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스터korea 작성일25-04-07 08:14 조회8,928회 댓글2건

본문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어제(4일 11시 22분), 헌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해 파면 결정을 함으로써 윤 대통령은 이제 야인이 되었다.

법률에 따라 한덕수 대행은 곧 대선 일정을 공포하고, 60일 이내에 대선을 치러야 한다.

그러나 현재 우익이나 국민의힘 내에 있는 잠룡들 중에 뚜렷한 대표가 보이지 않는데 문제가 있다.

그야말로 앞이 캄캄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다. 링컨은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하였다.

주지하다시피 지만원 박사는 지금껏 2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해고, 그중의 절반은 <5.18> 주제를 갖고 22년을 연구했다.

특히 최근에는 80 중반의 노구로 2년의 옥중고를 치르면서도 5권의 책들을 서술하는 놀라운 집중력과 정신력을 발휘하였다. 이쯤되면 준비된 자 아닌가요?

요즘 이재명을 상대할 떠도는 잠룡들 중에 책10권, 아니 다만 5권 만이라도 저술한 자 있던가요?

그러면 현대판 '골리앗'은 구군가요? 그것은 두 말할 나위없이 '공산당-친중-종북-5.18'세력들이 지원하는 <이재명>이 아닌가요?

그러면 현 싯점에서 이재명과 맞서 싸울 대항마<다윗>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이 위기를 반드시 기회로 만들어야만 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https://m.blog.naver.com/02mrkorea/223142545675?referrerCode=1

2025.4.5.

댓글목록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위기를 기회로, 지 박사님이 대안으로 충분한 논의 가치가 있다고 보고요. 83세, 적지는 않느나 현재의 심신의
컨디션을 볼때 연세에 따른 건강상의 문제는 극복될 수 있으며 기타 도전의 가치가 필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국면 대전환의 계기를  5.18왜곡역사 바로잡기라고 보편적 상식선에서 판단해 왔지만
지금 현재 51.8 진실이 과학적 증거가 벌써 제시되었어도 공식적으로 바로 잡히질 않으니
이를 어떡합니까. 그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5.18역사 진실을 알리기에 20여년
각고의 노력을 바치신 지만원 박사님 계속 증진 축원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30건 1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430 이재명 지지율 90%, 영세불멸의 위대한 아바이. 댓글(3) 비바람 2025-04-28 12388 42
2429 5·18 왜곡.. 사상초유의 퇴장거부 댓글(1) 니뽀조오 2025-04-24 12660 33
2428 문재인의 탈원전+태양광은 돈벌이 기획 범죄였다 댓글(8) jmok 2025-04-24 11387 32
2427 문재인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되었다. 댓글(3) 용바우 2025-04-24 11213 30
2426 전자개표기 업체 <미루 시스템즈> 분석 Pathfinder12 2025-04-23 10720 22
2425 봄이 오면. 50년대 말 후기 ~ 60년대 초 경 於間… 댓글(3) inf247661 2025-04-23 10905 2
2424 자유가 있음에도 멍청한 대한민국 국민, 선관위 거대한 … 댓글(3) 의병신백훈 2025-04-23 10377 36
2423 美백악관 공식발표,코로나 19는 중국 실험실서 만들었다… 댓글(3) 용바우 2025-04-21 10434 27
2422 한덕수 mrrhd 2025-04-20 8184 36
2421 서부지법 사태 선처와 석방. 국익반영 탄원서 제출 댓글(1) 왕영근 2025-04-19 9020 15
2420 '판사'라고 해서 높은 법대에 엉덩이 걸치기만 하면 갑… inf247661 2025-04-18 9255 11
2419 선거관리자의 의무 댓글(1) 푸른소나무 2025-04-18 8574 18
2418 부정선거 방지 대책 (전한길, 이영돈) 댓글(2) Pathfinder12 2025-04-17 8704 18
2417 한국노총에 대해 궁금합니다 힌디어 2025-04-17 7900 8
2416 3가지; 檢察廳, 防諜司, 監査院! 축소/약화 개악 시… inf247661 2025-04-17 8028 7
2415 '윤'통은 '기본 원칙'에 계속 충실/우직하게 나아가실… 댓글(1) inf247661 2025-04-16 8587 8
2414 김문수는 과연 진실된 전향을 했을까 ? 용바우 2025-04-16 7325 39
2413 시진핑 측근들 속속 숙청... 중국내 反시진핑 동맹 결… Pathfinder12 2025-04-15 7764 18
2412 45년전 역삼껄깨이 2025-04-14 7851 33
2411 모처럼 보는 재판의 형식 역삼껄깨이 2025-04-14 7345 16
2410 서부지법 사태의 진단과 평가의 인권옹호 및 석방촉구 댓글(1) 왕영근 2025-04-14 7988 11
2409 전두환 노태우 윤석열 한동훈 댓글(2) mrrhd 2025-04-13 8596 11
2408 전태일의 분신은 반정부 세력의 공작이었다. 댓글(1) 용바우 2025-04-12 9649 36
2407 학습 안된 자와 된 자 댓글(1) 역삼껄깨이 2025-04-11 9252 31
2406 온집안이 노동운동자 댓글(2) 역삼껄깨이 2025-04-11 8726 23
2405 '국힘내 부정 경선과 부정 대선' 동시 우려 댓글(1) Pathfinder12 2025-04-10 9386 28
2404 김문수 대선출마에.. 댓글(4) 한글말 2025-04-10 10325 38
2403 김문수 노동부장관을 차기대선 후보로 적극 추천합니다 댓글(2) 지조 2025-04-09 9076 10
2402 왜, 이렇게 조용한가? 댓글(2) 미스터korea 2025-04-09 10107 28
2401 ↘ {削豫} 제 所感; 난 反對한다. ,,. ∵ '… 댓글(1) inf247661 2025-04-08 9988 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