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1-21 14:58 조회9,48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대통령이 출근할 때마다 기자들 앞에 섰다. 그런데 지난 1117, MBC 기자가 슬리퍼를 신고 팔짱을 끼고, 대통령 뒤에 대고 한판 싸우자는 식으로 소리를 질러댔다. 그 기자는 윤통이 UN에 갔을 때 녹취록을 위조하여 퍼트린 장본인이며 그 이름은 이기주라 한다. MBC 전체가 좌빨의 선봉에 서서 대통령을 MBC와 맞짱뜨는 존재로 비하하기 위한 심리전이었다. 

 

 

 

이에 윤통은 195일 만에 도어스테핑을 정식 중단했다. 사실상 195일 동안 도어스테핑을 통해 국민에 알려진 뉴스는 별로 없었다. 좌익들로 채워진 기자들이 놀림의 기회로 악용한 측면이 많다. 특히 MBC는 호남 일색으로 호남향우회였다. 이 정도라면 저격도 획책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이를 차단한 것은 잘된 일이다.


대통령이 전라도 민주당을 '주사파'라 명명했고, 주사파들과는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잘라서 선포했다. 이번에는 언론과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빨갱이들이 여기저기서 커밍아웃을 하게 돼 있다. 윤통의 사우디 대박 건을 무효화시키려고, 전국적 파업을 시도할 것이다. 이럴 때 대통령실은 명분을 잘 찾아내 계엄을 선포해야 한다. 남빨들이 기강을 더럽히고 있다. 이는 계엄선포의 조건이 될 수 있다. 이재명 구속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 이전에 남빨들의 다각적인 총공격이 반드시 획책될 것이다.

 

2022.11.21.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4건 1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014 [지만원 메시지 365] 통일 외치다 쪽박찬다 관리자 2024-10-01 7651 107
14013 [지만원 메시지364] 군은 해체되고 골병드는 데 대통령 뭐하나? 관리자 2024-09-27 13683 183
14012 [지만원 메시지 363] 윤석열, 지만원을 희생양 삼아 5.18에… 관리자 2024-09-26 12395 216
14011 [지만원 메시지 362] 윤석열- 한동훈 공멸열차 관리자 2024-09-26 11579 130
14010 [지만원 메시지361] 기울어진 삼각지 관리자 2024-09-24 13598 164
14009 [지만원 메시지 360] 나의 수감생활 관리자 2024-09-23 13630 213
14008 [지만원 메시지 359] 대한민국 지식인들에게 관리자 2024-09-22 14002 169
14007 [지만원 메시지 358] 신사도를 모르는 애국자들 관리자 2024-09-21 15026 177
14006 [지만원 메시지357] 지지율 10% 눈에 보인다. 관리자 2024-09-21 14854 134
14005 [지만원 메시지 356] 김건희 초상화 관리자 2024-09-20 12652 170
14004 [지만원 메시지355] 윤석열, 사자를 쥐덫으로 잡겠다 하라. 관리자 2024-09-20 11348 126
14003 [지만원 메시지 354] 윤석열, 지만원을 만기까지 가두려 했다. 관리자 2024-09-20 12360 203
14002 [지만원 메시지353] 의료 쓰나미 관전 포인트 관리자 2024-09-20 10051 110
14001 [지만원 메시지 352] 김건희 기소 안 하면 대통령 식물 된다. 관리자 2024-09-12 15328 187
14000 [지만원 메시지 351] 진퇴양난의 국정 난맥 관리자 2024-09-12 14577 153
13999 [지만원 메시지 350] 여야 의정 협의체? IQ가 의심된다! 관리자 2024-09-10 15298 153
13998 [지만원 메시지 349] 의료 쓰나미 오리 앞 관리자 2024-09-09 15827 157
13997 [지만원 메시지 348] 인권위에 윤석열 진정했다. 관리자 2024-09-07 17508 177
13996 [지만원 메시지347] 날로 늘어나는 윤석열의 적 관리자 2024-09-07 17480 162
13995 [지만원 메시지 346 ] 의료대란 공포증 확산 관리자 2024-09-06 17669 144
13994 [지만원 메시지345] 개판 국가, 윤석열이 자초한 것 관리자 2024-09-06 17816 160
13993 [지만원 메시지344] 광주의 종 윤석열에 유감 많다. 관리자 2024-09-06 12777 172
13992 [지만원메시지343] 5.18보고서 가처분 인용의 결정적 근거 관리자 2024-09-05 12730 134
13991 [지만원 메시지342]한영만(하면 되겠지, 정상인TV)을 애국활동… 관리자 2024-09-05 11908 142
13990 [지만원 메시지341] 뉴라이트와 올드라이트 관리자 2024-09-03 12468 170
13989 [지만원 메시지 340] 의료대란 눈앞에, 이 제안 허투루 듣지 … 관리자 2024-09-03 10316 143
13988 [지만원 메시지339]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 하는 놈들, 천… 관리자 2024-09-03 10203 176
13987 [지만원 메시지 338] 말로만 때우는 건달 대통령 관리자 2024-08-31 12803 198
13986 [지만원 메시지337] 김건희가 무혐의라니?! 관리자 2024-08-31 12302 171
13985 [지만원 메시지 336] 한국판 스티코프 권영해와 김경재 관리자 2024-08-29 16380 17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