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살수 있는 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윤석열이 살수 있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4-11-01 14:09 조회11,052회 댓글2건

본문

" 윤석열은 지만원 박사를 석방하고 5.18 역사를 바로세워라 "

 

윤석열이 빼도박도 못하는 외통수에 걸렸지만 살수있는 길이 있다.

지만원 박사 께서도,윤석열이 살수 있는길은, 5.18 역사를 바로 세우는

길 뿐이라고 했다,그동안은 5.18세력의 도움을 얻을려고 열심히 5.18을,

 

민주화라고 했지만, 이제는 5.18 광주사태는 북한군이 광주에서 490명이

사망해 청진에 영웅열사묘도 세워졌다는 권영해 전 안기부장의 24.6.17일

스카이데일리에 양심선언이,지만원 박사의 5.18 광주사태 연구를 증명했다.

5.18 광주사태는 더이상 민주화 운동이 아니다,북한군의 침공이었다.

 

윤석열이 특검과 탄핵에서 살아날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5.18 광주사태의

역사를 바로세우고 종북좌파 세력을 척결할수있는 이좋은 기회를 활용하여,

 

일시적인 자신의 과오도 반성하고,진정한 대한민국을 위한 혁명적인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윤석열은 앉아서 공격받지 말고 국가에 헌신하길 바란다.

 

윤석열은,취임과 동시,적폐세력을 척결하지 못한 크나큰 과오를 저질렀다.

이제 5.18역사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대한민국의 미래는 안정되지 못한다.

 

 

Emotion Icon윤석열은 자신의 과오도 반성하고,국가에 헌신하길 바란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대한민국과 5.18은 한 배를 타고 갈 수 없다.
길이 다르기 때문이다.
2 전직이 만든 잘못된 역사이기 때문이다.
냉정하게 판단하자.
잘못된 역사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을 갈 수 없다.
잘못된 역사로 대한민국 5천만이 희생 당할 수 없지 않은가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위.오.촉 3국시대 때; '촉'의 '마속'이 '위'의 '사마 의'를 '黑色宣傳 _ 마타도어'로 음해성 心理戰을 전개, '위'를 속여 '사마 의'를 실각/은퇴케하여 그 효과를 단단히 얻었으나; 그로부터 '제갈 량'에게 계속 연전 연패 당하자! ,,.    급기야는 실각 음해성 '흑색선전 - Matadore'에 속았었음을 비로소 깨닫고, 은퇴/실각한 '사마 의'를 極秘裡에 電擊的 재 기용! ,,. '관우'의 절박한 지원 요청을 외면하여 '오'의 동맹 파기를 도와준 결과, 고립되어져, '오'에게 생포되게하고도 모자라, '촉'을 배신, '위'로 도주한 '상용 _ 신성 태수'인  '맹달'을 최우선적으로 '황제 재가'를 얻지도 않고, '獨斷 活用'하여, '상용 - 신성 태수'인 '맹달'에게로 1주간 밤낮 않가리고 강행군, 락오자는 가차없이 모조리 참수하면서 '접근, 유인'해서, '제갈 량'의 간곡한 경고를, '느긋해하던 배신자'인 '맹달'을 처형, 화근을 제거하고; 이어서, '제갈 량'의 '마속'마처 敗退시키고 戰況을 유리하게 主導權 장악한 공로! ,,.
    '윤'정권은 시방 있으나마나한 '하는 일'없는 '無爲'로 아깝고도 호기인 시국을 거꾸로 당하고만 있으니 ,,,.  이렇길래 '법조3륜' 출신들은 않 되는 거임. ,,.  '난국'을 순식간에 헤쳐나가면서 주도권 장악/ 차후 정권에게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케하는 방책 최선'은 '지'박사님을 등용하는 것! ,,. 국회 동의를 구할 필요도 없음. 불정선거로 차지한 '불법 짜가 직책'들에겐 오히려 '쿠테타성 조치'가 적확한 정답이니깐! 
    ,,.  Pinch is Chance,  危機는 機會다!  ,,.  무능/무기력한 '원소', '유비'를 대하는 것 같아,,.      '전 두환'같았으면 진작,,.  //////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663건 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393 지만원 박사님을 응원하며.. 댓글(3) 한글말 2022-03-01 6842 57
2392 빨갱이부터 없애자! [빨갱이가 나라 망치려 한다] 댓글(4) aufrhd 2023-02-05 7556 57
2391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답변, 법무부장… 댓글(3) 한글말 2022-06-14 6735 57
2390 돌아보면 분하다.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4-06 6484 57
2389 이재용 회장을 집요하게 구속하려 한 한동훈과 김경율 댓글(2) Pathfinder12 2024-02-09 12418 57
2388 부마민주항쟁은 개뿔. 10.16 부마반란사태 댓글(2) 우파TV 2022-10-16 7009 57
2387 풋풋한 첫사랑이 그 시작이었던 구국의 영웅 전두환의 … 댓글(1) 시사논객 2022-08-29 6762 57
2386 이봉규tv전략적 판단[구주와 변호사] 댓글(4) 관리자 2023-05-29 7236 56
2385 5.18 탄원서를 작성했습니다. 댓글(5) 동라위문 2022-02-07 6754 56
2384 광주지방보훈청, 올해 미등록 5·18유공자 217명 발… 댓글(5) 해머스 2022-06-20 6433 56
2383 박정희 장군과 운명적으로 만나다 (이순자 자서전 중에서… 댓글(1) 진달래1 2022-09-26 6540 56
2382 정부는 지만원박사 즉시 석방하고 보상하라 댓글(5) jmok 2024-06-26 10612 56
2381 내년 4⸱10총선, 반드시 투개표 조작한다! 댓글(5) 이팝나무 2023-11-13 13862 56
2380 5·18유공자들에게 처형당한 5·18유족회 회장 동생 시사논객 2024-10-22 11676 56
2379 가해자와 이재명은 적대 관계인가 ? 댓글(3) jmok 2024-01-06 13502 56
2378 . 댓글(2) 진실찾기 2024-01-08 11785 56
2377 . 댓글(3) 도도 2024-10-26 11460 56
2376 "평양냉면" 먹지말자 댓글(5) 방울이 2023-06-15 8295 56
2375 나는 바보 댓글(4) 푸른소나무 2025-02-08 12892 56
2374 재명 고향분들의 노인이 말하는 소리. 댓글(3) mozilla 2022-02-02 7527 56
2373 문정인은 지금 어디 있나? 댓글(3) 김철수 2022-07-14 7442 56
2372 부패원조 김오수를 구속하라 댓글(4) 프리덤 2022-03-17 6825 56
열람중 윤석열이 살수 있는 길. 댓글(2) 용바우 2024-11-01 11053 56
2370 오랜만에 글 하나 보고합니다. 댓글(1) 인강11 2023-05-04 8613 56
2369 지만원 박사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댓글(3) 이상진 2023-01-11 7221 56
2368 버짖이 인공기 계양하느는 좌파의 운동 댓글(2) 지조 2022-11-03 6510 56
2367 이준석의 시건방진 발언을 규탄한다 댓글(1) jmok 2023-04-03 8379 56
2366 5.18은 대한민국의 불행 댓글(3) jmok 2024-09-16 12520 56
2365 김 대 중을 지지하다니, 참 답답한 쓰레기들이 … 댓글(1) aufrhd 2024-01-29 11893 56
2364 도서관에 희망도서 [전두환 리더십] 신청하기 댓글(4) 의병신백훈 2022-10-09 7262 5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