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우라늄농축공개, DJ 핵 메모 공개해야.(소나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北 우라늄농축공개, DJ 핵 메모 공개해야.(소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0-11-21 21:54 조회23,97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北 우라늄농축공개, DJ 핵 메모 공개해야.

6.15당시 김대중-김정일 간 핵 메모 즉각적인 국정조사 불가피

지난주 北을 방문한 미국 핵 전문가 지그프리트 헤커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에게 원심분리기 수백 개를 갖춘 대규모 우라늄 농축시설을 보여준 사실이 20일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북이 프로토늄뿐만 아니라 우라늄 핵폭탄까지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공개했다고 볼 때, 북핵문제는 6자회담이나 양자회담 등 테이블 위에서 해결 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2000년 6월 16일 6.15선언 후 첫 번째 각료회의에서 김대중이 “이제 남북 간에 전쟁은 없다.”고 단언했던 사실과 같은 날 박지원이 기자간담회에서 북 핵 및 미사일문제와 관련해서 김대중과 김정일 간에 MEMO를 작성 교환했다고 언급한 사실을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김대중은 이미 사망했지만 ‘핵 메모교환’을 언급했던 박지원은 아직 살아 있기 때문에 핵 메모의 실체적 내용과 교환경위 및 사후처리, 노무현 정부에 인계여부에 대하여 사실자료 제시가 불가피 하다.

만약 박지원이 이런 요구를 거부하거나 묵살하려든다면, 민주당이 주장하는 총리실민간인사찰 따위 국정조사가 아니라 <박지원 북 핵 메모 진실은폐(폐기?) 반역혐의>에 대한 국정조사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316건 43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06 “김대중이 나라를 북에 넘겨주려 했다” 이는 현실적 우려였다. 지만원 2010-11-22 24482 299
1205 ‘한반도 비핵화’는 바로 오늘 파기됐다! 지만원 2010-11-22 23987 246
1204 대법원 알박이 박시환을 북으로 보내자 지만원 2010-11-22 26078 265
1203 남한의 학생운동도 북한이 지휘한 북한의 역사 지만원 2010-11-22 26601 162
1202 국가는 시스템도 없이 모금에 나섰는가? 지만원 2010-11-22 21653 173
열람중 北 우라늄농축공개, DJ 핵 메모 공개해야.(소나무) 소나무 2010-11-21 23980 173
1200 북의 우라늄 핵폭탄 쇼크 지만원 2010-11-22 25281 182
1199 생애 첫 재판 방청 (기린아) 댓글(12) 기린아 2010-11-21 19933 186
1198 5.18 명예훼손사건,법정질서에 관한 의견(서석구변호사) 관리자 2010-11-22 21973 143
1197 신간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 지만원 2010-11-21 31079 174
1196 김대중을 이적죄로 처벌하라는 최근의 목소리들 지만원 2010-11-21 24977 245
1195 이희호를 향해 발사할 미사일 탄두 지만원 2010-11-21 25897 252
1194 김대중이 가장 싫어한 사람은 지만원이었다! 지만원 2010-11-21 29479 205
1193 光州 항쟁때 北특수군 600명 침투했다(프런티어타임스) 관리자 2010-11-21 25715 159
1192 평화상시상식참가 왜 망설여(소나무) 소나무 2010-11-20 21357 151
1191 반란을 해마다 기념하는 코미디 나라 지만원 2010-11-20 31640 259
1190 11월 19일의 5.18 재판에 대해 지만원 2010-11-20 24263 281
1189 군 기강 해이가 잦은 사고 부른다! 지만원 2010-11-19 27540 139
1188 과거사위가 5.18 등 도치된 역사 바로 잡는다 지만원 2010-11-19 32890 244
1187 대법원에서 벌어진 황당한 재심 재판 지만원 2010-11-18 30013 267
1186 이희호, 법정에서 망신당할 것이다! 지만원 2010-11-17 24453 474
1185 "DJ는 친일파" 비방한 지만원씨 법정 선다 지만원 2010-11-17 30354 203
1184 5.18재판 11월 19일(금) 오후 4:30 지만원 2010-11-16 31254 201
1183 반기문은 소말리아 해적 소탕에 나서야 지만원 2010-11-16 30744 233
1182 인분사건은 역사에 기록될 사건 지만원 2010-11-16 32182 427
1181 브루스 커밍스와 단짝인 남성욱이 국정원에? 지만원 2010-11-15 32546 207
1180 11.18(목) 2시에는 대법원에 박시환 보러 갑시다 지만원 2010-11-15 24225 234
1179 이재오의 조카들 국회 재직현황(김종오) 김종오 2010-11-13 26933 169
1178 김문수, 답답한 감옥엔 왜 갔던가?(소나무) 소나무 2010-11-14 25626 194
1177 국정원에 집단 특채된 500명의 전라도 사람들 나가라 지만원 2010-11-14 33696 4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