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수연합 박원순 후보 공갈·횡령 고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국교수연합 박원순 후보 공갈·횡령 고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0-25 16:22 조회24,47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국교수연합, 박원순 후보 공갈·횡령 고소

기사입력 2011-10-25 14:00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전국교수연합은 25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대표를 공갈과 기부금 횡령,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전국교수연합은 고발장에서 박 대표가 참여연대 상임집행위원장으로 재직하던 2001~2002년 아파트 전기료, 태안 변전소 건설 등과 관련해 한국전력의 비리를 들춰내고서 기부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교수연합은 또 "한전이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아름다운재단에 '빛한줄기 기금'으로 11억3천270만원을 기부했는데 아름다운재단의 연차별 재정보고서에 기록된 금액은 이와 큰 차이가 있다"며 "거액의 기부금을 횡령한 것이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0건 40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450 가난하면서도 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면 대학 밖에서 성공하라! 지만원 2011-10-28 22647 321
2449 공짜는 영혼과 품위를 파괴시킨다 지만원 2011-10-28 17798 245
2448 역사책: ‘지워지지 않는 오욕의 붉은 역사 제주4.3반란 사건’ 지만원 2011-10-28 25565 115
2447 근사하게 보인 명박이라는 치한에 강간당했다! 지만원 2011-10-28 28583 468
2446 이명박을 요절내고 싶다! 지만원 2011-10-27 26348 590
2445 박원순 선거패들이 나경원의 여성들 때려 눞혀 지만원 2011-10-26 26866 290
2444 10.26 그 살육의 현장 지만원 2011-10-26 20142 231
2443 10.26의 시대적 배경 지만원 2011-10-26 19176 177
2442 ‘님을 위한 교향시’와 ‘임을 위한 행진곡’ 지만원 2011-10-26 31401 245
2441 보훈처에 이어 국사편찬위원회에도 빨갱이들이 요직 맡아 지만원 2011-10-26 19424 185
2440 투표 통지서 받지못한 노인 (안국) 안국 2011-10-25 18992 174
2439 박원순을 통해 본 국운! 지만원 2011-10-26 23734 370
2438 서울시장 선거에 湖南향우회 이름 팔다 들킨 민주당(문화) 지만원 2011-10-25 26360 295
2437 안철수 교수는 學者인가 政治人인가(문화) 지만원 2011-10-25 19468 181
2436 박원순, ‘회계장부조작 및 공금횡령’ 고발당해(소나기식 연속 고발… 지만원 2011-10-25 26972 159
열람중 전국교수연합 박원순 후보 공갈·횡령 고소 지만원 2011-10-25 24475 252
2434 빨갱이들의 로고말: ‘투표 날, 노인들을 멀리 보내라’ 지만원 2011-10-25 22856 188
2433 안철수, 이래도 되나? 지만원 2011-10-25 22809 279
2432 서울시장 선거는 흥과 망을 가리는 선거 지만원 2011-10-25 20911 182
2431 방송기자협 주최 토론評: 나경원의 토론실력은 기록돼야 걸작(조영환… 지만원 2011-10-25 24493 84
2430 복잡하면 이것 한 가지씩만이라도 기억하자 지만원 2011-10-25 22962 232
2429 검증과 비방의 차이 (이상진) 이상진 2011-10-24 14521 152
2428 안철수 없이는 선거 못하는 ‘안철수의 마마보이’ 박원순 지만원 2011-10-24 24638 298
2427 나라를 지키고 건설한 어른들, 총 분발해주십시오 지만원 2011-10-24 20533 274
2426 서울시장 보선 D-2… 國家觀·도덕성이 판단 기준돼야 지만원 2011-10-24 18904 213
2425 안철수 지원 효과는 마이너스 효과 지만원 2011-10-24 23910 311
2424 안철수는 박원순을 위해 나서줄까? 지만원 2011-10-23 22688 256
2423 가방끈 짧은 박원순, 길 잘 못 들었다. 박헌영처럼! 지만원 2011-10-22 18975 366
2422 한나라당 양반들, 두 여인의 치마 뒤에 취침 중! 지만원 2011-10-22 26412 313
2421 카다피 제거 작전은 새로운 형태의 과학전 지만원 2011-10-22 19952 24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