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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 눈을 빼서 성문 위에 걸어놓아라.(최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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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우원 작성일10-05-25 01:37 조회21,7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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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 눈을 빼서 성문 위에 걸어놓아라.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최우원

 

 

 

 

와신상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상국 영웅 오자서가 남긴 마지막 말입니다.

 

서시, 범려 같은 교활한 월나라 세작들과 간신 백비의 중상모략에 눈이 먼 어리석은 오왕 부차가 명검을 보내 자결을 명했을 때 오자서가 부하들에게 남긴 말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월나라에 대한 경계를 절대 풀지 말라는 충언을 듣지 않고 오히려 부차가 자신에게 죽음을 명하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졌으니 오나라의 운명은 보나마나 일 것이고 따라서 머지않아 월나라의 대군이 오나라 수도를 점령하는 것을 죽은 눈으로라도 보겠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차가 결국 오나라를 망하게 할 것을 내다본 노신의 충언입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에게 죽음을 명한 부차에 대한 저주의 의미로 해석하기도 하나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부차를 키워준 스승으로서 죽는 순간까지도 부차에게 앞으로 닥칠 망국의 위험을 깨우쳐주려고 한 말입니다.

겉으로는 굴신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칼을 갈고 있는 월나라에 대해 경계심을 풀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죽는 순간까지 가르쳐주고 간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차는 스승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다 결국 월왕 구천에게 패배하여 치욕 속에서 자결하며 “저승에서 오자서 스승님을 무슨 낯으로 뵐 것인가!” 탄식하였다고 합니다.

 

오자서는 오늘날의 한국인들에게 무엇을 충언해 줄까요?

 

틀림없이 한미연합사령부를 즉시 복원, 강화하고 반역좌익을 완전히 뿌리 뽑으라고 말해줄 것입니다.

 

핵심의 핵심은 한미연합사령부의 존속 여부에 있습니다.

 

적이 가장 노리고 기다리는 것은 한미연합사령부의 해체입니다.

한미연합사령부가 대한민국 수호의 핵심이자 실질적 힘이기 때문입니다.

 

천안함 기습 침몰을 범행한 민족반역범 살인악귀 김정일 북한에 대한 가장 강력한 응징 방안은 한미연합사령부 해체 즉각 중단과 복원 강화입니다.

 

천안함 피격 침몰 사건에 대한 대통령과 장관들의 대국민 담화문에서 안보체계 강화에 대한 방안들이 발표되었으나 한미연합사령부 복원과 좌익 척결에 대한 강력한 천명이 없다면 결국 모두 허사입니다.

왜냐하면 적화를 막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폐암 환자에게 감기약과 진통제만 주고 근본적 치료를 하지 않는 의사에게 속아 안심하고 시간만 흘려보낸다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결과는 죽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트로이 목마 전선에서 한 발자국 물러선다 하더라도 한미연합사령부 해체를 중단시키지 않고 그냥 내버려둬 결국 해체되기만 하면 적화예정에는 아무런 차질이 없다는 큰 계산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예정대로 2012년 4월 17일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되면 대한민국은 그 날로 적화점령 당하게 음모가 짜여 있습니다.

 

국민들이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사이에 청와대, 국회, 정부, 군, 여당, 야당, TV 방송, 신문, 교육계, 시민단체, 법원, 노동계, 종교계, 예술계 등의 중요 거점에 반역좌익이 깊숙이 침투하여 넓게 퍼져 조직화되어 있고 이 사악한 것들이 수괴 김정일의 지령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한미연합사령부 해체, 평화협정 체결, 영토조항 삭제개헌과 같은 적화점령 음모를 9중, 10중으로 겹겹이 쌓아놓고 2012년을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남침땅굴은 이미 오래전에 서울 한복판까지 진입해 있으나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정치권의 어느 누구도 국민들에게 경고음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자개표기 사기극을 범행하여 가짜 대통령노무현을 당선시킨 조직 사기 범죄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범의 기회를 노리며 전자투표기까지 개발하여 초, 중, 고교, 대학, 농협, 노동조합 등 각종 선거에서 어린 학생, 일반 국민들을 길들이고 있는데도 정부, 정치권의 어느 누구도 문제 제기조차 하지 않고 있으니 졸도할 지경입니다.

 

죽음의 함정은 이미 국민의 발아래에 와 있는데도 정치권은 모두 김정일과 김대중 일당에게 약점을 잡혀 국회의원들 중 어느 누구도 국가위기의 내막 진상을 국민들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 너무도 기가 막힌 지경입니다.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은 한미연합사령부 해체를 즉각 중단시키고 복원하는 일입니다.

 

다른 모든 것은 다 내 주더라도 한미연합사령부 해체만은 반드시 성사시킨다는 것이 트로이 목마들의 최고 핵심 전략입니다.

 

더 이상 늦기 전에 우리 국민들께서는 저 사악한 트로이 목마들의 흉계를 밑바닥까지 꿰뚫어 보시고 모두 한 마음이 되어 결연히 칼을 빼들고 일어서 반역좌익을 완전 박멸해버려야만 합니다.

 

새롭고 강력한 애국정당 국민의병당을 창당할 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반역좌익은 발본색원하여 박멸하고 썩어 문드러져 약점이 잡혀 역적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의 눈치나 보며 기면서 빌붙어 먹던 기회주의 정치권은 전면 청소해버릴 것입니다.

이제까지 국가와 국민을 가로막고 괴롭혀온 쓰레기, 암세포, 오염물질들이 깨끗이 제거되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우리 민족 본유의 저력이 자연스럽게 분출해 나올 것입니다.

국민의병당은 위대한 국민의 저력을 수준 높게 조직하고 훌륭한 방향으로 이끌어 세계 제 1 선진강대국의 위상에 반드시 올려놓겠습니다.

국민의병당은 다음의 특단조치들을 반드시 실현시킬 것입니다.

1. 민족반역 범죄 집단 김정일 북한을 세계로부터 고립시켜 붕괴시키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의한 통일을 성취한다.

2. 민족반역범 악마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주사파 일당이 꾸며온 평화협정 체결, 영토조항 삭제 개헌 음모를 철저히 분쇄하고 국법에 따라 처단한다.

3. 미국과의 혈맹관계를 회복하고 한미연합사령부를 복원한다.

4. 원을 훨씬 넘는 김대중, 노무현, 반역좌익 일당의 국고 도둑질 비자금을 국내외로 추적하여 즉시 몰수하고 민생 살리는 기금으로 활용한다.

5. 2002 16 대선 당시의 전자개표기 사기극과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한다.

6. 이미 10 전에 발견되었으나 반역정권들에 의해 감춰져온 연천 구미리의 남침 땅굴을 즉시 절개하여 국민에게 공개하고 모든 남침땅굴들을 수색 절개한다.

7.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10 동안에 저질러진 국가반역사건들에 대하여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한다.

8. 국가를 갉아먹어온 반역단체 전교조, 전공노, 민노총을 전원 파면, 해산, 형사처벌하고 자리에 건실하고 능력있는 국민들을 임명하여 30 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9. 세계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악의 소굴 김정일 깡패 정권의 폭압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북한동포를 구출하기 위한북한동포 해방운동 세계적 차원에서 실시한다.

10. 미래의 희망 청소년들의 가슴에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무궁한 애국심과 긍지가 흘러넘치도록 올바른 국가관과 Noblesse Oblige 정신을 철저히 심어주고, 모든 공직자들의 국가관을 재검증하여 암약하고 있는 빨갱이 프락치들을 처형하고 국가관이 박약한 기회주의 공직자들을 파면한다.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오늘날의 번영한국을 이룩하여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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