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357] 지지율 10% 눈에 보인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357] 지지율 10% 눈에 보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9-21 13:15 조회14,79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357]

 

지지율 10% 눈에 보인다.

 

지휘는 않고 적만 양산해 내는 삼각지

 

대통령 지지율이 30%에서 짧은 기간에 20%로 급강하했다. 추석이 지나면 10%의 숫자가 전광판에 뜰 모양이다. 대통령은 914, 의료계를 향해 손가락질하면서 반개혁 카르텔이라 지목했다. 전공의더러 병원으로 돌아오지 말라는 강력한 메시지다. 너희들 없어도 추석연휴에 의료대란은 없을 것이라 장담했다. 떼죽음당하는 국민들의 모습이 상상된다. 대통령의 오만이 공포스럽다. 이런 자세는 한동안 바뀔 것 같지 않다. 대통령은 의료계를 부도덕하다고 비난하지만, 잠자는 의료인들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 식으로 느닷없이 어퍼컷을 날린 사람은 대통령이다. 어퍼컷을 얻어맞고도 반응이 없을 수는 없지 않은가?

 

늘어만 가는 윤석열의 적들

 

세계에서 개선하자는 국민의 요구를 짓밟는 지도자는 윤석열밖에 없을 것 같다. 선거 제도가 후진돼 있으니 선진화시키자고 수많은 학자, 수많은 지식인들이 목이 쉬게 외치고, 삼각지에서 1,500여 국민이 삭발식을 했다. 그런데 윤석열과 한동훈은 이런 애국자들의 뺨을 쳤다. “국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는 꼭 사전투표하십시오애국 국민에 침을 뱉고 뺨을 때린 것이다. 이들이 모두 대통령의 적이 됐다.

 

5.18유공자 까라는 국민 수가 60%는 될 것이다. 이들 모두가 대통령의 적이 됐다. 윤석열은 금융인들을 불로소득으로 폭리를 취하는 악의 집단이라고 일갈했다. 그들이 다 윤석열의 적이 됐다.

 

의료계도, 환자들도, 일반 국민들도 윤석열의 적이 되어가고 있다. 김건희를 싫어하는 국민, 우익에도 매우 많고, 좌익은 전부다. 합리성을 떠나 무조건 싫어하는 단계에 와 있다.

과연 윤석열에게 우군은 있을까? “그래도 이재명보다야 낫지.답답할 정도로 충직한 꼰대들만 붙들어 쥐고 있다. 윤석열의 근본이 의심스러워지는 계절이 아닐 수 없다.

 

윤석열 걔혁 수첩에 의료 개혁은 없었다.

 

의료문제는 개혁의 공간에서 솟아난 이슈가 아니라 선거 게임용 작전이었다는 것이 의료계 인식이다. 개혁이라면 청사진이 나와야 하는데 청사진도, 로드맵도 없다. 청사진이 100이라면 학생증원 항목은 1도 안된다. 선거 아이템으로 등장했다는 것이 합리적인 해석이다. 김태우를 선거 아이템으로 써먹고, 김경수를 정치 아이템으로 써먹는 것을 보면 의료계를 향한 느닷없는 어퍼컷 지르기는 단연 선거용이었을 것이라는 데 방점이 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0건 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430 남한 판 노예제도 코앞에! 지만원 2025-12-07 3197 216
14429 어디에 담으면 후세에 전할까? 지만원 2025-12-05 3051 178
14428 역사 공부 지만원 2025-12-03 3347 176
14427 계엄은 민주당의 내란을 정복하는 정당한 수단 지만원 2025-12-01 3604 204
14426 [내란] 2월 중순의 선고 전망 지만원 2025-11-30 3472 197
14425 전라도 곤조 지만원 2025-11-28 3679 205
14424 국힘당 [사과]에 대하여 지만원 2025-11-28 3599 164
14423 우파단결과 윤석열 지만원 2025-11-27 3721 179
14422 검은 예감! 지만원 2025-11-26 3682 221
14421 장동혁, [국면전환]만이 답 지만원 2025-11-26 3323 166
14420 5.18조사위 최종 최대 업적! 지만원 2025-11-26 3209 172
14419 도청앞에서 계엄군은 단 1명도 죽이지 않았다. 지만원 2025-11-26 3138 135
14418 국힘당이여 이렇게 하라 지만원 2025-11-24 3227 162
14417 광주와 북괴가 데칼코미니(복사판)인 이유 지만원 2025-11-24 4241 120
14416 국힘당, 전라도가 키우는 양아치 집단 지만원 2025-11-23 3191 172
14415 북괴소행이라는 증거 한 개만 대주세요. 지만원 2025-11-23 3330 146
14414 탈북자 재판과 고영일 변호인 지만원 2025-11-22 3045 143
14413 이념의 족보가 없는 사람들 지만원 2025-11-22 3304 163
14412 지만원박사 재판일정 stallon 2025-11-15 2957 120
14411 상고이유 중에서 [11] 지만원 2025-11-19 2062 80
14410 상고이유 중에서 [10] 지만원 2025-11-19 1741 60
14409 상고이유 중에서 [9] 지만원 2025-11-19 3943 46
14408 상고이유 중에서 [8] 지만원 2025-11-18 3960 41
14407 상고이유 중에서 [7] 지만원 2025-11-18 1646 37
14406 상고이유 중에서 [6] 지만원 2025-11-16 4786 62
14405 상고이유 중에서 [5] 지만원 2025-11-16 1932 53
14404 황의원 대표에 바친다! 지만원 2025-11-15 2910 178
14403 상고이유 중에서 [4] 지만원 2025-11-15 1888 48
14402 상고이유 중에서 [3] 지만원 2025-11-15 4029 47
14401 상고이유 중에서 [2] 지만원 2025-11-15 1916 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