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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폭동 재판 뒷소식, 역시 光州는 狂呪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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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0-11-01 22:02 조회3,85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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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사태 관련 재판에 해를 넘기며 7회나 방청했었고 또 그 때 마다 자세한 방청기를 써 올린바 있었습니다만 지난 8차 재판 및 엊그제의 9차 재판때는 긴급한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방청하지 못해서 지만원 박사를 비롯한 시스템클럽 가족 동료 여러분께 마음으로부터의 큰 부채를 떠 안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의 '오막사리 韓' 선생님의 금금증 해소를 위한 독촉 전화를 빌미로, 저도 그 재판 분위기가 그렇게도 궁금하기에 '어느 누가 현장 취재기를 올려 주셨으면....'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농촌)에 내려와 있는터에 그나마 시간에 쫒겨 인터넷은 겨우 마을 노인회관(老隱堂)으로 며칠만에 찾아들어가는 꼴이기에 그 후속 소식을 이제야 듣고 보게 됐습니다.
 
동료 여러분들의 현장 스넾을 담은 글들을, 그리고 당사자인 지만원 박사의 피끓는 심상을 담은 여러편의 글을 읽으면서 저는 한없이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글자로야 '光州'요 말로만 '빛고을'이었지, 1980년의 5.18 사태에 관한 한, 그곳은 '光州'가 아니라 '狂呪'였음을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이시각까지 다른이들도 아닌 그들 5.18 폭도 패거리들 스스로가 확인 재확인 시켜주고 있었던 게 아니고 무엇입니까?  '미친놈의 고을'이라고, '저주스러운 고을'이었다고 말입니다.

10.11.01.
김종오.

댓글목록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김종오 선생님! 계속 바쁜 시간에 쫒겨 이번 재판에도 못오셨군요! 저는 법원에 너무일찍 도착하여 E 마트 그곳에가서 중식을하고 다시 법원엘가서 혹시나하고 김선생님을 찿았는데 없드군요! 재판 방청분위기는 위 많은분들의 글을 보셨다싶이 이성를 잃은 패륜아들이였습니다."걸리기만 해봐라! 갈아먹을 테니..."등 욕설이 난무하는 광경을 보니 5.18광주 사태 당시가 짐작이 되는군요! 방청중 저보다 년로하신 우리우익 한 분이 흥분한 나머지 맞대응 하려는 것을 우리들 스스로 만류하여 자제시키기도 했읍니다.
  한마디로 대화상대가 되질못하는 막무가내식이 였습니다.재판장도 그들 기세에 짖눌린것인지 당연히 법정소란으로 퇴정시켜야 함에도 그러질 못하고 3회에 걸처 휴정을 시켜 비공개 재판을 경고하고서야 겨우 끝낼수 있었는데 장장 3시간이걸려 6시경에 종료됬습니다.

 다음 재판엔 방청 하실런지요?저는 가능 하면 방청하겠습니다만 저의 노부님의 상황이 여차하면 못 갈것 같습니다.  그럼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망치님의 댓글

망치 작성일

미찬개는 몽둥이가 약인데요...........
그눔들은 몽둥이도 아까워요..........
깨끗하게 사약이 어떨런지요 ........ㅎㅎ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김종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狂呪 란 글자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말그대로 '미치광이 주술사의 한심한 모습'을 봅니다.
이 대한민국의 하늘 아래 그런 짐승들과 같이 살아야 하는 제 자식들과 제 손자들을 생각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밉니다.
우리민족은 언제까지 狂呪 빨광을 보면서 살아야 하는지 말입니다.

하족도님의 댓글

하족도 작성일

흐흐흐 

수박 겉핱기 식으로  명리를 조금 알아요.

그런데  이름자에 光 字가  들어간  사람치고  狂기가  조금씩 있어요.
그래서  나는 직원 이름에  남자는 光자  여자는 美자 가 있는 사람은  채용을 기피하지요.

光자는  곧 狂이니  광주 사람들  대부분이  狂기가 있어서 그러합니다.

제갈 (김)대중이가  그 狂자를  유효 적절히 이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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