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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자산몰수 날강도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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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0-03-19 21:42 조회10,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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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자산 몰수 날강도 수법

64년 전 김일성 北 지주 땅 몰수, 64년 후 김정일 南 기업자산 몰수

김정일이 2차 핵실험이후 UN안보리 대북제재결의 1874호가 발동되면서 돈 가뭄에 시달리게 되자 김대중과 노무현의 퍼주기 10년 동안 만만한 싹을 보인 남쪽 얼간이들에게 김정일 돈줄인 금강산관광을 재개하라고 어르고 달래고, 겁을 주고 쓰다듬고 벼라 별 수작을 다 부려 봐도 씨알이 안 먹히자 급해진 나머지 날강도로 돌변해버린 것이다.

북은 18일 김양건 아태평화위원회위원장(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 통일부와 현대아산에“금강산관광지구 내 부동산실사에 주인이 25일 현지에 나타나지 않으면 자산을 몰수하고 다시는 못 오게 될 것”이라고 최후통첩을 하면서 4월부터 다른 사업자를 선정하여 (남한을 배제하고) 북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을 재개하겠노라고 협박을 하였다.

금강산 내에는 현대아산 소유의 금강산호텔, 외금강호텔, 현대아산·관광공사 공동 소유의 온정각, 관광공사 소유의 온천장·문화회관, 에머슨 퍼시픽 소유의 골프장 등 3593억 원에 달하며 정부가 600억원을 들여 지은 이산가족면회소가 있어 4천억 원이 넘는 대한민국 민관자산을 “털도 안 뽑고 통째로 집어 삼키겠다”는 날강도 본색을 드러냈다.

北에게는 무슨 계약에 관한 개념이나 국제적 거래에 대한 신의 성실의무 같은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있었다면 빨치산 보급투쟁 식 대남 외화벌이 전략과 北 아태 김용순과 南 현대 정주영 정몽헌부자가 재주를 넘고 김정일이 $를 챙기는 네다바이 수법이 있었을 뿐, 남북교류협력이란 것은 처음부터 사기였다.

명색이 ‘공화국 최고영도자’라는 김정일까지 깊숙이 개입 된 北 아태(통전부)의 행태가 이 지경일진대 여타의 빨갱이 조직이나 개인의 생리가 어떨지는 불문가지이다. 이런 날강도들을 상대로 협상이네 계약이네가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를 이번 김정일의 외화벌이 하수인 아태위원장 김양건의 막가파식 전통문이 입증을 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빨갱이들의 몰수(沒收) 놀음”은 소련군정하에 38선 이북에서 1946년 3월 5일 토지개혁법령과 1946년 8월 10일 ‘산업 교통 운수 체신 은행 국유화법령’ 발표 당시 가진 자 것을 강제로 빼앗아 국유화를 한 다음에 소위 무산계급이라 부르는 소작인과 빈농에게 ‘경작권만 빌려주고. 산업노동자들을 강제노역장에 끌어들인 데서 비롯됐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김정일 애비 김일성이 해방직후 38선 이북에서 저지른 만행을 21C 개명 천지에 금강산관광지구에서 남한 정부와 기업체 자산몰수로 재현하겠다는 것은 외자유치에 광분하고 있는 북이 세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날강도 짓을 하는 것으로 이는 자기 묘혈을 파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말릴 필요도, 막을 필요도 없다고 본다.

최악의 경우 우리정부나 현대는 “본전까지 떼어 먹힐 각오를 하고 계약에 입각해서 원칙을 고수해야 할 것”이며 우리국민도 이런 막가파식 행태는 저들이 멸망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 유의하여 인내심을 가지고 김정일이 스스로 무릎을 꿇거나 쪽박을 찰 때까지 지켜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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