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판검사들이 생사람 잡은 이유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광주와 판검사들이 생사람 잡은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6-14 13:11 조회14,84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광수라고 주장하는 원고들에 대한 반론

 

검찰과 재판부의 반과학적 미신

 

자기가 광수라고 주장하는 개인 원고들이 그들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제시한 물적 과학적 증거들은 없습니다. 오로지 그 누구도 입증할 수 없는 정황적 주장들만 계속하고 있을 뿐입니다. 반면 피고 측을 대변하는 노숙자담요(이하 노담)안면인식 수단이 컴퓨터 안면인식기(프로그램)이고, 컴퓨터가 안면을 인식하는 수단은 화질이 아니라 얼굴 부위들에 점을 찍고 이를 연결해서 형성하는 기하학적 도면’(패턴)이며 안면인식 절차는 광수 얼굴 하나하나를 컴퓨터 안면인식기에 검색어로 입력시켜 컴퓨터로 하여금 북한인물 DB에서 동일인을 찾아내오게 하는 절차를 밟아 661명의 광수를 찾아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전의 검찰과 재판부들은 2016년의 국과수 문기웅 감정관의 빗나간 감정서에 최상의 권위를 부여하고, 노담의 안면인식 과정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의 국과수는 안면인식을 얼굴, , 체형을 종합하여 육안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대상의 얼굴사진은 반드시 화질이 동등해야 한다고 감정하였습니다. 동일인 여부를 판단하려면 키와 체형까지도 동원돼야 한다고 감정하였습니다.

 

2024년 조선일보 만물상 [AI안면인식] 보도가 검찰과 법원의 미신 바로 잡아 

https://www.chosun.com/opinion/manmulsang/2024/10/20/HVGKEIZ7HFCJZLJBUS5ZEZKKAY/

 

이 보도에 의하면 과학적 안면인식은 오로지 컴퓨터로만 가능하고, 컴퓨터는 화질을 읽는 것이 아니라 얼굴에 그린 기하학적 도면(패턴)만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얼굴 부위의 상대적 위치가 중요한 것이지, 화질(해상도)은 컴퓨터에 의한 판독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아도 2016년 국과수와 그것을 하늘처럼 숭배한 검찰과 재판부들이 과학을 등진 오판을 했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나 있다 할 것입니다.

 

일반 국민, 아직도 컴퓨터의 문자 검색 메커니즘 이해 못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자료검색 과정에서도 컴퓨터는 글자의 곡선이나 명암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입력된 글자의 패턴(직선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도면)을 인식하여 그 패턴이 포함돼 있는 수천만 개의 자료들이 입력돼 있는 데이터베이스(DB)를 순식간에 검색해 서비스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과연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인식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실만 인식하고 살았어도 노담의 기하학적 도면이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컴퓨터 언어라는 사실과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한 안면 검색이라는 안면인식 현실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집행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지문도 곡선들입니다. 컴퓨터는 곡선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곡선들의 변곡점들을 직선으로 연결하여 형성한 기하학적 도면(패턴)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논리적으로 생각했다면 이전의 검찰과 재판부들이 과학을 등진 채 앞서가는 한 과학자를 감옥에까지 넣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안면인식은 재판부의 판결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고는 이전에 제출한 서면에서 원심이 반-과학적이었고, 노담이 과학적이었다는 점을 상세히 소명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원심은 안면인식은 사진의 촬영장소, 촬영시간, 바라보는 시선, 자세, 두발, 의복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육안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노담의 방식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을772024.10.21.자 조선일보 만물상이 전하는 정보와 최근의 안면인식 현실을 소개하는 보도내용들을 보면 원심이 생사람을 잡았다는 인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77[만물상] 보도 내용이 뒤집히지 않는 한, 이제는 더 이상 개인 원고들은 그 누구도 증명할 수 없는 그들만의 정황 설명만을 가지고 피고를 제압하려 할 것이 아니라 안면인식의 유일한 수단인 [AI안면인식기]에 의한 판독 결과를 제출해야만 할 것입니다.

 

2025.6.14.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32건 456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82 조봉암, 북에선 애국열사, 남에선 민주열사 지만원 2021-12-26 5386 98
781 광주고법: 북한 특수군 소수 왔다? 지만원 2025-11-05 7591 98
780 지만원tv, 제140화 10조의 업보 지만원 2019-11-20 6629 98
779 韓.美.日, 북핵을 선제 타격할 때가 되었다(李法徹) 李法徹 2013-03-30 11667 98
778 5.18은 북 게릴라전, 입증증거 42개 [26] 지만원 2022-11-04 6767 98
777 (제주4.3)남로당 중앙당의 지령(4) (비바람) 비바람 2012-12-08 12105 98
776 42개 증거 손배소 사건에 대한 광주의 주장 지만원 2025-03-07 24429 98
775 대한민국 건국은 한반도 최초의 자유 민주 혁명(솔내) 솔내 2011-11-16 13214 98
774 5.18광주 인민위원회의 위장명칭은 민주투쟁위원회 댓글(1) 김제갈윤 2021-02-21 5442 97
773 유튜브 23년 1월1일 방송(이태원, 김정은, 윤석열, 노근리, … 지만원 2023-01-02 8602 97
772 상고이유 보충서(23.1.6.) 지만원 2023-01-06 6652 97
771 대북전단 보내기 대규모 확대 계획 (최우원) 최우원 2010-01-18 24162 97
770 지만원tv 제72화, 조선세력 Vs. 한국세력 지만원 2019-07-23 6541 97
769 현 환경의식으로 고엽제를 보지 말라(김피터) 댓글(1) 김피터 2011-06-01 15282 97
768 4.15총선에서 이런 자들에게 표를 주지 말라(비바람) 비바람 2020-04-12 6225 97
767 5.18떼법에 밀리는 양심들 지만원 2021-04-11 6182 97
766 존경하는 국회의원,시민단체,언론기자님에게(530GP) 지만원 2009-12-09 31183 97
765 광수 부정하는 사람, 무식하면서 난 체 하는 사람 지만원 2022-03-17 14873 97
764 한명숙 사건에 나타난 공적자금 규명과제 지만원 2009-12-14 31485 97
763 하모니십tv 시 낭독 "이제는 놓아주세요" 지만원 2019-06-07 6979 97
762 5.18은 북 게릴라전, 입증증거 42개 [11] 지만원 2022-10-29 5931 97
761 5.18은 북 게릴라전, 입증증거 42개 [12] 지만원 2022-10-30 5682 97
760 죽산 조봉암의 반역은 무죄가 아니다.(김정균) 김정균 2011-02-07 22495 97
759 나만의 등대 [시] 지만원 2025-11-05 7106 97
758 상고이유서(정대협 형사) 지만원 2019-06-25 6718 97
757 지만원tv 제147화, 소금과 배추 지만원 2019-11-30 7215 97
756 검찰보고서에 나타난 5.18 발포 역사 지만원 2010-03-14 31550 97
755 지만원tv, 제151화, 거짓으로 쓰는 역사 지만원 2019-12-08 6846 97
754 남북통일 문제를 냉철하게 생각하자(6-2) 댓글(1) 이상진 2021-02-14 5525 97
753 유신헌법 긴급조치 vs 5.18 역사 성역화 (만토스) 만토스 2013-05-22 10570 9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