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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더기 같은 빨갱이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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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6-27 22:34 조회28,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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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구더기 같은 빨갱이들아 ~~

                                                애국 영화 포화 속으로 

영화 “포화속으로”를 보았다. 참으로 가슴을 울리는 영화였다. 2009년 2월 15일, 이명박은‘워낭소리’를 관람하고 극찬을 하면서 독립영화를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보다 2년 전인 2007년 8월 4일, 박근혜는 광주에 가서 “화려한 휴가”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했다. “광주의 눈물과 아픔을 마음속에 깊이 새길 것이며 앞으로 진정한 민주주의 선진국이 돼서 이러한 광주의 희생에 보답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어제(6.26) “포화속으로”를 보았다. 이 영화에 비하면 ‘워낭소리’와 ‘화려한 휴가’는 빨간 쓰레기들이었다.‘포화속으로’는 71명의 학도 의용군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어떻게 그 어린 것들만이 교복과 교모를 쓴 채, 오장범이라는 학생을 중대장으로 하여 포항여중 건물에 달랑 남게 되었는지, 그리고 1950년 8월 11일 포항여중 건물에서 북괴군과 장렬하게 싸우다가 전원 몰살되었는지, 이 모든 과정을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장엄한 분위기로 엮어 나갔다, 이는 실화를 극화한 영화이며, 이들의 용맹스러운 전투로 인해 북괴가 낙동강 전투에 투입되는 시간을 무려 11시간 동안이나 지연시켜 낙동강 전투준비에 엄청난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누가 이 영화를 보아야 하나? 

미선이-효순이에 발광했던 젊은이들, 광화문 촛불시위에 나섰던 인간들, 서울시청 등에서 붉은 티를 입고 젊음을 발산하는 젊은이들, 아고라에서 사육되어 거기에서 바글바글 끓고 있는 인생들, 천안함 조사결과를 믿지 못한다 하고, 북한에 퍼주어라 목청을 높이고, 전작권 연기에 거품을 무는 노동당 출장소 민주당 반역자들이 꼭 이 영화를 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군대에 가서도 애인과 엄마에게 “전쟁나면 나 어떻게 해” 어리광을 부리는 얼간이 젊은이들에게 이 영화를 권장하고 싶고, 이명박과 박근혜에게도 이 영화를 권하고 싶다. 이 영화는 노무현 시절에는 만들 수도 개봉할 수도 없는 애국영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제작자들의 주머니를 불려주어서 앞으로 더 많고 더 좋은 애국영화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야 할 것이다.  

워낭소리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세상이 다 변해도 나만은 내 방식대로, 우리식대로”라는 주제를 강조한 것이 독립영화가 만든 ‘워낭소리’다. 북한처럼 되라는 영화다. ‘화려한 휴가’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거나 가슴이 아팠다거나 표현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다. 미국과 한국과 공수부대와 전두환을 모략하게 위해 황석영과 윤이상이 1989년부터 북한에 가서 3년간 제작한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본 따 만든 것이 바로 ‘화려한 휴가’다. 거짓과 증오과 위선과 모략으로 가득 차 있는 쓰레기 영화인 것이다. 품위도 진실도 없는 쓰레기 같은 위 두 영화들을 본 사람들이 만일 영화‘포화 속으로’를 본다면 품격과 신선함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애국이 무엇인지 조국 무엇인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될지 모른다.  

                에티오피아에서 교훈 얻어 민주당 쓸어내야 

최근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생활상이 소개되고 있다. 그들은 한국전에 젊음을 묻었고, 그 기억을 안고 가난 속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다. 남을 위해 대량의 병사들을 보낼 정도로 화려했던 에티오피아가 공산당이 통치하면서부터 낙후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1950년대의 한국보다 더 비참한 나라로 후퇴했다. 공산당을 모르는 젊은이들에게 에티오피아의 역사는 민주당과 같은 공산당을 고사시켜야 한다는 교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북괴의 침략을 받은 우리에게 16개국이 젊은이들을 기꺼이 보내주었고, 5개국이 의료진을 파견해 주었다. 수많은 우방국 생명들이 산화했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부상을 당해 일생을 병마 속에서 보내고 있다. 죽은 사람도 살아남은 사람도 모두 다 ‘포화 속에서’에 묘사된 그런 아비규환의 생지옥 속에서 고통을 겪었다. 누구를 위해서인가? 우리를 위해서였다, 우리의 오늘은 그들의 희생위에서 창조된 것이다. 어찌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없을 수 있겠는가. 이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찌 인간이란 말인가.  

                        붉게 사육된 구더기들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국가를 위해 죽어간 71명의 학도 의용군의 희생이 우리에게 아무 것도 아니란 말인가? 6.25때에 갓 결혼한 아내의 사진 한 장 거머쥐고 전장에서 적과 싸우다 산화한 수많은 생명들이 우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말인가? 적의 기관총 진지를 격파한 공로로 무공훈장 중 최고의 훈장인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사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인가?“얼마나 사람 많이 죽였기에 저런 훈장을 다 받아” 하며 등 뒤에서 조소를 날리는 이 벌러지 같은 동물들아.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 때문에 영광스러운 훈장을 받은 용사가 월 37만원으로 지금까지 한을 안고 살아왔고 죽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 이 무공 수훈자의 한과 전라도 한을 비교 좀 해봐라.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전라도 한이 정말 한이더냐.  

1980년 5월 18일, 광주의 윤기권이라는 자는 19세에 누구의 도움을 받았는지 경찰관 15명을 인질로 잡았다. 빨갱이 세상이 오자 그는 그 공로를 내세웠고, 국가는 그 공로가 민주화 공로라며 2억원을 내주었다. 그런데 그를 1991년 봄, 간첩이 정중하게 모셔다가 김일성 품에 안겨주었다. 5.18의 최고 공로자를 어째서 김일성이 모셔 가는가? 이래도 5.18이 김일성 작품이 아니라는 말인가?  

용산에서 화염병을 가지고 시민들에 테러를 가하다 자기 불에 자기가 타죽은 범죄자 가족에게 국가가 뒷거래를 통해 7억원씩이나 안겨주었다. 그런데 태극무공 수훈자를 이렇게 박대해? 이 더러운 나라는 내일 당장 망해도 쌀 것이다. 절대자가 너무 마음이 너그럽다.  

이런 자들이 과연 인간들인가, 아니면 영혼을 반납한 구더기들인가? 이 영화에 출연한 권상우는 빨갱이로 사육된 존재들로부터 심한 공격을 받고 있다 한다. 국가를 사랑하는 영화에 출연했다는 것이 그 이유일 것이다. 이런 빨갱이들은 6.25전투에서 산화한 선배들의 은혜를 모른다. 아니 부정한다. 6.25 때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산화한 선배들의 은혜를 부정한다. 포항여중 건물에서 산화한 71명의 학도 의용군의 은혜와 가르침을 부정한다. 16개국에서 인류와 평화와 자유라는 고귀한 가치를 위해 낯선 땅에 와서 고생하고 희생한 모든 은인들의 은혜도 모른다. 그리고 6.25를 일으켜 500만을 희생시키고, 지금도 천안한 테러를 저지르고 있는 북한의 김정일을 숭배한다. 한마디로 인간 구더기들인 것이다.  

누군가가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것도 아주 빨리! 이런 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거해야 한다. 민주당 존재들이야 DNA 자체가 빨갱이라 그렇다 치겠지만, 워낭소리에 감동했다는 이명박, 화려한 휴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는 박근혜는 반드시 이 영화를 보고 소감을 말해야 할 것이다.  

 

2010.6.2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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