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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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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1-21 14:58 조회9,5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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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대통령이 출근할 때마다 기자들 앞에 섰다. 그런데 지난 1117, MBC 기자가 슬리퍼를 신고 팔짱을 끼고, 대통령 뒤에 대고 한판 싸우자는 식으로 소리를 질러댔다. 그 기자는 윤통이 UN에 갔을 때 녹취록을 위조하여 퍼트린 장본인이며 그 이름은 이기주라 한다. MBC 전체가 좌빨의 선봉에 서서 대통령을 MBC와 맞짱뜨는 존재로 비하하기 위한 심리전이었다. 

 

 

 

이에 윤통은 195일 만에 도어스테핑을 정식 중단했다. 사실상 195일 동안 도어스테핑을 통해 국민에 알려진 뉴스는 별로 없었다. 좌익들로 채워진 기자들이 놀림의 기회로 악용한 측면이 많다. 특히 MBC는 호남 일색으로 호남향우회였다. 이 정도라면 저격도 획책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이를 차단한 것은 잘된 일이다.


대통령이 전라도 민주당을 '주사파'라 명명했고, 주사파들과는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잘라서 선포했다. 이번에는 언론과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빨갱이들이 여기저기서 커밍아웃을 하게 돼 있다. 윤통의 사우디 대박 건을 무효화시키려고, 전국적 파업을 시도할 것이다. 이럴 때 대통령실은 명분을 잘 찾아내 계엄을 선포해야 한다. 남빨들이 기강을 더럽히고 있다. 이는 계엄선포의 조건이 될 수 있다. 이재명 구속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 이전에 남빨들의 다각적인 총공격이 반드시 획책될 것이다.

 

2022.11.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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