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의 문책인사를 주시한다 (뜰팡)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군부의 문책인사를 주시한다 (뜰팡)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둠벙 작성일10-05-25 08:33 조회29,25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우리는 천안함 피침 사태 관련, 군부의 문책인사를 주시한다. 이들은 문책인사와 함께 반드시 경질되어야 할 인물들이다.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을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으로 극존칭한 청와대 김성환 안보수석을 교체하라
          장관을 뛰어 넘어 하극상을 일으키며 국방예산을 마음대로 삭감하여 청와대에 직보한 장수만 차관을 경질하라.
              천안함 피침 최초보고를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청와대에 직보한 함참지휘통제반장의 옷을 벗겨라.
              5. 24 한일축구 경기가 열린 일본의 심장부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축구 경기장에서 "국격침탈(國格侵奪)100년"의 대형현수막을 흔들며 응원한 붉은악마에게 최고훈장을 수여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4건 46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94 제2 창군수준의 숙군 불가피(소나무) 소나무 2010-06-06 24589 236
      693 현충일 순국선열을 비웃는 김대중(만토스) 만토스 2010-06-06 25122 257
      692 솔로몬 앞에 선 5.18 역사 지만원 2010-06-05 26843 272
      691 6.2지방선거결과에 대한 평가와 교훈 (이상진 박사) 지만원 2010-06-05 26635 220
      690 대한민국의 6월과 5월 지만원 2010-06-05 25111 138
      689 A Grave Lesson We Koreans Should Not… stallon 2010-06-05 22319 99
      688 이명박, 해방 후 최악의 사고 쳤다! 지만원 2010-06-04 26934 382
      687 2012년 이후 대한민국 사라질수 있다.(박승춘) 솔바람 2010-06-04 23055 400
      686 右翼 표로 먹고사는 자들의 左向性 妓生疾(무궁화) 무궁화 2010-06-04 22178 150
      685 아무리 그래도 역성들게 따로 있지...(stallon) stallon 2010-06-04 21547 137
      684 정세균의 억지 정일을 닮아가나 (만토스) 만토스 2010-06-04 21771 108
      683 선거참패 국정쇄신의 藥이 돼야 (소나무) 소나무 2010-06-04 21975 99
      682 정부의 6.2 지방선거 참패원인 (퍼옴) 한글말 2010-06-04 23181 159
      681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은 노가다 재판 지만원 2010-06-03 25320 152
      680 “이명박 효과”와 보수우익의 갈 길(산하) 산하 2010-06-03 20504 154
      679 개성공단 업자들이 대북 심리전의 걸림돌 지만원 2010-06-03 29887 148
      678 ‘한나라당 찍으면 전쟁난다’는 말이 먹히다니! 지만원 2010-06-03 26794 229
      677 정의감 없는 대통령 때문에(박상규) 지만원 2010-06-03 31114 180
      676 교육감 권한 즉시 축소해야 지만원 2010-06-03 28410 161
      675 이명박이 나라 다 망쳤다! 지만원 2010-06-03 29358 364
      674 중도異端과 헌법적 正義 중 택일해야.(소나무) 소나무 2010-06-01 22147 181
      673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책에 대해 지만원 2010-06-01 26333 171
      672 중국 주재 어느 미국 외신과의 전화 인터뷰 지만원 2010-06-01 29075 318
      671 진중권 및 김상영을 상대로 한 사건, 상고할 것 지만원 2010-06-01 23508 218
      670 6.500톤급 크루즈 누가 타고 다닐까? 지만원 2010-06-01 26084 209
      669 “사람중심특별시”라는 의미 지만원 2010-06-01 26478 218
      668 국격(國格)이 견격(犬格) 됐다! 지만원 2010-06-01 24490 186
      667 이씨는 애초 싸울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무궁화) 무궁화 2010-06-01 24864 173
      666 실사구시를 욕먹이는 이명박 중도실용(commonsense) commonsense 2010-06-01 21063 98
      665 3류 변태정권에 더 이상은 속지 않는다(산하) 산하 2010-05-31 19541 16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