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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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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2-24 22:30 조회4,2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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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의 저주

 

전라도인은 타지역 국민들 등쳐먹고 사는 사기족이고 모리배족입니다. 작은 사례부터 시작하면 새만금 올림픽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2019년 광주가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전남지사는 국무총리 서명을 위조하고 편지를 위조해서 국제수영선수위원회에 보냈습니다. 광주가 주최하는 수영대회 시설은 국가가 책임지고 설치해 주기로 했다는 국무총리의 약속과 서명이 있다며 위조문서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수영대회를 엉망으로 치러서 국위를 추락시켜놓고 수입은 모두 광주가 독차지했습니다. 이런 사기 집단이 이 세상에서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광주에 김대중 컨벤션 센터를 지었습니다. 매머드급입니다. 2018년부터 광주를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로 만든다며 6년 동안 39천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2015년 아문법(아시아문화궁전법)을 제정해 김대중 치적물을 담는 데, 건설비 6, 연간운영비 800억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

              아문궁(아시아문화궁전) 

 

그런데도 광주시가 진 빚은 2조가 넘고, 광수 시가는 1980년 그 당시에 모습에 머물러 있으며, 그나마 들어갔던 기업을 모두 내쫓고, 시민들의 경제사정은 전국에서 꼴찌라 합니다. 온갖 사기질을 창안해 내는 데 두뇌를 쓰고, 국가 돈 가로채가고, 김대중 우상화, 정율성 우상화, 윤상원(본명 윤개원) 우상화, 공산화교육, 5.18교육 등 빨갱이 정체성을 건립하는데 사기쳐간 돈을 쏟아붓습니다.

 

지금 전라 민주당이 하는 꼴이 전라도 양아치 모습입니다.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지 않고 오로지 사기치는 데에만 두뇌가 발달해 있습니다. 이런 동네에 무슨 부가 쌓이겠습니까?

 

2025.12.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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