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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이 전라도를 말한다. 전쟁이 난다면... 현정세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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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린아 작성일25-10-29 00:53 조회5,9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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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고백 인간쓰레기 전시장 전라도 : 아람단 손가락 절단 사건

https://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34082

전라도 출신 필자의 사명 중 하나가 전라도 짐승들 인간 괴롭히고 사기치는거 명명백백히 세상에 알리는거라고 밝힌 적이 있다. 

518에 대한 모든 팩트와 근거와 증명은 전부 다 끝났고, 알리는게 문제인 단계까지 왔다. 

 

 

 

흥미로운 기사를 봤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71715001

 

정보사 대령 “노상원, 부정선거 수사단 ‘전라도 출신 빼라’ 지시” 증언

 

계엄 시즌에도 정보사에서 전라도 출신 걸러냈다는 기사가 돌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좀 더 구체화 된 기사가 8월에 나왔었다. 

 

 

위 사실이 시사하는 바는

 

1. 전라도 새끼들 인간말종이 태반이라 믿을 수 없는건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군 내에서도 불신이 팽배하다. 

제 정신인 장교라면 정상인격, 정상가치관을 가진 소수의 전라도인이 걸리길 기도하며 도박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2. 이제 계엄 같은걸로 나라 살리는건 불가능하다. 전라도 새끼들과 좌빨 세뇌된 영포티, 틀포티 장교들이 말 안듣고 항명, 반역한다. 엘리트 대테러부대 707은 전라도 텃밭이다. 

 

3. 군면제, 비만 대통령 대식가 윤석열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짓들만 골라 계엄을 해서 망했지만, 히틀러와 괴벨스가 환생하여 완벽한 작전의 계엄을 해도 성공할 수 없다. 좌빨군인들이 인권운운하고 즙짜며 여자국개한테 총이나 뺏기고 도망다닐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 장담하는데 전쟁이 난다면 전라도 것들은 동포가 어쩌고 우리 민족이 어쩌고 하면서 절대 북한군과 싸우지 않는다. 진짜 이 유사인류 새끼들은 그럼 군대는 뭐하러 가는지 모르겠다. 보급품 훔치러 가냐?

또한 중국과 전쟁을 하게 될 경우도 마찬가지. 왜 우리가 미국의 침략전쟁에 동조해야 하냐 이 소리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시진핑 찬양하는 노래 부르게 하는게 전라도 새끼들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SyPGcRVyVPw) (중앙정부 세금, 보상금 빨아먹어야 되니까 독립은 못하겠지?.. 이렇게 짭짤한 비즈니스가 시상 어디에 있냥께잉~)

상황이 이럼에도 100% 몰표(출장, 전근자 제외하면 100%)를 주는 지역이기 때문에 언제나 정치꾼들에게 VIP 대접을 받는다.

 

 

지금 군,경,검 다 개판났다. 군대는 주식,코인 도박장이고, 경찰은 중국 공안과 유니폼도 맞추고 있는 상황이고, 검찰 내부에 캄보디아 - 중삼합회 - 정치자금 커넥션(마약,인신매매,보이스피싱,장기적출) 엮인 것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나라가 자체적으로, 자력으로 살아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시대의 운을 타야 한다.

트럼프는 김정은과 짝짝꿍하여 썩어빠진 월남 버리고 월맹으로 중국 견제하듯, 한국은 기업만 털어먹고 토사구팽할 수가 있다. 미국이 중국견제를 위해 중국 속국인 한국 버리고 친북성향으로 갈수록 518 진실 밝히기는 순풍을 받기 더 힘들어진다.

 

평야가 넓고 서해안이 있는 전라도가 가진 지리적 이점 때문에 미국이 전라도지역 투자를 이것저것 예의주시하는 것 같은데, 이것들이 잼버리 개판치듯 미국 통수 세게 쳐주면 치를 떨고 전라도 길들이기로 518을 이슈화 시킬지도..?  혹은 사실상 영구분단을 표명한 김정은이 전라도에 선긋기를 하기 위해 518 까준다면..?  북한 외교관들이 남측이 보낸 사람들 만날 때 전라도 출신은 핫바지로 간주하고 말도 안섞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안좋아하는 것 같다.

 

희망회로를 돌려본다.

 

사람도, 국가도 반드시 운을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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