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시 (14)] 절망인가 희망인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시 (14)] 절망인가 희망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4-13 15:23 조회8,70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절망인가 희망인가

 

북한군 개입은 금지된 언어가 됐다

전두환 손자가 전두환을 살인마라 한다

5.18성전 앞에 대통령도 집권당도 다 엎드렸다

지만원은 감옥에 갔다

지만원 저서는 도서관의 금서다

5.18은 신성한 민주화운동일 뿐이다

더 이상의 진실은 없다

이제는 절망이다

 

과연 그러할까

5.18은 악이다

반역이고 사기다

이것이 활자화된 진상이다

 

하지만 5.18성전에는

활자화된 진실이 없다

대통령의 참배에도

활자화된 정당성이 없다

5.18성역은

그냥

사상누락일 뿐이다

 

악이 극에 달하면

실체가 드러난다

드러나면

진실이 빛난다

악은 반드시 썩는다

악이 화려해 보이는

지금이

썩어가는 전환점이다

 

찬미하라

지금의 저 붕괴현상을

지금이 희망이다

 

동참하라

아름다운 진실에

부르짖어라

더 크게

더 멀리

 

 

 

 

2023.4.1.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4건 1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104 [지만원 메시지 454] 지지도 올리려 대학생에 돈 퍼부어 관리자 2024-11-30 10151 125
14103 [지만원 메시지453] 12명 탈북자들에 강은 없었다. 관리자 2024-11-29 10114 133
14102 [지만원 메시지452] 윤 정부의 업무 실태 <3> 관리자 2024-11-28 10779 147
14101 [지만원 메시지 451] 윤 정부의 업무 실태<2> 관리자 2024-11-28 10564 164
14100 [지만원 메시지450] 윤 정부의 업무 실태 <1> 관리자 2024-11-28 10568 149
14099 [지만원 메시지 449] 회원님들께 인사 드립니다. 관리자 2024-11-27 10784 179
14098 [지만원 메시지448] 5.18 조사위 보고서 가처분 구두 변론 … 관리자 2024-11-27 8566 113
14097 [지만원 메시지447] 5.18전선 확대해야 관리자 2024-11-26 9752 171
14096 홈페이지 관리자가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2024-11-22 12919 201
14095 [지만원 메시지446] 무동산의 진달래 (추가서면) 관리자 2024-11-06 27224 166
14094 [지만원 메시지445] 윤석열호의 급침몰과 우익의 자세 관리자 2024-11-06 27251 180
14093 [ 지만원 메시지 444 ] 광수는 과학이다 관리자 2024-11-06 26064 175
14092 [지만원 메시지443] 윤석열⁃ 한동훈의 벼랑 끝 결투 관리자 2024-11-04 28580 138
14091 [지만원 메시지 442] 윤석열 부부, 한동훈에 무릎 꿇어 관리자 2024-11-02 30647 172
14090 [지만원 메시지 441]국면 전환용 북풍 놀음 중단하라. 관리자 2024-11-01 31013 168
14089 [지만원 메시지 440] 삼각지 구미호! 관리자 2024-11-01 30521 175
14088 [지만원 메시지439] 가석방 불허 명령은 김건희 작품! 관리자 2024-11-01 26988 179
14087 [지만원 메시지438] 세상이 바뀌었다. 새 눈을 뜨자. 관리자 2024-10-31 13427 165
14086 [지만원 메시지437] 통일부 즉시 해체해야 관리자 2024-10-31 13195 125
14085 [지만원 메시지436] 대통령 물러가라! 관리자 2024-10-31 13031 129
14084 [지만원 메시지435] 윤석열의 수치 불감증 관리자 2024-10-31 10864 115
14083 [지만원 메시지434] 윤석열, 국가 파괴, 추태 멈추고 내려와… 관리자 2024-10-31 7975 111
14082 [지만원 메시지 433] 북풍공작은 위험한 불장난! 관리자 2024-10-31 7366 115
14081 [지만원 메시지 432] 노벨 문학상 심사위원 제위께 관리자 2024-10-31 7700 146
14080 [지만원 메시지431] 북- 러에 드리운 황혼 관리자 2024-10-28 10976 200
14079 [지만원 메시지430] 임종석과 지만원이 데칼코마니? 관리자 2024-10-25 13399 166
14078 [지만원 메시지429] 여야 의정 협의체 전망 관리자 2024-10-25 13059 122
14077 [지만원 메시지428] 한동훈의 분노 관리자 2024-10-25 13370 134
14076 [지만원 메시지427] 한동훈계의 분노 관리자 2024-10-24 13940 149
14075 [지만원 메시지426] 정규재 등 안면 인식 과학 부정한 사이비… 관리자 2024-10-24 14170 18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