839 나는 남재준 편에 선다! 지만원 2017-04-06 10473 438
838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 지만원 2013-07-25 13622 438
837 김정은기쁨조가 김정은에 바친 사람중심헌법 춤 지만원 2018-03-20 9610 439
836 김사복의 정체 지만원 2018-06-06 11893 439
835 나를 내사하겠다고 언론에 말한 경찰의 신분을 밝힐 것이다 지만원 2014-04-24 11284 439
834 한국 경제 위기를 ....(Long ) Long 2018-06-19 9139 439
833 열혈 애국지사 전병철 선생님 타계 지만원 2018-06-19 8760 439
832 Jtbc, 보안사 예비역 허위증언 폭로 합니다.(빵구) 빵구 2019-05-15 10566 439
831 박근혜를 정말 몰아내고 싶은 이유 지만원 2015-08-21 12146 439
830 "역사전쟁” 동참할 분, 손 드세요 지만원 2015-02-22 7978 43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