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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한 개 꼬리에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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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2-08 20:02 조회3,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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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한 개 꼬리에 화재 발생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법 왜곡죄 신설

 

이 두 가지 법은 윤석열만을 위한 위인설법이다. 윤석열의 내란 혐의에 대해서는 1심에서 지귀연 판사가 심리중이다. 민주당은 심리 중인 사건을 빨리 빼앗아 새로 설치되는 [내란전담 재판부]로 넘겨 1심에서 윤석열을 사형시키고 싶어 한다. [내란 전담 재판부]는 민주당이 원하는 판사들을 뽑아 만든다. 만일 1심에서 사건을 빼앗지 못하면, 2심에서부터라도 사건을 내란전담제판부로 넘기려 하고 있다.

 

입 달린 법조인들 모두가 위헌 경고

 

이 독재 드라이브에 대해 합헌이라고 말하는 법조인은 없다. 위헌이라고 경고한 존재는 대법원장, 전국법원장회의, 전국법관대표회의, 대한변협, 조국. 언론 등이다. 이 법이 통과되면 위헌법률심판이 청구될 것이다. 그러면 재판이 올 스톱됨과 동시에 윤석열이 일단 석방된다. 이는 민주당에 악몽이다.

 

그래서 민주당은 위헌법률심판 제청이 있더라도 재판을 정지시킬 수 없도록 하는 또 다른 법안을 만들겠다 한다. 엿장수 맘대로 하는 세상이 됐다. 이런 미친 짓거리를 하면 하늘이 움직인다. 진퇴양난, 저들의 애가 바짝바짝 타고 있을 것이다.

 

법왜곡죄’: 민주당 뜻에 반하는 판-검사 10년 이하 실형

 

민주당 뜻에 어긋나는 판사-검사를 민주당이 처벌하겠다는 법이다. 여기에 걸리는 판-검사는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곧 민주당의 소유한 사유지이고, 국민은 그 사유지에서 서식하는 개돼지다. 아울러 국가보안법 폐지에도 시동을 걸고 있다. 못할 일이 없는 난동꾼들이다. 영원한 악은 없다. 하늘의 연자매가 속력을 내고 있을 것이다.

 

 

3025.1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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