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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무시하는 법관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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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강야차 작성일25-12-15 00:43 조회1,81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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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박사는 역사 연구하면 안 되나요?

당사자의 군 경험, 파병, 저술 활동 등을 보더라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보입니다만 '철학박사'를 오히려 약점으로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니 좀 황당합니다.

뭐,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법관들 수준이 전지전능한 자리에 있다고 착각 속에 살고 있나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사람이면 오히려 그것이 '장인정신'으로 평가 받아야 마땅할텐데, 법관들 발상이 굉장히 기이하면서도 엉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법관들 기준이라면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등학교 중퇴에 최종학력 중졸인데 학력만 보면 영어로 말할 자격 미달이겠네요. (손흥민은 영어 잘 합니다.)

담당 법관들 관점이 참 대단합니다.

댓글목록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작성일

금강야차님 반갑습니다! 인사드립니다!
15년전 20~30대 젊은 분들 많이 계셨을 때 금강야차님 좋은 글들 읽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 현장에서 인사도 드렸었죠.
멀리서 오셨던 것도 기억에 남는데 애국심 투철하고 젠틀하신 분으로 기억합니다.
벌써 14~15년이 지났네요. 항상 건강,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금강야차님!  매우 반갑습니다
광주판사 뇌는 '우동사리' 같아보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자연계'는 '인문계'분야 가능하지만, 그 반대는 일반적으로 불가커늘... 군복무필자는 미필자보다 군사에 더 많은 개입 발언 가능치만, 그 반대는 불가.
  군부에서 '전투서열{Order Battle}' 이수자는 모르는 전투서열 분야 미이수자보다 우선함에서랴... ///// 
P.S. : 심지어는 육군대학 이수한 소령놈이 임관 고참자에게 대들면서 '전투서열'이 뭔, 도대체? ,,. 기 막힘.  결과는 상상에 맡김. ,,. 그런 놈들이 진급은 먼져 하더라. ,,. 더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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