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아름다운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무엇이 아름다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7-03 23:56 조회23,16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무엇이 아름다운가?

세월은 얼굴에 주름을 만들지만

게으름과 아집과 이기심은 영혼에

주름을 만든다.


피부의 아름다움은 순간에 빛나지만

영혼의 아름다움은 영겁에 빛난다.


장미를 꽃의 여왕이라 하지만

장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장미를 가꾸고 피부도 가꾼다.

하지만 마음과 영혼을 가꾸지 않으면


아름다움을 보고도 흉내 내지 못하며

스스로도 아름다움에서 멀어져 간다.


그래서 세상에는 꾸미지 않고도 향기를 뿜는 사람이 있는 반면

향수를 바르고도 악취를 풍기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2011.7.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아래는  정재성님의 아름다운 번역

Subject: What is beautiful?

 

Time causes wrinkles on the face, but idleness, obstinacy and selfishness make

wrinkles and furrows in the soul.

Though skin beauty will gleam momentarily, beauty of the soul will continue eternally.

Though we call the rose as the queen of flowers, what is more beautiful than the

rose is the man.

 

Everyman is fond of beautiful things and wants to be beautiful.

Therefore, they raise roses and tend like a gardener to the way they look.

However, if they don't take care of their souls, they will not only be unable to imitate

beauty, but would also be isolated from beauty itself.


Therefore, there are people who give out the odor of pure sweetness

while others emit stink, spraying much of his man-made perfume like a skunk in an expensive suit in the world.


Written by Dr. Jee, Man-won 

 

무엇이 아름다운가?

 

세월은 얼굴에 주름을 만들지만

게으름과 아집과 이기심은 영혼에

주름을 만든다.


피부의 아름다움은 순간에 빛나지만

영혼의 아름다움은 영겁에 빛난다.


장미를 꽃의 여왕이라 하지만

장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장미를 가꾸고 피부도 가꾼다.

하지만 마음과 영혼을 가꾸지 않으면


아름다움을 보고도 흉내 내지 못하며

스스로도 아름다움에서 멀어져 간다.


그래서 세상에는 꾸미지 않고도 향기를 뿜는 사람이 있는 반면

향수를 바르고도 악취를 풍기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0건 41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20 나는 애국을 구걸하지 않는다!! 지만원 2011-07-09 21163 247
2119 500만 야전군의 전단지 내용 지만원 2011-07-09 17462 204
2118 500만 야전군 소식 지만원 2011-07-09 23156 245
2117 평창 선수권, 북에 왕창 떼어준다. 지만원 2011-07-08 27002 351
2116 제주도에는 대통령도 국가기능도 없다 지만원 2011-07-08 28826 320
2115 남북 단일팀? 당신들 돌았지? (자유의깃발) 댓글(3) 자유의깃발 2011-07-08 15811 213
2114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오소리) 댓글(1) 오소리 2011-07-08 16766 377
2113 어둠의 잔치, 5.18광주인권상 (만토스) 만토스 2011-07-08 18478 187
2112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지만원 2011-07-07 26073 536
2111 ys, 노망난 박정희 스토커(소나무) 소나무 2011-07-07 18663 239
2110 이 사회는 거저 만들어진 게 아니다. 지만원 2011-07-06 22817 328
2109 오세훈과 박근혜 지만원 2011-07-06 27320 367
2108 10.1대구폭동 사건 지만원 2011-07-05 20300 113
2107 홈페이지 일부를 변경하였습니다. 지만원 2011-07-05 29274 170
2106 1946년 9월 총파업 지만원 2011-07-05 19209 82
2105 나도 놀란 뜨거운 반응 지만원 2011-07-05 23824 379
2104 500만 야전군을 위한 50만원 (천지신명) 댓글(3) 천지신명 2011-07-05 16654 195
2103 단합을 강조-주문하시는 분들게 지만원 2011-07-04 19214 322
2102 정판사 사건 지만원 2011-07-04 22583 173
2101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명예전사 증서 지만원 2011-07-04 23891 205
2100 빨갱이 진영의 내분 지만원 2011-07-04 24612 344
열람중 무엇이 아름다운가? 지만원 2011-07-03 23170 214
2098 조선-동아 광고문을 적극 활용! 지만원 2011-07-03 21178 295
2097 패망전 월남과 너무 유사한 대한민국(만토스) 댓글(6) 만토스 2011-07-03 17054 115
2096 김대중-전두환의 역사가 왜곡 전승 될까가 두렵다(하족도) 하족도 2011-07-03 22165 192
2095 김일성 졸개 인신매매범, 윤이상 앙모하는 남한사람들(조박사) 댓글(1) 조박사 2011-07-03 18067 134
2094 500만 전단지 광범위 배포 방안(박병장) 댓글(1) 박병장 2011-07-02 18258 119
2093 소련의 대남공작사 지만원 2011-07-02 20534 114
2092 시장경제란 무엇인가? 지만원 2011-07-02 19137 141
2091 현재 500만 야전군이 해야할 일 (기린아) 기린아 2011-07-02 17312 12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