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유전병 ‘공상허언증’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라도의 유전병 ‘공상허언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5-27 19:46 조회10,12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라도의 유전병 공상허언증

 

위키백과에 정의돼 있는 공상허언증을 먼저 소개한다. 이 공상허언증이 바로 전라도 전체에 만연해 있는 매우 위험한 반사회적 인격장애병이다. 공상허언증(空想虛言症)은 영어로 pathological lying, pseudologia fantastica, mythomania 라 표기돼 있다.

 

                       공상허언증의 정의

 

자신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 습관을 말한다. 이 증상은 1891년 의료 문헌에서 안톤 델브뤼크(Anton Delbrueck)에 의해 처음으로 설명되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거짓을 말하는 것을 의미하며, 정상인이라도 의식적으로 거짓말을 반복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단순히 허풍이나 과장이 심한 경우와 달리 허언증은 자신이 왜곡한 사실을 스스로 진실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거짓말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이는 단순히 거짓말을 반복하는 경우와 병적 환자로 나누는 근거가 된다. 병적 허언과 회상착오(실제로 체험하지 않은 것을 사실로 단정)가 병행되는 것을 공상허언증, 사기병과 결부된 것을 뮌흐하우젠 증후군 등으로 부르고 있다. 허언증과 유사한 증상으로는 소설 속 인물에서 유래한 리플리 증후군이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면서 자신이 만든 허구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한다.”

 

              거짓말 제조병자 목말라하는 빨갱이 언론들

 -뉴스1의 박춘배, 광주연합뉴스 정회상, 헤럴드 경제 및 MBN의 온라인뉴스팀, 중앙일보 이민정, 서울경제 이종호 -

 

전라도 사람들은 자기들이 공상한 것들을 뒷받침하는 이야기면 원숭이 말도 대서특필, 구렁이 말도 대서특필한다. 오늘 527, 모든 국민이 문가와 김가의 판문점 도둑 접선에 분노해 있었다. 그런데 이 엄중한 순간에도 지만원을 물고 뜯는 정신병 증세를 보인 기자들이 있다. 뉴스1의 박춘배, 광주연합뉴스 정회상, 헤럴드 경제 및 MBN의 온라인뉴스팀, 중앙일보 이민정, 서울경제 이종호 , 이들은 “지만원이 광주산 노블리스 오블리주 집안의 지용에게 직접 비난성 카톡을 날렸다"고 대서특필했다. 그래서 빈축을 사고 있다고 대서특필했다.

 

   덜 떨어진 한 인간 끌어들이면 양아치 5.18’노블리스 오불리주 5.18’ 되는가

 

오늘 아침 지용이가 5.18기념문화센터를 방문해 지만원이 지용에게 직접 카톡 문자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분노했다는 내용을 대서특필한 것이다. 나는 지용과 같은 밑바닥 인생들과 카톡 계정을 설치하지 않았다. 빨갱이 언론들, 오죽 팩트가 없고 논리가 곤궁하면 이런 거짓말쟁이를 데려다 5.18의 영웅이 노블리스 오블리주 출신이라 대서특필하고 있겠는가?

 

   오는 914일부터 북한군개입 사실 증명되기 시작한다, 이 전라도 정신병자들아

 

광수에 대해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 무시할 터인데 이런 걸 아직도 신봉하는 일베, 뉴스타운 등 극우매체가 존재한다는 것이 한심하지만 처벌할 근거가 없어 속이 상한다는 푸념들을 했다. “임종수 5·18기념문화센터 소장은 “5·18 왜곡 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뤄지는데도 당사자 처벌이 하루빨리 이뤄지지 않고 있다유럽의 홀로코스트 법처럼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지금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는지에 대해 조사하라는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길게는 3년 동안 북한군 개입 여부가 조사된다. 이런 시점에서 북한군 개입사실을 증명해 놓은 사람을 처벌하겠다 노래하고 있는 전라도 인간들이 정상적인 인간들인가? 모두가 공상허언증 환자에 걸린 위험한 정신병자들인 것이다.

 

2018.5. 2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5건 46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15 시대가 김진태를 부른다 지만원 2019-01-31 8118 451
714 5.18 기념돌판에 새겨진 또다른 이름들!(충격) 댓글(4) 현우 2019-02-18 11485 451
713 황혼의 마지막 결투 지만원 2010-11-07 28050 452
712 진보당의 '고대녀' 김지윤, '해군은 해적이다' 두번 발언 지만원 2012-03-08 24283 452
711 문재인의 정체를 아십니까? 지만원 2012-11-25 27726 452
710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들 지만원 2013-08-28 13895 452
709 이게 구데기 사회이지 어찌 사람 사회라 할 것입니까? 지만원 2014-04-24 12261 452
708 KBS의 악의적 보도를 보아도 문창극의 죄는 지만원 2014-06-17 12809 452
707 이제보니 박근혜가 수상하다 지만원 2015-06-27 12845 452
706 인간 같지 않은 김종인을 끌어안은 사람들 지만원 2016-01-28 11267 452
705 문재인도 벌벌 떠는 북한특수군 지만원 2017-08-24 11072 452
704 미-북 회담, 세계-세기적 최대 드라마 될 것 지만원 2018-05-01 10055 452
703 ‘김씨 아줌마’ 나경원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9-01-12 8362 452
702 7명의 광주판사, 황교안-홍준표 이 잡것들아 지만원 2019-02-04 9224 452
701 민주당이 '5.18감옥법'에 목을 매는 이유!(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9-04-26 8576 452
700 쥐처럼 숨어 사는 전교조 선생들에게 지만원 2012-10-02 21871 453
699 5.16사설 쓴 조선-동아 논설인들에 보내는 분노 지만원 2013-03-02 16705 453
698 대통령님, 이게 원칙이 선 국가입니까? 지만원 2013-06-13 15876 453
697 박대통령, 정신차리라. 다시는 좌파를 공직에 임명치 말라!(김피… 댓글(1) 김피터 2013-10-04 14989 453
696 고의영 판사의 종북 재판은 희대의 코미디 지만원 2014-08-12 14133 453
695 이 썩을 전라놈들아! 지만원 2015-05-12 12478 453
694 2일 동안 근거 없이 황장엽 옹호한 사람들 이름 대시오 지만원 2015-07-02 12027 453
693 북한군 광주 오지 않았다 강변하는 탈북자들에게 지만원 2015-10-23 13324 453
692 오늘의 이 지경 만든 김대중, 노무현, 그 추종자들 죽이자 지만원 2017-09-03 10520 453
691 문재인과 한국경제 양립 불가 지만원 2018-02-21 10047 453
690 트럼프 속을 읽는 전문가는 없다 지만원 2018-06-07 10329 453
689 김정은 제2의 고르비 되기를 지만원 2018-06-12 11144 453
688 정의용 존 볼턴에게 추궁당하려 불려갔을 것 지만원 2018-07-22 8679 453
687 5.18광주 행방불명자, 어디로 사라졌을까? 지만원 2019-03-24 8781 453
686 어미새의 심정으로 DJ를 정신 없이 쪼았다. 지만원 2013-01-14 22538 4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