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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2-04-07 00:14 조회7,26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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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존경했습니다만

최근에 더더욱 신뢰하고 존경하게됐습니다.

참으로 대단하시고, 훌륭하신 분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큰힘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20385

 

「사진2에서 보는 바와 같이이 건물 옥상에서 무장괴한이 보도 옆을 지나가는 장갑차에 탄 조사천을 저격하였다건물에서 장갑차까지의 거리가 약 7m, 건물의 높이가 약 21m 이므로 발사각이 약 72도였을 것이다. 이 각도는 실제 조사천의 피격 탄도각과 비슷하다사진 가장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동구청 건물이다.」

 

어건 뭐 빼도박도 못하는 명백한 조준사격이군요.

이건 옥상난간에 배를 대고 아래로 쏜거군요.

아주 명확한 분석입니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송선태위원장은 거짓증언을 하고있습니다.
장갑차주인공 조사천씨는 그 즉시 자택인 광천동으로
연락이와서 이웃주민인 제가 그분의 처에게 직접전해주었으나
그여자는 거짓 증언을 하였고 훗날 알고보니 조사천씨는
카톨릭쎈타 옥상위에서 날아온 총에 카톨릭쎈타 앞에서맞은것을
여러사람들이 보았고.장갑차운전사는 카톨릭쎈타앞에서 총에맞은
조사천씨를 싣고 질주하여 도청광장을 지나 학동쪽으로 빠져나갔다.
조사천씨의 고개가 도청광장에서 푹 꺽어졌으니 광주시민들은
그 처참한 광경을보고 놀랐고 분노하였으며 도청광장에서 맞은줄알았다.
그후 우리도 총이있어야한다고 했으나 이미 시위대의 일부는
총을 소지하고있었다는것.카톨릭쎈타앞을 장갑차위의 조사천씨가
머리에는 흰띠를 두르고 손에는 태극기를 든 청년이장갑차를 타고
올라오고있었다.누군가 그에게 총한자루를 건네주었더니
그는 필요없다며 앞으로 나가는듯했으나 곧 총에맞았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송선태위원장 왈!
한일병이라는 자가 전일빌딩위에서 장갑차주인공
조사천씨를 쐈다고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병들은 빈총메고 광주에 도착했다고하는데
사병주제에 총알은 어디서 났으며
계엄군의 장교들은 M16이 아니었던가!
수사기록에 조사천씨는 카빈총사망[맹관상]
저는 어느 남고등학생으로 부터 전해듣고.그분의 처에게
도청앞에서 장갑차타고 목에 구멍이 뻥뚫려서 돌아가셨다고
전해주었으나 그여자는 거짓증언을 하였고.오락가락함.
광천동이아닌 교육대 앞에 살았다고.
점심먹고 사장댁에 돈 받으러갔다가 총에맞았다는둥.
그러나 시사저널 김당기자가 5.18 10주기 행사때 취재함!
이웃사람에게서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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