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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07 22:34 조회1,7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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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축같은 전라도 심성

 

전두환 대통령 다음으로 광주와 공산주의자들이 짓이겨야 할 목표가 저, 지만원이었습니다. 5·18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표현을 했다는 이유로 20021024, 안양에 거주하던 저를 광주경찰관 및 수사관 4명이 주거지에 들이닥쳐 온 가족이 울부짖는 가운데 저를 짐승처럼 엎어놓고 수갑을 등 뒤로 채웠습니다

 

뒷수갑은 불법으로 규정돼 있었지만 광주에는 법이 없었습니다. 통상 사람들은 뒷수갑의 고통을 10분 이상 견딜수 없어 합니다.

 

아들뻘되는 경찰관들은 광주로 이송하는 6시간 동안, 쉬지 않고 저의 머리와 뺨을 때렸습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전라도식 욕설을 쉬지 않고 쏟아내면서 가다가 논 속에 머리를 거꾸로 박아 죽이겠다는 등의 말로 공포감을 주었습니다. 광주 검찰청 최성필 검사는 때릴 듯이 덤벼들며 이 개새끼 뒷수갑 풀지 말고 밤새워 조사해고성을 질렀고, 옆방의 여검사가 와서 이땅 게 무신 육사를 나온 박사랑가~” 조롱하였습니다. 광주는 사람 사는 동네가 아니었습니다.

 

3,500자의 의견광고문 속에 들어 있는 불과 35자의 북한개입관련 문장하나에 대해 이토록 가혹한 것에는 분명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이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10년이든 20년이든 5·18 진실을 꼭 학술적으로 밝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년이든 20년이든 5·18진실 밝히겠다 결심

 

출소하자마자 전두환 대통령 측 변호인단으로부터 전두환 내란 사건 수사기록 18만 쪽을 빌려다가 분석하여 20084부작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이라는 역사책을 냈습니다. 이런 노력, 지금 생각해보면 인간 능력의 한계를 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16권의 역사서를 출판하였습니다. 5·18에 대한 중요한 증거들은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세월이 가면서 조금씩 나왔습니다. 5월 단체들로부터 걸려오는 민사 및 형사 소송 때문에 저는 답변서 쓰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답변서를 보강하였습니다. 59세로부터 지금까지 26년 동안, 답변서 쓰고, 경찰청, 검찰청 그리고 법원에 출근하면서 ‘5·18인생을 살았습니다. 재판 때에 맞추어 전라도인들이 버스를 타고 올라와 집단폭행을 가했습니다. 새파란 남녀 억척들이 방청하러 오신 노인들의 턱을 손가락으로 툭툭 쳐올리면서 아그야, 돈 얼마 받고 여기 왔당가~” 욕설을 하였습니다. 우악한 광주여성들이 손톱을 세우면서 제 얼굴을 긁어 놓겠다 고성을 지르면서 집단으로 제게 돌진한 것이 여러 번입니다. 광주의 남녀들은 심성 자체가 인간 심성이 아니었습니다. 5·18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또다시 감옥에 갔습니다. 20231월부터 2년 동안 옥살이를 하고 만기 출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24천만 원의 금원을 벌금으로 물었습니다. 또 다른 2억 원의 벌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83세의 초고령자에게 2년형의 감옥살이를 시키는 것은 감옥 안에서 억울해서 펄펄 뛰다가 병들어 죽으라는 뜻이었습니다. 한 개인에게 45천만 원의 벌금을 때리는 것 역시 억울해서 방방 뜨다가 속이 썩어 문드러지라는 야만적 폭력이었습니다.

 

전쟁 비용

 

제가 치른 2년의 감옥 생활과 4억여 원의 벌금은 저에게 5·18과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쟁 비용]이었습니다. 진실이 알려지면 전라인 전체에 세기의 사기꾼이라는 주홍글씨가 부착됩니다.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 도 저를 감옥에 보낸 행위, 수도 없이 집단으로 폭행한 행위, 살인적 금액을 벌금으로 물린 행위는 전라인들의 가증한 심성을 증명하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모래성이 와해되는 그날, 그들에 밀어닥칠 쓰나미에 비하면 제가 혼자 당하는 이 고통은 새 발의 피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궁지에 몰린 광주법관들

 

5·18과의 전쟁에서 저는 지금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25.10.31. 광주고등법원이 드디어 항복했습니다. 신사답게 깨끗이 항복한 것이 아니라 북한 공작원은 광주에 와서 5·18관련 활동을 했지만 그 수는 10명 정도일 뿐, 수백 명이 될 수 없다는 판결문을 썼습니다. “옷소매는 존재하지만 옷은 없다는 실로 희극적이고 궁색한 판결입니다. 이제까지는 [북한 개입]이라는 표현만 해도 재판에 걸려들었는데, 이제는 [북한개입이 없었다]는 표현이 허위사실이 됐습니다. 제게는 아직도 5개의 재판이 매달려 있습니다. 나머지 남은 5개의 재판에 대해서는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할 것이며, 완전한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아래 상고이유서만 보시면 광주 사람들이 얼마나 간악하고 광주법관들이 얼마나 교만-교활한 판결문을 쓰는 사람들인지, 짐작이 가실 것으로 믿습니다. 대법원은 광주법원의 예하 법원이었습니다. 최근 저는 악에 받쳐서 광주법원에 답변서를 돌직구 언어로 토해냈습니. “광주법원은 왜 대법원 판례를 무시하느냐? 광주법원은 대한민국 법원이 아니냐? 광주법원은 피고의 주장을 어째서 판결서 피고의 주장난에 옮겨서 심리하지 않고 야비하게 회피하느냐? 신사답지 못하다.” 등등의 거친 언어를 퍼부었습니다. 드디어 2025.10.31. 광주고등법원은 “5·18광주에 북한 공작원 등 10명 정도는 왔을 것으로는 인정하지만 그 이상의 수는 아니다라는 실로 자기비하적인 판결문을 쓰기에 이르렀습니다. 광주법원이 울며 겨자먹기로 [북한 개입]을 처음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저는 상고이유서에서 북한 공작원이 10명 정도만 온 것이 아니라 수백 명이 된다는 것을 미 CIA 문서와 현장 사진들을 통해 증명하였습니다. 숫자에 대한 판단능력은 법관보다는 학자이자 군사전문가인 저에게 더 많다는 것도 입증해 보였습니다. 역사를 [해석]하는 것은 학자의 영역이지 법관의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도 지적하였습니다. 법관들이 학자의 해석을 [자격 없는 해석]이라 정의한 후 스스로 [학자 위의 역사 해석자]로 변신한 사실 그리고 학자의 역사해석이 법관의 역사해석과 다르다 하여 범죄라고 판단했다는 사실도 지적하였습니다

 

 

2026.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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