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과거 정부 최대의 직무유기는?(인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역대 과거 정부 최대의 직무유기는?(인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강 작성일12-12-15 11:41 조회12,781회 댓글2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역대 과거 정부 최대의 직무유기는?

 

대한민국 과거정부의 최대 무능 혹은 직무유기는

북한의 대남공작에 눈 감고 입을 다문 채

오직 화해와 협력에 주력하면서

가짜 평화를 진짜 평화로 알게 만들었던

6.1510.4 회담에 있었다고 감히 주장합니다.

 

6.25도 북침, 김현희의 KAL폭파도 안기부의 조작이었다고

오리발을 내밀던 북한이 불가사의하게도 97526일엔

그들이 범했던 오랜 전통의 대남공작을 공식인정하고 찬양했음에도

http://rokfv.com/jboard/view.php?code=23&uid=306&page=1&key=&keyfield=

(위 영문을 인터넷 주소창에 옮겨 Enter 키를 누르면 나타납니다)

 

대통령 김대중은 63명의 간첩들을 조건도 없이 북송을 해 주었고

대통령 노무현은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자고 하면서

6.1510.4의 두 차례 정상회담을 감행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로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습니까?

천안함의 폭침과 연평도의 포격까지 당한 이후에도

이 전쟁도발의 책임이 마치 이명박 정부에 있는 양 돌려대면서

취임 1년 내에 정상회담을 재개하겠다는 후보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사람중심의 북한 '인민'들은 굶어 죽으면서도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는

3대세습 정권의 무한독재에 불평 한마디 할 수 있는 자유조차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한반도에서 영원히 살아갈 남북 동포들 최대의 복지는

아마도 자유대한민국의 튼튼한 안전보장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1219일은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6.25 전쟁입니다.

그 날은 공휴일이니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위하여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분도 빠지지 말고 온 가족이 손에 손을 잡고

투표소로 나가셔서 국민의 주권행사를 하시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2.12.15. 11:00

www.rokfv.com 인강칼럼
jajulbo@gmail.com

 

댓글목록

송석참숱님의 댓글

송석참숱 작성일

그이름 낮익은 듀코전투의 영웅 포병관측장교 한광덕 중위 국방대학원장 한광덕장군
명칼럼 애국칼럼의 인강 선생님 이 호소하셨습니다.
          "12월 19일은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6.25 전쟁입니다."
          그 날 아침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위하여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분도 빠지지 말고 온 가족이 손에 손을 잡고
          투표소로 나가셔서 국민의 주권행사를 하시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2월 19일 날 아침엔  우리모두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의 주권행사를 통하여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창출하고 김일성의 혁명완수를 위한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 NLL을 무력화하여 서해바다를 적에게 내주자는 종북후보 문재인을 표로 응징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인강님의 댓글

인강 작성일

송석참술님의  격려와 성원 감사합니다.  감사와 함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많은 국민들이 거의 잊고 있는 사실 한가지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은  12월 19일의 대통령 선거에 앞서 한미 연합사의  해체를 완결하는 복안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1,000만 서명운동과  이명박 대통령의 노력이 없었으면  한미연합사가  7개월 전인  4월 17일 12:00시 부로  이미 해체된 상태에서 12.19선거를 치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으나 몹시 공교로운 것은  4월 17일이 조선공산당 창설 기념일(1925.4.17)이라는 사실입니다.    62년 전의 6.25남침이 대한민국의 적화를 위해 감행되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은 "12월 19일은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6.25 전쟁"이라고 강조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총총

최근글 목록

Total 14,438건 46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08 친북인명사전 1차 수록 예정명단 100명 지만원 2010-03-13 33434 91
607 [단독] 40일 구국금식 7부능선 김성웅목사 단식 25일째 현장소… 제주훈장 2020-06-21 6654 91
606 국가정보원은 국민을 바보천치로 보고있는가?(송영인) 송영인 2010-01-07 24582 91
605 TV조선 시사탱크 출연 다시보기 (2012.10.15) 관리자 2012-10-15 15967 91
604 수사기록으로본12.12와5.18 연속입체낭독 (1편~16편까지) … 시스템뉴스 2013-09-08 12490 90
603 1980년 5월 18일 오전 상황 지만원 2021-10-17 5692 90
602 [국민교재] 누가 이렇게 빨갱이 교육시킬 사람 있나요, [지만원의… 제주훈장 2020-07-10 6628 90
601 지만원tv 제117화 조선말 말살 유언비어 지만원 2019-09-27 7019 90
600 북한이 쓴 4.3사건-3 지만원 2011-03-06 16925 90
599 신영복과 처음처럼의 글에 더해 (자유의깃발).. 자유의깃발 2011-06-01 17285 90
598 5.18은 김일성 지령 지만원 2020-04-13 6515 90
597 “뚝섬무지개”김영희 낭송. 하모니십 제작 지만원 2019-07-28 6947 90
596 책 [나를 위한 위로곡] 지만원 2025-08-02 10641 90
595 등대지기[시] 지만원 2025-08-03 10219 90
594 4.3사건의 도화선은 3.1사건이 아니다! 지만원 2011-04-26 19289 90
593 5.18역사학회 성명서 (2020.12.5.) 제7회, 최신 지만원 2020-12-06 6625 90
592 [다큐소설] 전두환 (7) - 5.17과 그 전야(수정완료) 관리자 2024-02-06 21626 90
591 데이너tv 제11~12탄 지만원 2019-06-04 7287 90
590 지만원tv 제90화 ‘조선은 동물왕국’ 지만원 2019-08-14 7172 90
589 지만원tv 제134화, 환향녀 의순공주 지만원 2019-11-06 7197 90
588 데이너tv, 영상고발13탄 광주인들의 법원 폭력 지만원 2019-06-07 7033 90
587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2007.10.3)-귀한 자료 지만원 2025-10-03 10784 90
586 (제주4.3)남로당 중앙당의 지령(2) (비바람) 비바람 2012-11-27 14190 90
585 지만원 답변 집단폭행과 소송하는 광주의 악랄한 힘. 상해부분 법정… 댓글(1) 제주훈장 2021-12-23 5660 90
584 드레피스 사건과 5.18, 열변의 서석구-2(엉터리전도사) 지만원 2011-06-13 20862 90
583 광주인민봉기는 주체의 기치에 따른 것(북한책) 지만원 2010-03-03 25000 90
582 군량미로 전용되어도 쌀지원하자는 김문수의 정체는?(소나무) 댓글(4) 비전원 2010-10-15 19397 90
581 신화창조자 박정희와 가짜민주주의자 김대중(김정균) 댓글(2) 김정균 2010-12-04 25984 90
580 대한민국 재판부를 재판한다!(22) 지만원 2014-01-12 9566 89
579 북촌리 사건의 진실과 허위 지만원 2011-04-05 18918 8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