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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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향 작성일11-02-13 11:30 조회1,871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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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부터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나병환자, 정신지체 장애인, 치매가 걸려 가족에게 버림받은 사람들과
슬픔을 같이 하고, 죽음을 앞에 둔 사람들의 손을 잡고 침묵속의 기도를
하는 많은 종교인들이 현실에 존재합니다.
본분을 망각한 몇 안 되는 성직자, 목회자들을 가지고
그 것이 전체 인양 종교를 폄하 하고
그리스도 정신을 따라 자신의 모든 것을 어둠속에
던지는 성직자, 수도자, 목회자, 신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티 내지 않으며, 자신의 위치에서 신앙인으로 사회인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나라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곳 시스템클럽에 게시판에 글을 쓰시는 분들을 살펴보면
모두 글 쓰시는 게 프로입니다. 저 같은 아마추어 상대가 되지 못하죠.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함께하는 아마추어가 없는 프로는 있으나 마나 하다는
것입니다. 관중이 없는 경기는 하나 마나 한 것처럼
댓글목록
장수영님의 댓글
장수영 작성일
이태석 신부님, 오웅진 신부님등 손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회에 등불이 되어 주시는 사제분들이 많습니다.
격조 높은 종교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는 정구사 사제들이 문제이지 천주교 자체를 펌하하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느 종교이던 마찬가지일 겁니다.
다투기님의 댓글
다투기 작성일
저의 아는분중엔 중국에서 죽엄을 무릅쓰고 탈북한 동포를
찾아 다니며 물심으로 돕고 있는분이 있습니다 신변에 위혐을 감당 하면서요
그분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일을 할수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고향님 의 뜻깊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분의 뎃글을 몇일전 부탁했는데 그냥 지나치시니 부족한 저가
또 올리게 되네요 미얀합니다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
그러면 말입니다...
달마님의 NO.9491의 조계사에서의 기독교인 난동에 관한 글에 올린
고향님의 댓글 표현"OK, Sir"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런 무례로 사람을 대우하는 고향님은 어떤 부류이신지요?
예의없고 오만한 종교인으로 살려면 그렇게 한 길로 쭉 사시고
참다운 종교인처럼 살려면 그렇게 한 길로 사십시요.
왜, 여기서는 이렇게 점잖게 바른 사람처럼 처신하는 말을 하고
다른 곳에서는 그렇게 오만방자하고 무례하게 아무한테나 "Ok, Sir"라는 그런 무례한 말을 합니까?
지만원 박사님은 40대인 저뿐만 아니라 20대 기린아님 금강야차님을 비롯한 모든
여러분들께 존중과 경의의 예로 항상 표현하시고, 회원 상호간에도 존칭과 존중의 예로
서로 소통하고 계십니다.
고향님의 말씀을 듣자하니 이건지 저건지, 똥인지 된장인지
이런 사람인지 그런 사람인지 뭐 정신이 다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남들에게 대접받는 기본적인 인생을 사시려면 사회인인만큼 자신이 남들에게 먼저
정중하고 정성스런 기본적인 대우을 하는 처신을 해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Ok, Sir" 라는 식으로 비아냥 대는 것은 무슨 처신입니까?
일류선진문명국들인 영어사용문화권의 사람들이 고향님의 언어 사용처럼 함부로 "OK. Sir"라는
표현을 하며 비아냥대는 언어처신을 하는 줄 아십니까?
고향님의 언어표현은 신성한 일류선진문명을 모독하고 왜곡하는 처신이 아닐 수 없고,
동방예의지국에서 도저히 용납되어질 수 없는 무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고향님의 댓글
고향
OK Sir 에 대해 비아냥이라고 말씀하시니 할 말이 없군요.
받아 들이신 분은 별 말씀이 없는데
다른 분이 지적을 하시니 제가 오해의 소지을 일으켜으니
사과을 드리죠.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어허허....
소강절님 그만 하시지요!!!
그 정도라면,
올곧은 사람으로 봐도 될만하신 분 같네요!!!!
제가 그 사과를 받은 걸로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나 속이 좁아서 기분이 별로 썩 좋지 않은 때
본 댓글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 쯤으로 받아 들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필명을 좀 바꿨으면 좋겠는 데...
아직은 제 필명이 마음에 들어서....
그리고 제 필명을 쓰다보니 그 필명에 정이 들어서
아직은 바꾸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심심이라고 하려니
누가 제 글을 기분나쁘게 보신분이 소금 좀 타라고 할까봐.....
그냥 쓰도록 하겠습니다
넓디 넓으신 아량을 베푸시고,
참!!!!
전 강원지사 이광재 욕은 어떻게 잘 쓰여 집니까?????
안 쓰시면 저한테 혼 납니다!!!!!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부족한 글입니다만 이미 NO.9228에 이광재 관련 글 올려 놓았었습니다.
심심도사님의 불호령이 있을까봐 책임감을 가지고 그 말씀 들은 즉시 제 생각을 올려놓았습니다.
보신 줄 알았는데 못 보셨나봅니다.
2011/02/01 의 글 중에 있습니다.
NO.9228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다들 너무나 글 잘 쓰시는 분들 사이에 있어서
제가 간과 한 것에 사과 드립니다
추천은 이미 올려 드렸던데....
이젠 제가 반백년을 넘게 살았더니....
제 정신이 오락가락...
허허....
많으신 이해와 용서를 아울러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