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빨갱이 프락치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김성태, 빨갱이 프락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1-02 12:21 조회8,15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김성태, 빨갱이 프락치

 

5.18진상조사위 한국당 지분 3명을 추천하기 위해 형성된 한국당추천위7명으로 구성돼 있다. 7명은 지만원 등 3명에 대한 추천 방침을 일치된 견해로 유지해왔다. 그런데 김성태가 갑자기 람보처럼 나타나 이들과는 아무런 상의 없이 독단으로 지만원 절대 불가를 외쳤다.

 

이 문제는 다른 여타 문제와 다르다. 첫째, 북한의 침략사실을 은폐하려고 나선 여적 행위이고 둘째, 빨갱이들을 한 순간에 때려잡아, 국민을 전라도와 빨갱이 손아귀에서 벗어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찬스를 가로 막고 있는 것이다. 이 자의 행위는 비정상 돌출행위인데다 그 방해의 성격이 북한과 빨갱이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자가 매우 수상하다. 빨갱이 프락치가 아닐 수 없다.

 

빨갱이들은 지만원을 추천하면 촛불 이상의 저항을 하겠다 엄포를 놓고 있다. 이미 저들이 패한 것이다.  

 

2018.11.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1건 46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51 10.26이란? 지만원 2011-08-11 24016 457
650 구제불능의 광주 인종들과 마지막 싸움 할 것 지만원 2015-10-16 10392 457
649 5.18과의 전쟁, 제1단계 승전보 지만원 2018-02-20 9894 457
648 ‘니미씨발’ 광주판사 잡놈들아, 전두환 구인해가라 지만원 2018-12-03 8796 457
647 이명박과 박근혜, 지금이 최대 위기다! 지만원 2010-11-30 30448 458
646 김정일은 히로뽕에 몰입!! 지만원 2011-12-19 29680 458
645 박근혜에 대한 나의 예언 지만원 2012-02-09 25624 458
644 5.18과 전라도 것들, 제 발등 크게 찍었다! 지만원 2013-05-02 19413 458
643 코미디로 끝난 5.18대책위가 부를 쓰나미 지만원 2013-12-11 13624 458
642 문창극은 절대로 자진사퇴 하지 않을 것! 지만원 2014-06-22 11218 458
641 박근혜정부, 더 이상 존재할 가치 없다! 지만원 2014-07-18 14635 458
640 탈북자들의 대북송금 차단하고, 위원장 호칭 없애야 지만원 2016-02-17 11042 458
639 내가 남긴 국가유산 지만원 2018-12-20 8726 458
638 이 순간 지만원이 꼬리를 내리면? 지만원 2019-02-15 7730 458
637 1월 17일 이희호 재판 결과 지만원 2012-01-18 23714 459
636 전두환과 5공실세를 멸시하는 이유 지만원 2012-08-25 23670 459
635 무모한 대통령, 몇 명의 생사람 더 잡으려 하나 지만원 2014-05-31 12667 459
634 모두 다 날 찔러라 지만원 2016-07-05 9004 459
633 벌써부터 트럼프에 말려드는 중국과 러시아 지만원 2017-12-21 10907 459
632 난공불락의 성은 5.18 아니라 지만원 지만원 2018-09-21 8410 459
631 [9개시민단체성명] 518폭동 규명, 징계 불가. 황교안 정신차려… 댓글(1) 제주훈장 2019-03-16 8493 459
630 5.18전쟁, 모든 애국자들에 부탁합니다 지만원 2019-07-17 8553 459
629 이명박 미쳤나? 지만원 2011-08-14 28041 460
628 전라도 출신들의 보이지 않는 침략 지만원 2013-04-25 19654 460
627 5.18이 저지른 살인행위 지만원 2013-07-18 16802 460
626 실정법 어기며 서울고3들 광주재판하겠다는 광주검찰 지만원 2013-11-14 14018 460
625 붉어가는 청와대 지만원 2014-11-26 12128 460
624 막다른 골목에 몰린 김정은 지만원 2016-10-14 10108 460
623 문재인-정경두 잡놈들아, 해리스에 무릎 꿇어라 지만원 2018-11-24 9825 460
622 세월호, 분석과 평가는 내공의 함수 지만원 2019-04-17 9608 46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