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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는 전라도의 폭력과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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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6-01-05 22:16 조회1,13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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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는 전라도의 폭력과 카르텔


김주하의 폭행 피해로 정리해 보는 전라도의 폭력

김주하 앵커는 결혼을 잘못하여 남편에게 맞았다. 그 후유증으로 한쪽 귀가 잘 안 들린다고 한다. 그녀의 남편은 전라도 사람이었다. 송대관의 처조카라고 한다. 송대관의 처 또는 송대관씨 본인이 소개시켜주었을 수 있다. 9시 뉴스 앵커라면 다른 괜찮은 신랑감을 찾을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김주하 앵커 본인도 전라도 출신일 수도 있다.{프로필은 서울 출신} 노무현 정권 말기에 9시 뉴스 단독 앵커를 맡기도 했다) 

 

학교 폭력 전과자는 입학 안시킨다?

국립대학교인 전북대는 학교 폭력 전력이 있는 학생은 입학시키지 않겠다고 한다. 그렇게 학폭 전력은 따지면서, 왜 10년 선배에게 주먹을 휘두른 이강인은 대표팀에서 제외시키지 않을까? 언론 기자들은 그를 옹호하는 듯한 기사를 내지만 비판하는 기사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반면에 정몽규 회장에 대해서는 아주 사나운 비난의 기사들을 쏟아내었다.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은 바보도 판단할 수 있는 명백한 잘못이다. 반면 축구협회에서 무슨 비리가 있다/없다는 것은 쉽게 선/악이 판단되는 문제는 아니었다.


배구계의 전라도 카르텔?

전주 출신인 배구의 이재영/이다영 자매 역시 학교 폭력 문제에 휘말린 후 국내 스포츠계를 떠났다. 그 사안에 대해선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다른 문제는 이 자매들이 10대 시절 이미 함께 국가대표 자격을 얻어서 경험많은 선배들을 제치고 같은 코트에서 뛰었었다는 점이다. 특혜의 소지가 의심되는 부분이었다.


짚고 넘어가야 하는 하극상의 선수 기성용

또 하나는 전라도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이다. 역시 17~18살의 나이에 대표팀에 발탁된 전력이 있다. 당시 감독이던 최강희 감독을 향해 '감독은 묵직해야 한다'며 감히 평가하는 모습을 보여 비난을 받은 적도 있고, 왼손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다가 피식 웃는 모습을 보인 바도 있다. 감독을 우습게 봤다는 것, 국기를 우습게 봤다는 것 자체가 특혜로 발탁된 선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낳은 것이다. 


필요 이상으로 주목받은 선수와 협회장 교체

그리고 최근에 비인기 종목 선수임에도 주목받은 선수가 있는데 배드민턴의 안세영이다. 역시 전라도 출신으로, 배드민턴 협회장을 교체하는 데 무언가 조력한 듯한 느낌이 있다. (공교롭게도 신임 김동문 협회장은 고향이 전주) 그리고 배드민턴 선수가 올림픽도 아닌 때 신문 1면을 여러 번 장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최근에도 조선일보 1면을 장식하였다)


교체 시도가 있었던 축구협회장 자리

마찬가지로 축구협회에 대해서도 정몽규 회장에 대한 교체 움직임이 있었다. 처음에는 외국인 감독인 클린스만 감독만을 타겟으로 했었던 것 같다. 그 역시 부임하기 전부터 온갖 언론의 공격을 받았다. 축구 감독이 부임 전부터 비판을 받은 것은 이례적이다. 아마도 전라도 사람들이 세우고 싶어한 감독이 따로 있었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아마도 감독을 자르라는 요구를 정 회장이 듣지 않자 그에 대한 비난도 많아진 것 같다.

축구 외적인 것으로 추측해본다면, 먼저 HDC가 건설 중이던 광주 아파트 붕괴 사건이 있다. 최근 서정욱 변호사의 방송에서 들은 바로는, 광주의 건물 철거는 5.18 단체가 독점한다고 한다. (* 예전에 광주 버스정류장앞 건물 붕괴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으로 인해 알려진 것 같다)

HDC가 건설중인 아파트가 붕괴된 것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피해 의식을 느꼈을 수도 있고, 붕괴 자체가 계획된 범죄였을 수도 있다.

또 하나는 HDC가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기로 했다가 취소한 일이다. 이로 인해 앙심을 품었을 수도 있다. 당시 HDC는 약 2500억원의 계약금 반환 소송도 걸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소송이 시작된 시기는 2020년 11월, HDC 광주 아파트 붕괴 사건은 2022년 1월, 클린스만 감독이 부임한 것은 2023년)

마지막으로 정몽준 회장은 당시 국회의원을 겸직하고 있었지만, 정몽규 회장은 정치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자신을 방어할 방법이 정몽준 회장에 비해서 없었다. 또한 요즘 박나래나 조진웅이라는 연예인이 기자들로부터 비호받았던 것을 보면 대기업 총수가 연예인만도 못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클린스만 감독을 해임할 때 MBC는 정말 그가 해임되는지 보려고 생중계차까지 보냈었다. 축구감독의 해임 여부를 알기 위해 생중계를 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당시 아시안컵 4강까지 오르며 감독 해임이 연기되지 않나 싶었지만, 결국 언론의 힘으로 감독을 해임하는 데 성공했던 것 같다. 바로 이 때 축구선수 이강인이 10년 선배 손흥민을 폭행한 사건도 일어났다. 나중에 알게됐지만 이강인은 할머니가 전남 강진에 살고 있으며 어머니가 목포 출신인 전라도 집안이었다. 언론은 '바보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어린 선수에 대해 심각하게 함구했다.


전라도 사람의 스포츠계에 대한 관심

우파 국민들도 몰랐던 사실은 스포츠에도 전라도 사람들의 영향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정치는 아니지만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많은 우파 국민들이 클린스만 감독을 비판하고, 안세영을 칭찬하며, 정몽규 회장을 비난했다. 물론 상세한 부분을 따지자면 비난할 사유가 있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여러가지 의심가는 정황이 있으므로 이를 알리고자 정리하였다.

댓글목록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작성일

드러난 것만 이 정도고 전라도 짐승들은 사건이고 통계고 죄다 조작하고 덮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실제는 다른 지역과 비교할 수가 없죠.
인간 해치려고 하수구에서 태어나는 바퀴벌레 새끼들입니다.
뭘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특정 지역 사람들만 나쁘다고 할 수가 있느냐? 말이 안되지 않느냐?' 하지만 겪고 나면 같은 인간 종족이 아닌거 깨닫게 된다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난 럄랴뎐 체육 홍보성 경기 ,,. '축구, 야구, ,,.' 일절 않 봄! ,,,. 유명했던 강원도 축구 감독은 이름도 않 나옴. ,,,.
어디 체육 뿐이료? '럄랴뎐 가수라면 온통 지랄들,,. 가사 내용에 럄랴뎐이 나온 것이면 누구가 불렀건 히트시킬려고 누깔 시뻘개서,,.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 열차에, ,,." {이 은하?}  ,,.  또는 자유당 시절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옳으냐. 돌아서서 피눈물을,,. 비내리는 호남선에,,." {손 인호} ↔ 작사가를 ''신 익희'씨 부인으로 서기치면서 까지,,.  그리고 '이 난영'님의 노레는 '목포, 영산강, 삼학도, 노적봉, 여수'가 나온다고 그러는지? ,,. 그러면서도 '이 난영'씨 남편 '김 해송'에 대해선 납북 도중 살해는 거론조차 않,,. '이 난영'의 '海鳥曲{해조곡, 바다갈매기 노래}'는 월북작사가{조선 정판사 위조지폐사건 공범. '조 명암'_본명 '조 령출'}'가 작사한 건 말도 아가리 입 뻥끗도 않 꺼내면서 매우 지겹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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