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구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오늘의 구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13 14:27 조회8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오늘의 구형

 

오늘은 좌익 특검이 재판부에 무기징역을 건의하는 날

 

오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이 구형을 하는 날입니다. 판사에게 형량을 건의하는 날입니다. 애국 변호사들이 온 힘을 다해 변론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전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법정을 울릴 것입니다. 그 내용은 국민에게 그의 무고함을 충분히 전달하는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계엄선포를 왜 했느냐, 그 누구도 법적 책임 물을 수 없어

 

공수처가 법 절차를 무시한 사실부터가 위법이었습니다. 계엄에 대한 결심권은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있다는 점이 강조될 것입니다. 계엄령을 왜 꼭 발동했여야 했는지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는 오로지 대통령의 판단영역이며, 계엄을 왜 꼭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묻는 것은 사법부의 권한 속에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오늘 가장 크게 부각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반역을 저질렀다는 말은 전라도 때법의 전형

 

많은 국민이 오늘의 이 혼란이 다수당의 반-헌법적 횡포에 대한 대통령의 반작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지구의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왕이 왕의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왕인 자기에게 반역을 저질렀다는 코미디 주장은 없었습니다. 민주당이 세계에서 처음 내놓은 전라도 떼법입니다.

 

오늘의 특검, 종신형을 구형할 것

 

오늘 특검의 구형은 범죄혐의가 [내란]이기 때문에 사형 아니면 종신형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란의 형량이 이 두 가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도 스스로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국민여론을 의식해서라도 오늘은 사형을 구형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검의 구형은 그들만의 주장

 

무기형든 사형이든 특검이 어느 것을 판사에게 건의(구형)하든 재판장은 2월 중순 선고일에서 무기형이나 사형을 선고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형이나 종신형을 선고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란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의식이 있는 판사라면 역사에 오명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구형에는 조금도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2026.1.13.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7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4283 92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8003 166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3865 1546
열람중 오늘의 구형 새글 지만원 2026-01-13 90 23
14474 이재명 코팅의 수명 지만원 2026-01-11 987 166
14473 윤석열과 전두환 사이의 인과응보 지만원 2026-01-10 900 159
14472 MZ세대에 드리고 싶은 덕담 지만원 2026-01-10 952 152
14471 대통령이 내란한다는 몬도가네 공화국 지만원 2026-01-09 962 165
14470 ‘개판 5분 전’은 옛말 지만원 2026-01-09 1138 181
14469 프롤로그 [끝] 지만원 2026-01-07 1058 128
14468 프롤로그 연속 지만원 2026-01-07 817 97
14467 프롤로그 연속 지만원 2026-01-07 983 91
14466 프롤로그 계속 지만원 2026-01-07 846 107
14465 1월 15일 출간 예정입니다[234쪽] 지만원 2026-01-07 979 125
14464 여 유! [시] 지만원 2026-01-02 1525 152
14463 인터넷에서 사라지는 5.18진실 지만원 2026-01-01 2218 210
14462 세월에 속고 세월에 살고! 지만원 2025-12-31 1764 200
14461 노숙자담요와 한국의 자칭 지식인들 지만원 2025-12-28 2002 220
14460 사랑과 증오(시) 지만원 2025-12-25 1892 134
14459 변희재 대표님께 지만원 2025-12-25 3091 208
14458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5) 지만원 2025-12-24 2149 144
14457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4) 지만원 2025-12-24 2031 116
14456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릴로그(3) 지만원 2025-12-24 1630 107
14455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2) 지만원 2025-12-24 1623 105
14454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1) 지만원 2025-12-24 1973 134
14453 광주의 저주 지만원 2025-12-24 2694 147
14452 광주고법 판사들의 민낯 지만원 2025-12-24 1433 84
14451 책 [일본의 의미] 일본에서 출간 지만원 2025-12-24 2255 98
14450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4) 지만원 2025-12-24 1280 84
14449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3) 지만원 2025-12-24 1182 8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