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7-07 13:07 조회9,89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273]

 

교육부 장관, 교육이 위기인 줄 아는가?

 

장관, 살쾡이 인간으로 사육하는 교육 현실 알고 있나?

 

부모도 고발하고, 부모에 대드는 호로자식 만드는 곳이 학교라는 사실, 장관은 아는가? 부모가 야단치면 학교에서 상담 요청하여, 부모 자식 간 애정을 단절시키고, 어른도 선생도 쓰레기로 보고 함부로 덤비고, 폭력쓰는 조폭으로 사육하는 곳이 학교라는 사실, 장관은 아는가? 국군을 쫄로 보고, 미국과 일본을 적으로 여겨 증오하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증오하게 만드는 곳이 학교라는 사실, 장관은 아는가? 택시 운전사, 서울의 봄, 화려한 휴가, 5.18, 4.3 말하면 반사적으로 눈물 흘리는 빨갱이 새끼 기르는 곳이 학교라는 사실, 장관은 아는가?

 

사교육 관리가 교육의 전부인 줄만 아는 장관과 대통령

 

지금의 장관과 대통령의 접근방식으로는 사교육 문제, 절대로 해결 못 한다. 절대? 나는 교육 현실과 시스템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의 관찰을 통해 그들이 얼마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꿰뚫고 있다. 지금의 교육부 장관 능력으로 사교육 문제를 해결한다면 그게 기적이다. 사교육 문제가 교육문제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장관과 대통령, 아이들은 빨갱이 살쾡이로 사육하고 있는 것을 아직도 문제로 인식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앞이 캄캄하다.

 

모두가 까칠한 살쾡이인데, 누가 결혼하고 싶어할까?

 

계산과 경계가 앞서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전무한 남녀들이 서로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을까? 결혼하면 부담스럽고, 자식 낳으면 지옥인데, 뭣땜에 자식에게 희생하며 살고 싶을까? 결혼하면 살해당하고, 폭행당할 수 있는데 왜 위험하게 결혼을 하려 할까? 교제 폭행, 교제 살인이 난무하는데 누가 교제를 하고 싶어 할까? 한번 결혼하면 판사가 이혼을 잘 안 시켜주는데 왜 족쇄를 차고 싶어 할까? 옛날에는 정부 지원이 없어도 서로 사랑하고 희생하고 아이를 많이 낳아서 열심히 키웠는데..... 지금의 아이 새끼들처럼, 못된 살쾡이 키우려고 자식 낳고 싶어 할까? 직장 생활, 알바 생활하고, 고단해 죽겠는데 누가 아이 낳고, 사교육비 벌어대느라 개고생하고 싶어할까?

 

교육 분위기, 교육 문화, 일신해야

 

모든 학교에 전교조 유산을 깨끗이 물청소시켜야 한다. 이것이 급선무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을 동경하고 아름다움을 꿈꾸게 하는 학과 과목을 신설해야 한다. 폭력을 동경케하는 모든 매체를 청소하고, 마음을 가꾸는 인성과목을 폭넓게 확대하는 코페르니쿠스적인 발상이 절실하다. 학교 문화 개선을 위한 [토의TF]를 만든다면 나는 가장 먼저 손들고 지원할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4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464 여 유! [시] 지만원 2026-01-02 1862 154
14463 인터넷에서 사라지는 5.18진실 지만원 2026-01-01 2883 220
14462 세월에 속고 세월에 살고! 지만원 2025-12-31 2137 205
14461 노숙자담요와 한국의 자칭 지식인들 지만원 2025-12-28 2374 226
14460 사랑과 증오(시) 지만원 2025-12-25 2174 136
14459 변희재 대표님께 지만원 2025-12-25 3672 215
14458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5) 지만원 2025-12-24 2472 146
14457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4) 지만원 2025-12-24 2434 116
14456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릴로그(3) 지만원 2025-12-24 1924 107
14455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2) 지만원 2025-12-24 1904 105
14454 책을 탈고하였습니다-에필로그(1) 지만원 2025-12-24 2255 134
14453 광주의 저주 지만원 2025-12-24 3322 150
14452 광주고법 판사들의 민낯 지만원 2025-12-24 1735 86
14451 책 [일본의 의미] 일본에서 출간 지만원 2025-12-24 2657 99
14450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4) 지만원 2025-12-24 1569 85
14449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3) 지만원 2025-12-24 1418 81
14448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2) 지만원 2025-12-24 1593 83
14447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1) 지만원 2025-12-24 1743 89
14446 5.17로 망해버린 김일성과 김대중 지만원 2025-12-23 2081 142
14445 호랑이와 사자의 혈투 지만원 2025-12-23 2092 132
14444 양병 지휘관, 용병 지휘관 지만원 2025-12-23 1803 115
14443 광주의 역린, 국민의 역린 지만원 2025-12-22 2000 139
14442 5.18사망자 영정사진 관리자 2019-05-10 2286 108
14441 잃었다 찾은 사진 몇 점 지만원 2025-12-20 3574 144
14440 원심 판결의 요지(광주고법 판결 요지) 지만원 2025-12-18 1836 108
14439 전라도 심성 지만원 2025-12-18 2220 174
14438 5.18과의 전쟁 비용 지만원 2025-12-18 2027 147
14437 광주고등법원 판결서 지만원 2025-12-17 1574 75
14436 무식한 법쟁이들과의 전쟁 지만원 2025-12-14 2495 186
14435 광주고등법원 판결문 중에! 지만원 2025-12-13 2303 16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