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어가는 청와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붉어가는 청와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11-26 14:11 조회12,12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붉어가는 청와대


지난 6월 청와대는 이념이 반듯한 문창극을 총리후보로 지명했다가 문전박대했다. 70평생 고이 가꾼 인생에 짙은 먹물을 뿌려서 내쫓았다. 수많은 애국자들이 그를 기용하라 아우성 쳤지만, 모두 무시됐다. 그런데 이번에는 수많은 국민들이 반대하는 데도 ‘붉은 책’을 쓴 것 말고는 성과가 별로 없는 숙대 언어 교수를 교문수석으로 임명하고는 철통같이 보호한다. 미국은 김정은을 죽이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며 커다란 발판을 마련해 놓았는데 청와대는 김정은을 돕기 위해 봉이 김선달보다 더 황당한 나진-하산 사업이라는 제2의 금강산사업을 추진한다. 군사물자로 전용될 수 있는 비료도 준다. 정부기관의 홍보 배우가 하필이면 왜 빨갱이 교포여자여야 했는가. 박정희 명예를 짓밟기 위해 빨갱이들이 만들어낸 전태일 신화를 신봉하고 그 집 모녀에 충성한다. 반역자 김대중의 처를 극진히 모시고, 아이들 목도리 전해주러 북한 가겠다는데 즉석에서 허락했다. 가공된 전태일 신화도 김대중도 국가와 아버지의 원수들이 아니던가. 일본에는 역사왜곡 지적하면서 스스로는 4.3, 5.18, 유신과 인혁당 사건 등 현대사의 핵심역사들을 거꾸로 왜곡하며 역사좌경화에 앞장서 있다. 박근혜는 대한민국과 박정희에 침을 뱉었다.


2014.11.26.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1건 46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51 10.26이란? 지만원 2011-08-11 24010 457
650 구제불능의 광주 인종들과 마지막 싸움 할 것 지만원 2015-10-16 10379 457
649 5.18과의 전쟁, 제1단계 승전보 지만원 2018-02-20 9892 457
648 ‘니미씨발’ 광주판사 잡놈들아, 전두환 구인해가라 지만원 2018-12-03 8786 457
647 이명박과 박근혜, 지금이 최대 위기다! 지만원 2010-11-30 30438 458
646 김정일은 히로뽕에 몰입!! 지만원 2011-12-19 29679 458
645 박근혜에 대한 나의 예언 지만원 2012-02-09 25621 458
644 5.18과 전라도 것들, 제 발등 크게 찍었다! 지만원 2013-05-02 19412 458
643 코미디로 끝난 5.18대책위가 부를 쓰나미 지만원 2013-12-11 13623 458
642 문창극은 절대로 자진사퇴 하지 않을 것! 지만원 2014-06-22 11214 458
641 박근혜정부, 더 이상 존재할 가치 없다! 지만원 2014-07-18 14630 458
640 탈북자들의 대북송금 차단하고, 위원장 호칭 없애야 지만원 2016-02-17 11037 458
639 내가 남긴 국가유산 지만원 2018-12-20 8723 458
638 이 순간 지만원이 꼬리를 내리면? 지만원 2019-02-15 7724 458
637 1월 17일 이희호 재판 결과 지만원 2012-01-18 23713 459
636 전두환과 5공실세를 멸시하는 이유 지만원 2012-08-25 23668 459
635 무모한 대통령, 몇 명의 생사람 더 잡으려 하나 지만원 2014-05-31 12666 459
634 모두 다 날 찔러라 지만원 2016-07-05 9002 459
633 벌써부터 트럼프에 말려드는 중국과 러시아 지만원 2017-12-21 10905 459
632 난공불락의 성은 5.18 아니라 지만원 지만원 2018-09-21 8408 459
631 [9개시민단체성명] 518폭동 규명, 징계 불가. 황교안 정신차려… 댓글(1) 제주훈장 2019-03-16 8492 459
630 5.18전쟁, 모든 애국자들에 부탁합니다 지만원 2019-07-17 8549 459
629 이명박 미쳤나? 지만원 2011-08-14 28037 460
628 전라도 출신들의 보이지 않는 침략 지만원 2013-04-25 19649 460
627 5.18이 저지른 살인행위 지만원 2013-07-18 16796 460
626 실정법 어기며 서울고3들 광주재판하겠다는 광주검찰 지만원 2013-11-14 14013 460
열람중 붉어가는 청와대 지만원 2014-11-26 12125 460
624 막다른 골목에 몰린 김정은 지만원 2016-10-14 10101 460
623 문재인-정경두 잡놈들아, 해리스에 무릎 꿇어라 지만원 2018-11-24 9818 460
622 세월호, 분석과 평가는 내공의 함수 지만원 2019-04-17 9606 46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