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패들의 모략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5.18패들의 모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1-29 13:07 조회23,33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5.18패들의 모략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자 정동년 등 5.18패들이 이른바 전두환 등 신군부를 상대로 고소를 했다. 검찰은 이에 대해 1년 이상의 조사를 끝내고 1995년 7월 18일자에 “5.18관련사건수사결과”를 내놓았다.


이 책의 197-216쪽에는 “의문점에 대한 수사결과”라는 별도의 항을 설정하여 5.18패거리들이 주장한 모략들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허위’라는 취지의 결론들을 냈다.


                                모략1: 공수부대가 시위 격렬화를 유도했다.


5.18패들은 5월 21일 13:00경 정남도청 앞에서의 집단발포가 시위대의 지그재그 돌진차량을 저지하기 위한 자위적 우발적 사격이 아니라 광주시민들의 분노를 고조시키기 위해 별도로 사전에 계획한 시나리오였다고 모략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4개 면을 활용해 근거 없는 모략임을 밝혔다. 사격은 5월 19일 오후 5시, 고립된 11공수 장갑차 뚜껑 위에 시민들이 불타는 짚단을 계속 올려놓아 그 열을 이기지 못한 소위가 뚜껑을 열고 나와 비조준 사격을 한 것이 최초의 발포였고, 이후 위험에 처한 공수부대가 자위목적으로 발포한 경우가 여러 차례 발생했으며, 도청 앞에서의 본격적인 발포는 공수부대를 향한 차량 돌진이 계속 이어지자 자위목적으로 발포한 것이지, 사전에 광주시민들의 공분을 자아내기 위해 계획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차량을 돌진시켜 공수대원은 마음대로 죽여도 되고, 공수부대가 돌진차량을 저지시키기 위해 발포하는 것은 안 된다? 공수부대 대원은 사람이 아니고 광주시민만 사람인가?     


 모략2: 광주에 간 공수부대는 정상적인 지휘계통으로 지휘된 게 아니라 신군부 쿠데타 세력이 지휘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4개 지면을 할애하여 근거 없다고 밝혔다.


    모략3: 계엄군은 무기 피탈을 고의로 방치했을 뿐만 아니라 무장을 하고 싶어 하도록 유도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3개 지면에 걸쳐 근거들을 제시하며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모략4: 헬기로부터 기총사격을 당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4개 지면을 할애하여 근거 없다고 밝혔다.


                     모략5: 대검과 화염방사기로 시민을 죽였다.


이에 대해 검찰은 3개 지면을 통해 사실이 대검과 화염방사기로 사람을 죽인 증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모략6: 사망자 수가 수천 명이다.


이에 대해 검찰은 확인된 사망자수를 군인 23. 경찰 4, 민간인 166명이고 추가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본다고 해명했다. 


2011.11.2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0건 39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00 경찰만이 검찰개혁의 유일 수단 지만원 2011-12-06 18767 191
2599 박원순 태극기가 두렵지 않는가?(만토스) 만토스 2011-12-04 15942 175
2598 가장 큰 디도스는 한나라당이 받았다 지만원 2011-12-06 22767 223
2597 숙명여대 총학생회 방문 그곳은 대한민국이 아니었다(gold85) 댓글(11) gold85 2011-12-05 17343 245
2596 빨갱이 원조 김재봉이 훈장 탄 이유(공훈기록) 지만원 2011-12-05 21839 182
2595 이건 보수의 갈 길이 아닙니다(확산용) 지만원 2011-12-05 17111 171
2594 김일성 왈: "문익환선생은 조선의 하늘을 믿으시오" (다윗) 다윗 2011-12-05 16355 200
2593 무식한 김구의 이중성. (海眼) 댓글(4) 海眼 2011-12-05 18000 137
2592 KBS의 통일대기획은 빨갱이의 세뇌교육(만토스) 댓글(4) 만토스 2011-12-04 14471 161
2591 ‘보수가 나아갈 길’을 백범기념관에서 찾는다? 용서 안돼. 지만원 2011-12-04 16765 186
2590 10.26 사이버 테러에 대한 경찰수사에 조언 한마디 지만원 2011-12-04 28234 318
2589 조선일보-TV조선의 좌경화 선동을 경계하자! 지만원 2011-12-04 22822 243
2588 TV조선이 미국과 싸우라고 하네(비바람) 비바람 2011-12-04 15229 225
2587 안철수-김미경 부부의 찬란한 승천과정 지만원 2011-12-03 26487 258
2586 500만 야전군 청년회 모임 및 강연 추가 안내(청곡) 청곡 2011-12-03 17500 95
2585 야후코리아 토론방을 장악합시다!! (雲井) 댓글(1) 雲井 2011-12-03 19088 86
2584 이것도 북한 특수군일 것 지만원 2011-12-02 23661 341
2583 내년 2월 인사이동 이전에 한판 벌이자는 좌익판사들 지만원 2011-12-02 19479 275
2582 '개런티어타임스'의 신세계(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1-12-02 15814 144
2581 오늘은 기쁜 날이었습니다. 지만원 2011-12-01 23341 347
2580 한나라당 박선영 의원을 당대표로 모셔가라 지만원 2011-12-01 22058 339
2579 안철수 부부와 서울대와의 이상한 관계 지만원 2011-12-01 23665 280
2578 소름끼치는 최은배 류의 판사들 지만원 2011-12-01 16603 265
2577 500만 야전군은 비상체제입니다. 지만원 2011-11-30 21232 307
2576 산 자의웨침 (5.18은 김정일과 김대중의 국가정복 음모였다)(다… 댓글(12) 다윗 2011-11-26 18063 296
2575 국회북한이탈영농인 농산물 전시회장에서받은충격(다윗) 댓글(8) 다윗 2011-11-29 14943 216
2574 전화행진 부탁합니다. 경남도민일보에!! 지만원 2011-11-30 17117 210
2573 대한적십자사에 돈 내지 말자 지만원 2011-11-29 22693 392
2572 해외에 계신 500만야전군 전사님들께 올립니다. 지만원 2011-11-29 22664 225
열람중 5.18패들의 모략 지만원 2011-11-29 23338 24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