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재명 - 안동댐의 추억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찢재명 - 안동댐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25-06-29 05:11 조회9,359회 댓글0건

본문

모스 H.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 담당 대사-----------한인 2세 미국인단씨

============================================================

연예부장 고 김용호 기자가 개인 유튜브 방송에서 안동댐의 추억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죠.

찢은 항상 집이 가난했고 그래서 소년시절부터 공장에서 일했다라며 가난과 노동자의
삶을 자랑하듯 말했는데 어린시절 사진을 보면 옷도 잘입었고 그때당시 다들 초가집
살시절에 2층 벽돌빌라에 살정도면 못사는 게 아니라 잘사는 편에 속했죠.

근데 왜 공장에서 일했냐? 미성년자 소년이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가면
부역이란걸 하게 되죠. 일정한 급여를 받으며 목공일, 공장일 등을 하며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겁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미성년자는 범죄이력이 남지 않죠. 중학생
정도되는 소년이 감옥에 갈 정도의 심각한
범죄가 뭘까요???

네 작금의 대한민국은 범죄자 기질을 타고난 싸이코패스의 손에 들어간 것입니다.
(찢이 변호해준 암사동 모녀살인사건 조카는 국제마피아 조직의 칼잡이 였습니다.)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은 한 범죄자의 인질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다들 알아서 각자도생 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667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47 트럼프를 면담한 이재명의 진심은 아무도 모른다. 댓글(1) 용바우 2025-08-27 10422 34
2546 어느 인터넷 user 의 탄식의 목소리. 댓글(2) 용바우 2025-08-26 8074 36
2545 북한 김여정이 리재명을 혹평(酷評)했다. 용바우 2025-08-20 12759 30
2544 19일에 살펴보는 이재명 총통 2달반 업적 19가지 댓글(5) 기린아 2025-08-19 12858 32
2543 내란특검폐지청원 반달공주 2025-08-19 10534 14
2542 사죄하는자의 인간다움? 역삼껄깨이 2025-08-19 9583 20
2541 『나를 위한 위로곡』을 읽고 드리는 국민 상소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8-17 11326 33
2540 신혜식의 허위 공익제보 시사논객 2025-08-16 11786 25
2539 美상원은,코로나 백신 부작용 청문회를 열었다. 용바우 2025-08-15 11892 28
2538 의병 격문 국민노예 만들려는 국민 임명식 의병신백훈 2025-08-15 11484 20
2537 5·18 묘지에 간 정청래의 망상적 발언 댓글(1) 시사논객 2025-08-15 7126 14
2536 맹호부대 용사들아~ 댓글(1) 방울이 2025-08-15 7316 20
2535 우익은 평화통일 말고 백화통일 2025-08-14 7091 11
2534 이재명이 김일성 공작금을 받았다는 형의 증언 댓글(2) 시사논객 2025-08-11 7273 36
2533 지만원 박사님 일정 공지 stallon 2025-08-08 9226 38
2532 진짜 5.18유공자 사진전 (미국무부가 확인한 광주인민… 댓글(2) 시사논객 2025-08-07 10155 15
2531 修身齊家治國平天下. 댓글(1) 용바우 2025-08-06 10329 19
2530 미국 좌파 기자 팀 셔록이 밝힌 CIA 문서 Pathfinder12 2025-08-04 10515 18
2529 문재인 패거리 버스 돌진 사건 (김대령 박사 글 요약) Pathfinder12 2025-08-04 8519 25
2528 어느 네티즌의 윤 전대통령에 대한 의문점. 댓글(1) 용바우 2025-08-04 6049 43
2527 자기가 화천대유 결제한 것을 모르는 이재명의 관세 협상 댓글(1) 시사논객 2025-08-04 5878 7
2526 지부상소(持斧上疏)](14) 황금알 낳는 거위 기업을 … 의병신백훈 2025-08-04 6246 11
2525 대한민국을 중국 공산당정권이 내정간섭 하나 ? 댓글(1) 용바우 2025-08-02 6096 26
2524 이재명 당선에 기여하고 내란 공범 올가미로 보답받은 이… 댓글(1) 시사논객 2025-07-31 6565 18
2523 다시 주목받는 마크 러퍼트 주한 美대사 피습 사건 댓글(1) Pathfinder12 2025-07-29 8073 31
2522 억울하게 투옥된 사람들 댓글(1) Pathfinder12 2025-07-29 8121 26
2521 종북주사파 정부에 관심 없다는 김여정. 댓글(2) 용바우 2025-07-29 7896 22
2520 持斧上疏](13) 씨까지 팔아먹는 국민은 되지 말아야 …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28 8730 17
2519 대한 호국불교 승병장들의 시국 선언문. 댓글(1) 용바우 2025-07-27 8304 25
2518 김정은의 영구분단 지지면 영토주권도 포기하나 ? 댓글(2) jmok 2025-07-26 8630 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