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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하게 보인 명박이라는 치한에 강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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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0-28 00:40 조회28,4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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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사하게 보인 이명박이라는 치한에 강간당
했다!!


본 홈페이지에 여러 차례 게시한 바와 같이 필자는 한나라당 깊은 곳으로부터 이명박 측근들이 했다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 “박근혜에게 정권을 넘겨주느니 차라리 빨갱이들에게 넘겨주겠다”

필자는 이 말을 여러 차례 들으면서 이 말이 낯설게 들리지 않았다. 전력을 보면 이명박은 그렇게 하고도 충분히 남을 인간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는 생각을 굳힌 것이 오늘이다.

이명박은 이런 목표와 의지를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안찰수와 박원순을 암암리에 길러왔던 것이다. 암암리라 필자가 표현은 하지만 그 암암리라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인데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명박은 암암리에 박근혜를 죽이기 위해 박원순과 안철수를 기름과 동시에 서울시장 선거 시나리오를 준비해 왔고,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그 자신은 도곡동 일대와 논현동 일대에 엄청난 냄새를 풍기는 오물 똥을 계획적으로 쌌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자신의 체신과 품위를 희생하면서 박원순에 승리를 안겨준 것이다. 보통사람이라면 목숨을 내놓을지언정 절대로 할 수 없는 막다른 행동인 것이다. 필자라면 수조 원을 준다 해도 죽으면 죽었지 일생일대에 오욕이 되는 이런 더러운 똥은 싸지 못할 것이다.

많은 우익 애국인사들은 검찰이 ‘고소-고발된 박원순의 의혹들’을 조사해주기를 학수고대한다. 그런데 오늘 여러 우익 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것도 시들한 희망이다. 이명박이 절대로 검찰에 박원순을 제대로 수사하도록 놓아두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들을 하시는 것이었다.

그래서인데 내일부터 우리는 열심히 검찰을 압박하여 박원순에 대한 조사를 하고 박원순을 법정에 세우라는 운동을 펴야 할 것이다. 이것만이 살 길이다. 이명박이 박근혜를 훼방하는 목적은 박근혜의 집권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며, 박근혜의 집권을 방해하는 이유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은 물론 이명박 패들이 줄줄이 감옥에 갈 수 있기 때문이라는 참으로 기이한 소문들 때문이란다. 이것이 설득력 있는 논리라면 우리는 내일부터 박근혜를 밀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든다.

이명박과 같은 인간, 아버지가 노비의 상징인 덕쇠(떡쇠)인데도 유교를 숭상하는 양반이라고 자서전을 쓴 인간, 그 후 장사꾼으로 돈을 많이 벌어 출세한 인간에게 무슨 애국심이 길러질 사이가 있었겠는가?

이런 근본 없는 인간 이명박으로 인해 우리는 지금 감당할 수 없는 자포자기의 위기를 당하고 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제와 오늘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그리고 잠을 많이 설쳤다. 

이런 근본 없는 자를 요절내고 싶지만 방법이 없다. 그래서 술을 마시고 잠을 못 이루는 것이다. 귀한 집 여인이 어둠침침한 골목길에서 족보 없는 한 추한에게 강간당한 기분이 바로 대다수 인격 있고 품위 있는 국민들이 오늘 느끼는 기분일 것이다. 대다수 애국국민들이 이명박이라는 사기꾼에게 강간당하고 도둑질 당한 기분일 것이다.

“이명박과 같은 편법-거짓으로 일생을 살아온 더러운 사기꾼 인생 그리고 골목길에서는 치한처럼 치근덕거리며 좌익에 달라 붙은 남자 기생 이명박에 속아 더럽게 당했다” 이렇게 표현하기엔 표현이 아직도 많이 모자란다.


2011.10.2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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