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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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22 21:21 조회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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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오늘 1937년생의 탈북자 김영순이 4번째 기회에도 나오지 않았다. 오늘 김영순에게 질문하려는 질문지는 87개항이며 212쪽 분량이었다. 이 시간에 이르기까지 기회를 4-6번 주어도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사람은 김영순과 장인숙이다.
고소 취하자 4명
탈북 고소자 12명 중에서 현재까지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탈북자는 4명이다. 한의사 박세현은 법정에서 말을 예쁘게 하면서 소를 취하하였다. “저는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지만원 선생님은 애국자입니다. 무슨 이유로든 애국자를 고소하는 것은 탈북민의 도리가 아닙니다. 소를 무조건 취하하겠습니다.”
김용화 탈북민 회장도 법정에 나와 소를 취하하였다. ”나는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하태경에 이끌려 나왔다, 내가 왜 지 선생님을 고소해야 했었는지 도무지 그 의미를 모르겠다. 이유 없이 고소를 취하하겠다.“ 다른 두 탈북인은 변호인에게 고소 취하 의사를 전달했다. 법정에서 일단 신문이 시작되면 2시간 동안 치열한 질문공세가 이어지게 된다. 이는 모두에게 생산적이지 않다.
이 시간 나를 고소한 12명의 탈북인들이 생각해야 신사고
탈북자들이 광수라는 것은 노숙자담요가 컴퓨터 안면인식기를 통해 발견하였다. 노담은 총 661명의 광수를 발견해냈고, 그 중 48명이 탈북자들이었다. 미국 교포인 노담이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일면식도 없는 48명과 일면식도 없는 661명의 광주인들을 해코지할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까?
나를 고소한 탈북인 12명은 영문도 모른 채 당시 국힘당 의원인 하태경의 반복되는 권유에 따라 고소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들에게 나를 공격하고 싶은 마인드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태경의 계속되는 전회를 거절하지 못해 집단 고소에 동참한 것이다.
이 시간 하태경이 누구인지 생각해야
탈북인들은 모두 에국자라면서 왜 애국자로 알려진 지만원을 고소해 엄벌에 처해달라 고소를 해야 했는지 고소인들은 지금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빨갱이인 하태경에게만 좋은 일이고, 탈북인들에게는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지만원을 애국자로 알고 있는 대부분의 우익은 지만원을 고소한 탈북인들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탈북인들은 이런 손해를 보면서 하태경의 비위를 맞춰주고 있는 것이다. 하태경은 골수주사파다. 내 이론으로는 주사파들은 정말로 전향하지 않는다. 전향 행사는 그들의 붉은 뜻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수단일 뿐이다.
결 론
나를 고소한 탈북인들은 지금 선택을 해야 한다. 보수 애국진영을 등지면서까지 붉은 주사파 하태경의 일시적 권유에 충실할 가치가 정말로 있는 것인지를. 지금 탈북자들과 나는 하태경의 농간에 의해 법정에서 물고 뜯는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문제의 성격을 많은 분들이 탈북자 12명에게 알려주었으면 한다.
2026.1.2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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