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의 탈을 쓰고 있는 조경태의 정체는 김무성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친한계의 탈을 쓰고 있는 조경태의 정체는 김무성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5-05-27 20:14 조회7,642회 댓글1건

본문

친한계의 탈을 쓰고 있는 조경태의 정체는 김무성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주범 조경태는 민주당 출신으로 김무성이 영입에 관여하였다.


조경태가 했던 주요 행동:

처음에는 탄핵하려다가, 탄핵 반대로 선회했다가, 다시 탄핵하였다. 그뿐 아니라 의원들에게 탄핵에 찬성하라고 촉구하였다.

 

(與 조경태, "탄핵 반대" 선회…탄핵안 부결 가능성 ↑2024/12/7 한국경제)

(조경태 "'국민의짐' 돼선 안 돼"…탄핵 찬성 표결 촉구" 2024/12/14 한국경제)

(조경태 “탄핵 찬성파 조처? 아직 정신 못 차려…자유통일당 가라” 2025/04/05 한겨레)

 

조경태는 언제부터 국힘에 왔을까?

 

김무성 “내가 조경태 오라 한 적 없다, 온다면 룰대로 경선” 

http://www.news-stor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87

2016.01.21 00:19


(뉴스스토리=박귀성 기자)조경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것에 대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조경태 의원에게 “입당 권유를 한 적 없다”고 잘라 말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이 새누리당에 입당하더라도 철저하게 민주적 절차에 의한 당의 룰대로 경선을 치러야 한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대표회의실에서 당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경태 의원의 입당 가능성에 대해 “평소 조경태 의원이 주장하던 것은 새누리당의 정체성과 같은 입장이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견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김무성 조경태 영입 관련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몇마디 '툭' 던지고 갈길을 향해 八자 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이어 “같은 부산 지역 의원인 조경태 의원과는 자주 만나서 대화를 많이 했다”면서도 “입당을 제안하기 위해 접촉하진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그러면서도 “조경태 의원이든 누구든 우리 당에 오더라도 우리 당의 공천룰 시스템대로 따라야 한다”며 “조경태 의원 본인이 결정해야 할 것”이라 내심을 표명했다.




두 사람이 친분이 깊어서인지, 보좌관끼리 결혼도...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40120000120

의원실 '사돈' 맺게된 김무성 - 조경태 (부산일보 2014.1.20)

김무성(부산 영도) 의원과 민주당 조경태(부산 사하을) 의원실이 '사돈'을 맺게 됐다. 김 의원의 비서관 권오훈(35) 씨와 조 의원의 비서 이지연(26) 씨가 오는 3월 1일 화촉을 밝히게 된 것이다. 권 비서관은 "보통 여당은 여당끼리, 야당은 야당끼리 보좌진들이 많이 교류하고 만나는데 우리는 어쩌다보니 좋은 인연이 돼서 여기까지 오게됐다"며...

 

또 하나의 인물은 김재원이다.


김재원은 소신 발언 때문에 컷오프된 게 아니고 김무성계이기 때문일 수 있다


5.18 에 대해 강경발언을 한 김재원 최고의원이 중징계된 것은, 5.18 발언 때문이 아니라 김무성계였기 때문일 수 있다.(김재원은 이후 최고위원직에서 사퇴 하였음)

 

세 사람의 친분을 추측케 하는 사진(연합뉴스)

■ 대화하는 김재원-김무성-조경태

https://img6.yna.co.kr/photo/yna/YH/2020/04/29/PYH2020042923590001300_P4.jpg

 

김재원 정책위의장(왼쪽부터)과 김무성 의원, 조경태 최고위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4.29 연합뉴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s://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21786 손가락이 않 떠서,,.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40120000120 :
https://img6.yna.co.kr/photo/yna/YH/2020/04/29/PYH2020042923590001300_P4.jpg :  위 2가지 모두가 다 주소가 다르게 복사되어져 올랐네요. ,,,. 마지막 것은 손가락 뜨면서 바르게 복사되어졌고요. ,,.  하여간,,,.  '금 무성!' ,,.  부산 남쪽 해안 인근 U군 공동 국립묘지 인근 바닷가 동굴 _  은닉했던 일본군 금괴 도굴,,.  빠~드득!    餘不備禮 悤悤, 追薦!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03건 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23 다시 주목받는 마크 러퍼트 주한 美대사 피습 사건 댓글(1) Pathfinder12 2025-07-29 8582 31
2522 억울하게 투옥된 사람들 댓글(1) Pathfinder12 2025-07-29 8676 26
2521 종북주사파 정부에 관심 없다는 김여정. 댓글(2) 용바우 2025-07-29 8408 22
2520 持斧上疏](13) 씨까지 팔아먹는 국민은 되지 말아야 …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28 9247 17
2519 대한 호국불교 승병장들의 시국 선언문. 댓글(1) 용바우 2025-07-27 8867 25
2518 김정은의 영구분단 지지면 영토주권도 포기하나 ? 댓글(2) jmok 2025-07-26 9214 7
2517 호텔체크인에 안면인식시스템 적용하는 베트남 stallon 2025-07-26 8507 25
2516 자기 재판을 회피하는 마녀사냥꾼 이재명 댓글(2) 시사논객 2025-07-23 9574 29
2515 동맹국이 인정하지 않는 한국정부. 댓글(2) 용바우 2025-07-23 9238 41
2514 모자보건법 반달공주 2025-07-23 8304 16
2513 김무성계와 친윤계(반탄파)의 당권 싸움 Pathfinder12 2025-07-22 7886 13
2512 격문(檄文)]언론이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구국(救國… 의병신백훈 2025-07-22 8028 22
2511 대한민국국군을 당나라 군대로 만들려고 하나 ? 댓글(1) 용바우 2025-07-20 9459 50
2510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의 5·18 망언에 대한 대반격 댓글(3) 시사논객 2025-07-19 7901 11
2509 대한민국국회 장군출신 강선영 의원의 폭격발언. 댓글(1) 용바우 2025-07-18 7690 35
2508 빨갱이 양산하는 광주 살레시오 고교 Pathfinder12 2025-07-16 9863 34
2507 한미 양국은 한국의 부정선거에 함깨 피해자인 근거 댓글(1) jmok 2025-07-15 10523 30
2506 美 트럼프 정부,인권탄압국가 지도자들 강력제재. 댓글(1) 용바우 2025-07-14 10884 35
2505 [옮긴글] 일본의 위인, 한국의 위인 / 지만원 규마니 2025-07-14 9949 18
2504 반미 선언한 김민석과 전시작전권 환수로 반미하는 이재명 시사논객 2025-07-12 12261 23
2503 계엄 취소 요구 국힘 의원들의 행적 댓글(1) Pathfinder12 2025-07-11 11379 21
2502 持斧上疏] 간신(奸臣)의 아부정치에 죽어가는 국민주권자…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11 8411 11
2501 국가경영시스템 역삼껄깨이 2025-07-10 9352 28
2500 낭만파에서 그 실루엣이 보일때까지. 역삼껄깨이 2025-07-10 8272 19
2499 반공의 의의와 국권수호 왕영근 2025-07-09 8403 11
2498 왜 비관세장벽을 치나? 댓글(3) 역삼껄깨이 2025-07-08 8370 14
2497 내가 존경하는 우익 댓글(1) 힌디어 2025-07-07 8096 21
2496 지부상소(持斧上疏)] 이재명의 지록위마(指鹿爲馬), 국…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04 10176 18
2495 폭력전과자 윤호중을 행안부장관으로 임명하여 경찰국을 폐… 댓글(1) 시사논객 2025-07-03 10608 18
2494 천불이 끓어오르는 속을 잠시 웃음으로 다스리소서 배달겨레 2025-07-03 10090 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