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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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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23 08:13 조회3,2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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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대책 없이 도끼질 당하는 국가

 

지금대로 가면 연내에 IMF를 맞게 될 것이다. 군민연금 등 가용자원을 다 동원해 6월 지방선거를 위해 선심을 쓰고 주가를 고공으로 띄울 모양이다.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을 급습해서 규정위반을 적발하여 고가의 벌금을 때린다. 값싼 중국 소재와 부품으로 겨우 연명하던 기업들이 소리 없이 문을 닫는다. 건물들이 공실이 되어 유령의 집으로 돌변하고 있다.

 

재산가들 해외탈출 러시

 

수백억 대의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재산을 외국으로 빼돌리고 한국을 떠난다. 금값과 달러 가격이 치솟는다. 지금의 주가는 경제적 실력(earning power)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100% 도박물로 전락했다. 수출로 살아남은 기업들은 외국에서 번 달러를 외국에 쌓아놓는다. 환전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손해를 본다. 산업의 근본이 뿌리부터 파멸되고 있다. 국가를 파괴하는 것이 빨갱이들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1년 이내에 IMF를 당하지 않으면 그것이 기적일 것이다.

 

사는 길은 오로지 사법부의 역할 뿐

 

사법부에 국가를 생각하는 판사들이 몇 명이나 될까? 빨갱이들을 휘어잡아야 국가가 산다는 사명감을 가진 판사가 몇 명이나 될까? 조희대 대법원장은 진행 중이던 모든 이재명 관련 재판을 동결하고 있으면서 입으로만 사법부의 독립이라는 공허한 말만 내놓고 있다. 믿음이 가지 않는다. 리더십도 없다. 지귀연 판사를 제외한 모든 내란관련 사건을 맡은 판사들이 모두 영혼을 팔았다. 마지막 관문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지귀연 판사다.

 

역사에 기록될 지귀연의 선택

 

어차피 역사에 기록될 이름 지귀연,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기록될까, 적대세력에 야합한 잡배로 기록될까? 그가 영웅이 되는 순간 대한민국을 살아남게 될 것이고, 그가 잡배가 되는 순간 대한민국은 암초에 부딪친 타이타닉호가 되어 아비규환의 지옥이 될 것이다. 그의 가슴에 과연 국가혼이 담겨 있을까? 그가 제대로 된 법률가일까? 제대로 된 법률가라면 계엄을 내란(반역)이라 해석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그가 영웅의 길을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만 된다면 바로 그 순간 국민여론은 무서운 쓰나미가 되어 빨갱이들을 뒤덮을 것이다.

 

2026.1.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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