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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는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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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피 작성일11-06-08 16:33 조회18,8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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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개 같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잘살아 보겠다고 한푼 두푼 모아서 은행에 가져다 차곡차곡 모은 돈을 

태어나서 일도 한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개 같은 백수 놈들이

그 귀중한 돈을 지들 돈인 냥 다 쓸어가서 써버리고 아직 까지도

정부는 대책하나 발표한 게 없고 관련자 제대로 처벌한 게 없는

이 개 같은 나라.


오히려 광주일고 관련 국회의원들은 어떻게든 무마해 보려고

삼화저축은행을 들춰서 물 타기를 시도하는 이 썩어 빠진 개 같은 나라.

이런 나라를 위해 누가 목숨을 걸고 싸우겠으며 누가 정의를 위해 싸우겠습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데 한동안 잠잠하던 젊은 대학생들조차 정의를 위해 

힘없는 서민을 위해 일어나 외치는 게 아니라 지들 등록금 반으로 깎아 달라고 

지랄들입니다. 


젊은 대학생이라면 힘든 농부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가고 보육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체험을 하는게 정상이지 지들 등록금 깎아달라고 지랄하는 게 대학생입니까?

한국에  갔을 때 홍대를 가보고 눈깔이 뒤집히는 줄 알았습니다.

흥청망청 천지개벽이더군요. 이게 대학가입니까?


대학가를 정화하고 면학분위기 만들고 과소비를 줄이자고 해야 올바른 대학생 아닌가요?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16년을 외국에서 살았는데 

이제 부끄러워서 국적을 포기해야할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나라를 등쳐먹는 빨갱이들이 잘사는 그런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싶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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