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다스리는 보배 거울(2.천명 天命)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마음 다스리는 보배 거울(2.천명 天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죽송 작성일10-03-28 16:57 조회10,387회 댓글0건

본문

천명 天命

 
※하늘이 준 운명에 순종하라.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살고,하늘에 거역하는 사람은 망한다.

하늘의 들으심이 고요하여 소리가 없는 지라.푸르고 푸르러 어느

곳에서 찾을꼬?

높은 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먼데 있는 것도 아니다.모두가
 
다만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인간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의 들으심은 우뢰 같고, 어두운 방에서
 
마음을 혼자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악한 마음이 만일 그득차면 하늘이 반드시 벌을 준다.
만일 사람이 악한 일을 하여 이름을 세상에 더 날리는 자는 사람

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해친다.

오이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種瓜得瓜),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 법이니(種豆得豆) 하늘이 넓고 넓어서 성글어도 새지 않는다.(天網恢恢 疏而不漏).

죄를 하늘에 얻으면 빌 곳이 없다.(獲得於天 天必誅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90건 7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810 드디어 한나라당 분당...? 만세~ 만만세~(1) 송곳 2010-03-15 8994 28
5809 드디어 한나라당 분당...? 만세~ 만만세~(2) 송곳 2010-03-15 9042 30
5808 김대중과 법정 자유인자연인 2010-03-15 10733 33
5807 공짜 점심, 정책이 아니라 꾐수 댓글(1) 소나무 2010-03-17 8519 19
5806 鄭 대표 도덕성타령 실감 안나 소나무 2010-03-17 8950 28
5805 청와대는 요미우리를 즉각 추방해라!!! 송곳 2010-03-18 10674 27
5804 총살감은 박남기가 아니라 김정일 일당 소나무 2010-03-18 9844 19
5803 금강산 자산몰수 날강도 수법 소나무 2010-03-19 10091 25
5802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허와 실 댓글(1) samdoly3 2010-03-20 10520 36
5801 司法部를 軍部.民間으로 2元化해서 驚天動地토록 改革.改… inf247661 2010-03-21 9155 11
5800 나라 통치의 선결 문제, 좌익 반역 세력 처단이다! 댓글(1) 죽송 2010-03-21 8474 17
5799 YS를 심판대에 세우는 게 역사적 순리(소나무) 댓글(5) 소나무 2010-03-21 8388 35
5798 부러운 민주주의 창피한 꼼수주의 댓글(2) 소나무 2010-03-23 8566 20
5797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유래와 그 장래 samdoly3 2010-03-23 8621 13
5796 왜, 육군은 안중근 의사(義士)을 장군(將軍)으로 호칭… 댓글(4) 죽송 2010-03-24 8858 23
5795 선동정치와 이념 대리전장 교육감선거 댓글(2) 소나무 2010-03-25 7870 17
5794 아 초계함 침몰 북 군사도발? 댓글(2) 소나무 2010-03-27 10679 46
5793 역쉬~~~ 우리의 지만원 박사님!!! 댓글(1) 송곳 2010-03-27 9159 37
5792 마음 다스리는 보배 거울 (서문/ 1.계선 繼善) 죽송 2010-03-28 9419 12
열람중 마음 다스리는 보배 거울(2.천명 天命) 죽송 2010-03-28 10388 21
5790 나라 살리는 보약, 지자체 폐지다 댓글(3) 죽송 2010-03-28 10215 38
5789 초계함 침몰 참사 金의 소행일 가능성 소나무 2010-03-29 9541 40
5788 3.26 서해참사에서 찾아야 할 교훈 댓글(2) 소나무 2010-03-30 9756 38
5787 대한의 조국을 지키기위해 화랑담배 연기속에 사라진 전우… 무안계 2010-04-01 10854 21
5786 천안함 침몰원인 심층분석 새벽달 2010-04-01 8903 15
5785 MB 정권 난맥상, 총체적 국가위기로 소나무 2010-04-01 8447 19
5784 영웅은 슬프고 조국은 부끄럽다. 소나무 2010-04-02 8622 27
5783 아 해군 초계함 침몰사태의 "북괴 소행 "가능성 요지: 댓글(3) 죽송 2010-04-03 8293 23
5782 무공훈장수여는 敵의 공격시인이 전제 댓글(2) 소나무 2010-04-04 7733 13
5781 천안함 침몰, 손으로 하늘을 가려라. padoya 2010-04-04 8030 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