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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vs 차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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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7-17 14:01 조회16,4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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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법원 법정에서 구주와 변호인 과 차복환과의 문답

 

구주와 변호사:원고는 2022. 5. 한국일보와는 인터뷰에서는 1980. 5. 22. 도청에서 군복을 받아 입었다고 하셨고(을 제19),

 

2022. 5. 12. 서울 중구에서 열린 518 조사위의 대국민보고회에서는 경찰 복장을 지급받아 입었다고 하였는데(을 제33), 어느 것이 맞는가요.

 

차복환:현재 한국일보에 그거 할 때는 솔직히 저는 군복인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경찰복이더라고요. 그건 제가 잘못 알고 있다고.

 

구주와: 어떻게 경찰 복장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나요.

 

차복환: 나중에 조사가 들어왔었어요. 조사하는 과정에서, 저는 그게 군복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게 경찰복이라고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당시 시민들에게 경찰복은 증오의 공격대상이었다.  

 

 

2025.7.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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